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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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수용위 재결, 지주가 직접 신청 가능"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A씨가 송대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을 상대로 낸 부작위위법확인 소송을 각하했습니다.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땅을 소유한 A씨는 지난 2015년 조합이 자신의 땅에서 농작물을 훼손한 책임을 놓고 갈등을 벌였고, 조합이 이 문제를 관할 토지수용위원회에 넘겨 해결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며 ...
유희정 2020년 01월 19일 -

빌딩 베란다·식당 수족관..휴일 화재 잇따라
오늘(1/19) 오후 2시쯤 울주군 온산읍 한 빌딩 베란다에서 담뱃불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십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 10시쯤에는 중구 반구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가게 앞의 수족관과 건물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
2020년 01월 19일 -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별세..향년 99세
1921년 울산에서 태어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이 오늘(1/19) 오후 4시 30분 향년 99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장례는 롯데그룹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돼 오는 22일 발인과 영결식이 치러질 예정입니다.
2020년 01월 19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2028년 돼야 가능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이 2028년이 돼야 가능할 것으로 보여, 당초 예정한 2025년 완공이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울산 농수산물 이전 부지가 개발제한구역인 청량읍 율리 일대로 확정되면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절차를 밟는데 3-4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준공 예정인 인천시 농수...
유영재 2020년 01월 19일 -

가족 품앗이 '공동육아' 인기
◀ANC▶ 맞벌이 부부건, 외벌이 부부건 아이를 키우는 육아 문제로 고민이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같은 마을에 사는 부모들이 가족 품앗이를 해 다른 아이까지 함께 돌보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요즘 인기라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어린이집 원생부터 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저학년생까지 ...
이용주 2020년 01월 19일 -

중구, 백화점 지연 신세계에 '재산세 부과'
혁신도시 내 신세계백화점 건립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중구청이 사업 구체화를 촉구하는 의미로 건립 예정 부지에 대한 비과세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혁신도시 백화점 예정 부지 일부를 주차장으로 사용해 비과세 혜택을 줬던 것을 중단하고 재산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지난 2017년 10월 ...
이용주 2020년 01월 19일 -

교육 투자 전국 최하위.. 교육청만 '끙끙'
◀ANC▶ 자체 재원이 없는 교육청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상당부분 자치단체에 의존합니다. 이 자치단체의 교육투자액이 울산시가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울산시는 현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교육청은 시청 눈치만 보며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
이돈욱 2020년 01월 19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내일 미세먼지 '나쁨'
오늘(1/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9.8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0도로 시작해 낮 최고 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대기 정체로 인하여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며 대기 질이 좋지 않겠다며 건강...
2020년 01월 19일 -

미성년자 조카 수차례 성폭행한 50대 남성에 징역 8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13세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자신의 집에서 미성년자인 조카 B양을 성폭행하는 등 7차례에 걸쳐 성폭행이나 강제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B양이 부모의 이혼으로 자신의 집에서 돌봄을 받게 되자 반복적...
유희정 2020년 01월 18일 -

동구 다세대주택 불 "전기장판 원인 추정"(동부소방)
오늘(1/18) 새벽 3시 40분쯤 동구의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안방 가재도구와 벽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19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