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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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북방 지역 해외시장 진출 지원
울산시는 오늘부터(10\/27) 다음달 1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러시아와 몽골에 독립국가연합 종합시장개척단을 파견했습니다. 개척단이 방문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은 북방 진출의 교두보로 주목받고 있으며, 몽골은 풍부한 지하자원 개발로 빠른 경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일본 수출 규제와 미·중 무역 분쟁으...
유영재 2019년 10월 28일 -

낮 최고 19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10\/28) 울산지방은 맑다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7도에서 19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기온 11도로 시작해 낮 최고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날이 이어지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큰 날씨를 보이겠...
2019년 10월 28일 -

노년층·20대 데이트폭력 가해자 매년 증가
울산에서 60대 이상 노년층과 20대의 데이트폭력 범죄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발생한 데이트폭력 가해자 중 60대 이상은 지난 2016년 9명에서 올해 8월까지 2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또 20대는 지난 2016년 89명에서 지난해 105...
유희정 2019년 10월 27일 -

울산지역 3년간 뺑소니 648건 16명 사망
최근 3년간 울산에서 뺑소니 사고로 16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도로교통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발생한 울산의 뺑소니 사고는 648건, 16명이 사망했습니다. 특히 울산의 뺑소니 사고는 오후 8시에서 10시에 집중됐고, 피해자 사망사례는 오후 6시에서 8시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용주 2019년 10월 27일 -

미성년자 협박해 신체 사진 뜯어낸 남성에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과 아동·청소년기관 취업제한 7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인터넷 메신저로 알게 된 13세 소녀를 협박해 신체를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내도록 강요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지난 2009년...
유희정 2019년 10월 27일 -

사고선박 액체화물 환적 완료..2주후 정밀감식
지난달 28일 염포부두에서 폭발 사고가 난 석유제품 운반선에 남은 위험 액체화물 2만 5천여톤을 다른 선박으로 옮기는 환적작업이 오늘(10\/27) 오후에 완료됐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앞으로 2주간 사고 선박의 탱크 청소와 연료유를 옮기는 작업 등을 한 후 화재 원인을 밝히는 선체 정밀감식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
김문희 2019년 10월 27일 -

'처음학교로' 개통..사립유치원 모두 참여
◀ANC▶ 올해부터는 유치원에 입학을 하려면 교육부 온라인 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를 통해 신청을 해야 합니다. 지난해와 달리 모든 사립유치원도 참여했는데 자녀를 인기 유치원에 입학시키기 위해 밤샘 줄서기 하는 모습을 더 이상 보지 않게 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학부모들로 발 디딜 틈...
서하경 2019년 10월 27일 -

'황금빛 물결' 영남알프스, 등산객 '북적'
◀ANC▶ 해발 1000미터, 영남알프스 곳곳을 오르는 영남알프스 전국산악대회가 열렸습니다. 붉은 단풍과 억새가 가을산의 정취를 한껏 드높이며 등산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김문희 기자. ◀END▶ ◀VCR▶ 영남알프스 산줄기를 따라 가을 햇빛을 받은 억새들이 황금빛 물결을 이룹니다. 광활하게 펼쳐진 억새 뒤...
김문희 2019년 10월 27일 -

오늘 낮 최고 18.9도..내일 구름 많아져, 기온 7~19도
일요일인 오늘 울산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8.9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9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
최익선 2019년 10월 27일 -

재산 안 주려고 아내 살해 의뢰한 남성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살인예비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이혼소송 중이던 아내에게 재산을 나눠주지 않기 위해 흥신소에 아내를 살해해 달라고 의뢰하고 그 대가로 1억 3천만 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흥신소 운영자 B씨는 A씨의 아내를 살해할 것처럼 속여 ...
유희정 2019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