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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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내버스 무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개시
내일부터(11\/1) 울산지역 시내버스에서 무료 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울산시는 마을버스를 제외한 울산 전체 시내버스 747대에서 무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여러 명이 동시에 접속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일자리 박람회 120개 기업 참여해 700명 채용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처음으로 공동 주최하는 '2019 울산 일자리 박람회'가 오늘(10\/31)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해운선사와 외국인투자기업, 조선업 등 유망 중소기업 120개 기업이 참여해 700여 명을 채용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면접에 대비한 인공지능 체험관과 심도 깊은 면접이 가능한 심층 면접관 등...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울산시, 트램 구축 계획안 국토부 승인 신청
울산시는 민선 7기 송철호 시장 공약으로 추진 중인 트램 구축 계획안을 승인해달라고 국토교통부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안은 앞으로 전문연구기관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 국가교통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울산시는 1조3천316억 원을 투입해 연장 48.25km의 4개 노선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7.2 지진 상황' 원전 재난대응훈련
◀ANC▶ 재난 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전국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 동구 동쪽 48km 해역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가정한 훈련. 가동...
유희정 2019년 10월 31일 -

카캐리어 노조 파업.. 운송료 인상 요구
◀ANC▶ 완성차를 운송하는 카캐리어 기사들의 파업이 열흘을 넘기고 있습니다. 이들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차량 출고를 저지하면서 충돌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기사들이 왜 파업에 돌입했는지, 쟁점은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아무것도 싣지 않은 카캐리어들이 도로 한 차로를 점거...
이용주 2019년 10월 31일 -

불법 분양권 거래..구청은 나몰라라
◀ANC▶ B-05 주택 재개발 비리 의혹 연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서입니다. 조합이 부동산 실명제법을 어기고 조합원의 분양권을 다른 사람 명의로 사들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업체 선정에서 불법 분양권 거래까지 조합 운영에 각종 비리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관할 중구청은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
설태주 2019년 10월 31일 -

아파트에 쫓겨나는 유치원.. 학부모 반발
◀ANC▶ 현대중공업의 동구 자산 매각이 어린이들 교육에까지 여파를 미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 운영하는 현대서부유치원 학부모들이 아파트 건설 때문에 유치원을 강제로 이전시키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매각한 동구 지역 자산 가운데는 외국인 사택 부...
이돈욱 2019년 10월 31일 -

날씨
1)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엔 덥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한데요, 당분간 이렇게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가. 아침과 저녁엔 꽤 쌀쌀하겠고,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2) 날은 맑은데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
조창래 2019년 10월 31일 -

동구, '말뫼의 기적' 배우러 북유럽 견학
조선업 장기 침체를 겪고 있는 동구가 비슷한 위기를 극복한 스웨덴 말뫼를 방문해 해법을 찾습니다. 동구는 정천석 구청장과 구의원, 관련 공무원 등 10여 명이 방문단을 꾸려 다음달 3∼10일 스웨덴 말뫼, 독일 함부르크, 덴마크 코펜하겐의 도시재생 사례를 견학할 계획입니다. 방문단은 1970년 초 세계 조선산업의 중심...
이용주 2019년 10월 31일 -

"정시 확대 정책 공교육 정상화에 역행"
울산교육연대는 오늘(10\/30) 기자회견을 열고 공교육 정상화에 역행하는 정시 확대를 포함한 입시 개편을 철회하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연대는 최근 문제가 된 학생부 종합전형의 개편이 아닌 일방적인 정시 확대는 사교육 확대를 부채질해 '잠자는 교실'을 되풀이할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2일 정...
이돈욱 2019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