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오늘 맑음, 낮 최고 20도..내일 8~22도
울산은 오늘(10\/30)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0도로 어제보다 1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22도로 일교차가 14도나 벌어지겠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 3시에 울산에 내려졌던 미세먼지 주의보는 해제됐으며, 오늘은 미세먼지가 보...
최익선 2019년 10월 30일 -

울산대병원, 국내 최초 유럽종양학회 인증
울산대학교병원은 국내 최초로 유럽종양학회 인증센터로 선정됐습니다. 울산대병원은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가 지난달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9년 유럽종양학회에서 통합종양과 완화의료 부분 인증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유럽종양학회가 호스피스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평가에서 유럽 기준을 충족시키는...
이용주 2019년 10월 29일 -

김종훈 의원 “자율운항선박센터 예타 통과"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울산 동구에 건립될 자율운항선박 성능 실증센터 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율운전 선박 시운전 센터는 동구 일산동에 설립되며 1천6백억 원의 연구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연구목표는 자율항해 시스템과 자동기관 시스템, 운용기술 개발 등 13개 기술을 개발하...
유영재 2019년 10월 29일 -

(경제)울산공항 3분기 이용객 전국 최고 감소폭
올해 3분기 울산공항 이용객 감소폭이 전국 공항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공항 이용객은 9만2천28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만4천699명에 비해 2.5% 감소했습니다. 이는 울산-서울간 운항편수 감소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공항공사측은 4분기에는 울산-제주간 운항편이 ...
조창래 2019년 10월 29일 -

(경제)자동차·석유화학 부진..수출 3개월 연속 감소
지난달 선박 수출이 70% 넘게 증가했지만 석유와 화학업종 부진으로 울산 수출이 3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달 울산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이 33.6%, 석유화학제품이 13.9% 감소하며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 감소한 53억 달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 수출액은 10개월 연속...
이돈욱 2019년 10월 29일 -

울산해경, 해양오염 신고자 포상금 지급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6월 27일 울산신항 해상이 검은 기름으로 뒤덮인 것을 발견하고 신고한 부두 작업자 김모씨에게 신고 포상금 65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울산해경은 김씨의 해양오염 신고로 신속하게 유출 지점을 파악하고 방제작업을 실시해 오염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9일 -

울산지검 수사관 술자리 다툼 끝에 손가락 물어뜯겨
어제(10\/28) 밤 11시쯤 남구 옥동의 한 술집에서 울산지검 소속 수사관 A씨가 다른 테이블에 있던 B씨와 실랑이를 벌이다 왼손 새끼손가락을 물리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CCTV나 주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두 사람이 왜 시비가 붙었는지와 쌍방 폭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9일 -

아파트 20층에서 60대 여성 추락해 사망
오늘(10\/29) 오후 4시 2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60대 여성이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이불을 털다 추락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10월 29일 -

."돌고래 폐사, 암수 분리 사육 안 한 남구 탓"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 큰돌고래가 24일 만에 폐사한 것과 관련해 환경단체가 "암수 분리 사육을 하지 않은 남구에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성명서를 내고 비좁은 시설과 돌고래 전문 인력 부족으로 개체 증가를 감당할 수 없는데도 남구청이 암수 분리 사육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
이용주 2019년 10월 29일 -

.UNIST 이사회 또 취소.. 교육행정 차질 우려
오늘(10\/29) 열릴 예정이던 UNIST의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가 취소되면서 행정 공백 장기화가 우려됩니다. UNIST 총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가 무산 된 건 이번이 두 번째로 4개월째 총장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편 UNIST 이사회는 다음 달 12일로 다시 예정됐지만 과기부 장관 교체가 이뤄진 지 얼마...
이돈욱 201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