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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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전·충남권 기술 강소기업 투자유치 나서
울산시는 오늘(11\/6) 대전에서 대전·충남권 기술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갖고 투자유치에 나섰습니다. 투자설명회에는 정보통신 11개사,바이오 9개사, 방송 통신 3개사, 에너지 10개사, 전자정보 2개사 등 35개사가 참여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에 공장 설립부터 연구개발, 생산, 판로 개...
조창래 2019년 11월 06일 -

중구 태화둔치 노상 주차장 내년부터 요금 인상
태화강국가정원 옆에 설치돼 있는 중구 태화둔치 노상 공영주차장 요금이 내년부터 2배로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구청은 현재 30분에 250원, 일 주차 5천원인 태화둔치 일원 공영주차장 요금을 내년부터 30분에 500원, 일 주차 1만원으로 올리는 내용을 담은 행정예고를 하고 21일까지 주민의견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06일 -

(경제)올들어 울산 북구 아파트 가격 하락률 전국 1위
최근들어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이 반전하고 있지만 10월까지 울산 북구의 아파트 가격 하락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부동산의 주택가격현황에 따르면 울산 북구는 지난 1월 3.3 제곱미터 당 796.6만 원 수준이었지만, 10월에는 728.1만 원 으로 내려가 8.6%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울주군...
조창래 2019년 11월 06일 -

.송철호 시장, '금융감독원 울산지원' 설치 건의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11\/6)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직접 방문해 금융감독원 울산지원 설치를 건의했습니다. 송 시장은 은성수 금융위원장과의 면담에서 울산은 광역시 중 유일하게 금융감독원 지원이 설치되지 않아 부산지원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며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울산에서 발생하는 금융 민원...
조창래 2019년 11월 06일 -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 시험단계서 '제동'
울주군이 750㎾급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시험용 파일럿 플랜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컨소시엄이 신청한 실시승인에 대해 보완지시를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컨소시엄이 이 프로젝트를 위해 든 손해보험에 지역어민 보호를 위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내용이 빠져 있다며 보완을 요청했...
조창래 2019년 11월 06일 -

.울산지검, '폭행·명예훼손' 장윤호 시의원 기소
울산지검은 남구의 한 주민자치위원장을 폭행하고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장윤호 시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2월 송년회 뒷풀이 자리인 남구의 한 노래방에서 술에 취해 주민자치위원장을 폭행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7개월여 동안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한편 검찰은 장 의원이 ...
최지호 2019년 11월 06일 -

.(경제)지난해 직원 평균연봉 1위 에쓰오일
지난해 시가총액 상위 100대 대기업 가운데 직원연봉 평균이 가장 높은 곳은 에쓰오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의 지난해 직원평균 급여수준을 조사해 분석한 결과 에쓰오일은 평균 연봉이 1억3천759만 원으로 1위에 올랐고, SK이노베이션은 1억2천800만 원으로 3위 였습니다. 공기업...
조창래 2019년 11월 06일 -

'생태 산업단지' 개도국에 기술 전수
◀ANC▶ 과거 울산 공업단지는 환경오염의 대명사로 불렸죠. 그런데 산업단지를 친환경적으로 바꾸기 위한 그간의 노력이 생태산업단지를 만들었고, 이제는 개발도상국에 울산의 경험을 전수해 준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CG)한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남는 부산물이나 에너지는 그대로 버리면 쓰...
유희정 2019년 11월 06일 -

1인 미디어 시대.."나도 크리에이터"
◀ANC▶ 온라인 콘텐츠를 만드는 1인 방송 제작자를 크리에이터라고 부르는데요. 10대나 20대 젊은이의 전유물 같지만 최근에는 중장년층에게도 인기를 끌면서 수업에 찾아오는 어르신들이 많다고 합니다. 1인 미디어 시대에 도전장을 내민 이들을 이용주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EFF> "안녕하세요 박인순입...
이용주 2019년 11월 06일 -

카카오톡까지 '피싱사기 도구'
◀ANC▶ 수사기관을 사칭하거나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돈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여전한데요. 여기에 카카오톡 같은 익숙한 메신저에서 지인을 사칭하며 돈을 요구하는 경우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지난 달 24일, 30대 A씨는 장사를 하던 중 남편 지인으로부터 카카오톡 메시지를 ...
김문희 201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