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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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예비후보 직함 '문재인' 포함 변수
(앵커) 민주당 예비후보들 가운데 청와대를 거친 인사들은 어떻게든 청와대 경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정치 신인은 물론이고 전직 국회의원, 전직 구청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호남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높기 때문인데 경선에서 이런 직함을 허용할지를 놓고 민주당이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이계상 ...
홍상순 2020년 01월 15일 -

반구대 암각화 캠페인 (7.김미령 시민)
김미령 /울주군 언양읍 걷기도 참 좋고 또 문화적으로 세계적으로도 알아주는 암각화이고 하니까 소개하기도 괜찮고. 누가 언양에 오면 항상 여기 데려와요. 어 이런 것도 있었냐고 좋다고 얘기를 해요. TV로는 좀 많이 보잖아요. 직접 와보니까 또 아~친구 덕분에 좋은 곳 보고 간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한 ...
2020년 01월 15일 -

닷새째 건조주의보..오늘 아침 영하 1.5도
오늘(1/15)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영하 1.5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은 영상 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영하 2도로 기온이 더 떨어져 출근길 쌀쌀하겠고 낮에는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
2020년 01월 15일 -

남구, 보육지원 사업 확대
남구는 올해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남구'를 목표로 보육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우선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3곳을 추가 설립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을 지난해 13%에서 20%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또 남구청은 오는 3월부터 보육지원체계 개편으로 어린이집 보육시간을 오후 4시...
김문희 2020년 01월 14일 -

울산소방본부, 화재특별조사 2만2,789건 적발
울산소방본부가 화재 안전 특별 조사를 실시한 결과, 2만 2천여건의 시정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조사기간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1년 6개월로 다중이용시설 1만5천597개를 대상으로 조사가 실시됐습니다. 대부분, 피난구 유도등 점등 불량 등 경미한 사항이었지만, 0.7%인 150건은 소방시설 고장 방치와 비...
유영재 2020년 01월 14일 -

울산 아동학대 신고·검거 해마다 증가
울산 아동학대 신고 건수와 검거 건수가 몇 년 새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는 모두 576건으로 이 가운데 230건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6년에 비해 신고는 33.6% 증가했고 아동 학대 가해자를 검거 건수는 2배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용주 2020년 01월 14일 -

울산지방경찰청 2부장 25개월째 공석
울산지역 치안을 책임지는 울산지방경찰청의 2부장이 2017년 12월 이후 25개월째 공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청 부장은 경무관 직책으로 서울과 제주를 뺀 모든 지방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1부장은 주로 경무와 정보, 보안 등의 분야를, 2부장은 수사와 형사, 경비교통을 담당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2부장 공석으...
이용주 2020년 01월 14일 -

김광식 전 근로복지공단 상임감사 '중구' 출마
김광식 전 근로복지공단 상임감사는 오늘(1/14)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4.15 총선 중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감사는 현장 노동운동을 시작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 업무까지 두루 경험했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0년 01월 14일 -

울산시, 2020년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울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나흘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8개 분야 236명의 직원이 상황 근무에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는 설 당일 심야까지 연장 운행하며, 진화 헬기 2대와 인력 266명을 배치해 산불 예방에 나섭니다. 또 지역 4개 공공의료 기관은 순번제로 진료하고 1천36...
유영재 2020년 01월 14일 -

애인 명의로 사업 벌이고 돈 뜯은 남성에 징역 5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만나던 여성에게 자신이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건물의 커피숍을 운영해 보라고 속여 2억 2천만여 원을 가로채고, B씨의 명의를 빌려 각종 사업계약을 맺은 혐의 등으로 기소...
유희정 2020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