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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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항 인근에서 조업 중 추락한 50대 선원 숨져
오늘(10\/26) 오전 9시 15분쯤 동구 방어진항 동방 11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6.6톤급 어선 S호에서 선원 56살 A씨가 해상에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울산해경은 A씨가 조업 중 그물에 발이 걸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6일 -

남구 선암동 주택에서 불.. 재산피해 380만 원
오늘(10\/26) 오후 3시 10분쯤 남구 선암동 선암호수 공원 인근 주택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38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나고 있는 것을 최초로 목격했다는 거주자의 말 등을 토대로 주방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6일 -

울주군 온산읍 한 공장에서 50대 작업자 추락해 사망
오늘 오후 2시 50분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에서 굴뚝 도장작업을 하던 57살 A씨가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작업 도중 발을 헛디뎠다는 동료 작업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안정 장비를 제대로 착용했는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6일 -

중구 B-05 주택재개발조합 기존 시공사와 계약 해지
울산 중구 B-05구역 주택재개발 조합이 오늘(10\/26) 임시총회를 열어 기존 효성 컨소시업 시공사와 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하기로 의결했습니다. 현재 효성 컨소시엄은 시공사 지위 확인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어서 오늘 결정으로 새로운 시공사가 확정되기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6일 -

엉터리 점자 블록..시각 장애인 "불안해요"
◀ANC▶ 점자유도블록은 시각 장애인들의 눈이라고 불리죠. 그런데 울산지역 점자블록이 규정에 어긋나거나 상태가 좋지 않아 오히려 시각 장애인들이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황색 점자 블록이 일렬로 깔려있습니다. 점자 블록은 질감 차이가 나는 소재를 사용해...
김문희 2019년 10월 26일 -

오늘 낮 최고 19.2도..내일 맑음, 기온 9~19도
토요일인 오늘(10\/26)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9.2도를 기록해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9도 낮 최고 1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사이 복사 냉각이 더해져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 보다 6도 정도 낮아지겠다며 건...
최익선 2019년 10월 26일 -

울산시, 3차례 가을태풍 피해 벼 수매 전량 매입
울산시는 최근 3차례 태풍과 폭우 등으로 피해를 본 피해 농가에서 벼 수매 희망 물량을 신청받아 전량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매입 가격은 매입 규격 등급에 따라 공공비축미 1등급 기준의 51.3%에서 76.9% 수준입니다. 울산시는 수확기에 피해를 본 벼 생산 농가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시중에 저품질의 값싼 쌀이 유통되는 ...
조창래 2019년 10월 25일 -

'아트울산 2019 빛의 정원' 태화강 국가정원서 열려
'아트울산 2019 빛의 정원'이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오는 27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모네와 고흐의 작품에 IT 기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관과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해외작가 작품 20여점, 국내 원로·신진 작가들의 작품 80점이 전시됩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전시장 외벽을 장...
이용주 2019년 10월 25일 -

뉴질랜드 최신예 2만3천t급 군수지원함 명명
현대중공업은 오늘(10\/25) 뉴질랜드에서 수주한 최신예 군수지원함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습니다. 명명식에는 뉴질랜드 국가수반인 펫시 레디 총독과 데이비드 프록터 뉴질랜드 해군참모총장 , 이낙연 국무총리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선박은 길이 173m, 폭 24m에 최고 속력은 16노트로, 뉴질랜드 해군 최대 규모의 함정...
조창래 2019년 10월 25일 -

현대차 카캐리어 노조와 사측 간 물리적 충돌 발생
오늘(10\/25) 오후 4시 20분쯤 현대자동차 해양문 앞에서 카캐리어 노조와 현대자동차 경비 용역 간 물리적 충돌이 발생해 조합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화물연대 카캐리어분회는 운송료 인상과 근무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5일째 파업 중이었는데, 운송을 담당하는 글로비스 측이 타 지역 카캐리어를 투입하는 과...
김문희 2019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