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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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난달 울산 고용률 59.7%, 전국 최하위권
지난달 울산 지역 고용률은 59.7%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3번 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울산 지역 취업자는 57만 6천 명으로 지난해 12월에 비해 9천 명 증가하며, 고용률도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전국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 지역 연간 고용률도 59.1...
이돈욱 2020년 01월 15일 -

.노동계 "울산 배제한 월성 핵폐기물 논의 안 된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 등 지역 노동계는 오늘(1/15)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민을 배제하고 일방적으로 출범한 '사용후핵연료 경주지역 실행기구'를 해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월성원전 인접지역인 울산을 논의해서 배제하고 밀실에서 논의가 진행되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경주지역 실행...
유희정 2020년 01월 15일 -

.울산시설공단, 노동이사 첫 선출 절차 돌입
울산시설공단은 오늘(1/15) 이사회를 열어 첫 노동이사 선출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노동이사는 노동자를 직접 이사회 이사로 선임해 기업의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시키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에 따른 것입니다. 시설공단 임추위는 이달 중으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선거일자 등을 공지할 예...
유영재 2020년 01월 15일 -

.울산시, 1조1천억 투입 울산형 복지 대책 추진
울산시는 올해 보건복지 분야 예산을 1조1천312억 원으로 편성하고 울산형 복지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첫째 자녀부터 출산 지원금을 지원하고, 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에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연장 시행합니다. 또 공립 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 구강 진료센터, 공산후조리...
유영재 2020년 01월 15일 -

제주로 가는 '해수전지'.. 세계 무대도 도전
◀ANC▶ 바닷물이 닿으면 전기를 방출하는 '해수전지'는 UNIST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인데요. 제주도가 이 해수전지 기술을 활용해 바닷물 자원화 사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물에 넣어둔 '해수전지'에 전선을 연결하자 불이 켜집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풍부한 자원인 바닷...
이돈욱 2020년 01월 15일 -

게놈 프로젝트 연내 완성..데이터법 날개 달아
◀ANC▶ 최근 국회를 통과한 데이터3법이 울산의 신성장 산업인 바이오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5년에 걸친 만명 게놈 프로젝트를 올해 안으로 완성할 계획인데, 이 프로젝트가 데이터3법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과학기술원 게놈산업기술...
유영재 2020년 01월 15일 -

불법광고물 설치하면 '전화 폭탄'
◀ANC▶ 떼도 떼도 또 나붙는 거리의 불법 광고물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가 많으시죠? 한 지자체가 불법 광고물을 내건 업체에 무제한 전화를 걸어 해당 업체의 통신을 마비시키기로 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필라테스 회원 모집을 알리는 불법 광고물이 전봇대에 걸려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1월 15일 -

송병기 VS 김기현..'맞대결 가능성은?'
◀ANC▶ 청와대와 검찰의 대립각이 울산에서는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과 김기현 전 시장으로 상징되고 있는데요, 송 전 부시장의 총선 출마가 유력해지면서 김 전 시장과 같은 선거구에서 맞붙을 가능성을 점쳐보는 이들이 많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과 김기현 전 울산시장은 청와대와...
최지호 2020년 01월 15일 -

울산시, 2020년 환경보전 지원사업 추진
울산시는 민간 환경단체의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 '2020년 환경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환경보전·환경교육과 관련된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자부담을 포함해 1천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만, 일회성 행사나 단순 홍보를 위한 책자 발간 위주 사업 등은 지원이 제외됩니다. //
유영재 2020년 01월 15일 -

<경남>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 시도..노동자 '반발'
◀ANC▶ 이번 설날 다음날은 일요일로 대형마트의 의무 휴업일입니다. 그런데 진주시가 의무휴업일을 일요일에서 설날인 토요일로 바꾸려고 하자 노동자들은 "꼼수'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 ◀END▶ ◀VCR▶ 마트 노동자들에게는 노동 강도가 높은 명절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달력c/g) 그...
2020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