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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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여관 리모델링해 '청년CEO 창업몰' 조성
중구청이 원도심 일원의 오래된 여관을 리모델링해 청년CEO를 육성하는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조성합니다. 지난해 6억7천만 원을 들여 여관을 매입한 중구는 이달부터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청년CEO 창업몰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CEO 창업몰은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450㎡ 규...
이용주 2019년 11월 05일 -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UNIST에서 특강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인 윌리엄 케일린 미국 하버드 의대 교수가 오늘(11\/5) UNIST를 방문했습니다. 케일린 교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브이에치엘(VHL) 종양 억제 단백질과 산소 감지, 암세포 신진대사 등 최근 노벨상을 받은 연구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또 기초과학연구원 연구원들과 세미나를 ...
이돈욱 2019년 11월 05일 -

민주당 울산시당 신임 사무처장 임명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1\/5) 김태선 전 청와대 행정관을 신임 사무처장으로임명했습니다. 김 사무처장은 현대고와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지난 2006년 공채로 당직에 입문해 국회 정책연구위원과 청와대 행정관을 지냈습니다. 한편, 김 처장은 내년 총선에 동구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땜질식 인선이 아니냐는...
최지호 2019년 11월 05일 -

외국인 감금·폭행한 러시아인 등 7명 실형
울산지법 제11형사부 재판장 박주영 부장판사는 강도상해와 특수감금 등의 혐의로 기소된 러시아인 주범 A씨에게 징역 5년을, 공범 4명에게 징역 3년 6월을, 나머지 2명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평소 알고 지내던 우즈베키스탄인 B씨의 돈을 뺏기로 모의한 뒤 동구의 한 편의점 앞에서 B씨를 자신들...
홍상순 2019년 11월 05일 -

롯데정밀화학 내일 정상 가동..누전 추정
어제 정전(11\/4)으로 공장 가동이 멈췄던 롯데정밀화학은 오늘(11\/5) 복구작업을 거쳐 내일(11\/6)부터 정상가동된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측은 매암동 송전선로 일부 구간의 누전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이번 정전으로 30억원의 피해를 입었으나 한전이 정전에 따른 손...
김문희 2019년 11월 05일 -

현대차 노조선거 앞두고 취업청탁 의혹 제기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를 앞두고 일부 현장조직이 노조 간부와 회사 관리자의 자녀 취업비리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현장조직 3곳은 최근 유인물을 통해 노조 간부와 회사측 관리자가 자녀를 정규직으로 취업하도록 청탁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 측은 조합원들에게 비리 ...
유희정 2019년 11월 05일 -

경찰, 재개발 조합 비리 의혹 수사 착수
중구 원 도심 B-05, B-04 재개발 조합 비리 의혹을 고발한 울산MBC 연속보도와 관련해, 울산지방경찰청이 사건을 중부경찰서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해당 재개발 조합들이 협력업체 선정과 관련해 입찰을 방해하고, 조합원 분양권을 무더기로 불법거래하는 것은 물론, 방송 후 증거를 인멸하는 등 불...
설태주 2019년 11월 05일 -

.울주군에 거짓 세금계산서 낸 사업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울주군의 정명천년 상징조형물 제작 사업을 하던 중 울주군에 사업대금을 신청하기 위해 선급금 8억 9천만 원을 모두 쓴 것처럼 거짓 세금계산서를 만들어 제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유희정 2019년 11월 05일 -

.울산시-재난안전연구원 협력사업 확대
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재난 안전 협력사업을 확대합니다. 두 기관은 '안전한 울산 만들기'를 목표로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예측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대응책을 수립하기 위해 5개 분야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내용은 지진과 폭염, 태풍 등 풍수해와 산사태 위험지역 관리 등 12개입니다.\/\/
최지호 2019년 11월 05일 -

.경영난에 영업 중단된 동부회관, 경매 절차 돌입
전기요금 미납 등 경영난으로 석달째 운영이 중단된 동구 동부회관이 경매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최근 동부회관에 대한 경매가 접수돼 지난달 8일 한차례 유찰된 뒤 2차 매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동부회관은 앞서 지난 7월 경영난으로 3개월 치 전기요금과 직원 임금 등을 납부하지 못해 영업이 ...
이용주 2019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