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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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쿄올림픽에 부산간다?
◀ANC▶ 오는 7월 일본 도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부산이 전지훈련 장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방사능 오염에 대한 각국 선수단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날씨, 시차, 훈련시설. 이 모든 조건이 딱 떨어지는 부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겁니다. 부산시는 때아닌 특수를 기대하고있습니다. 황재실 기잡니다. ◀VC...
2020년 01월 08일 -

경동도시가스·동서석유화학 성금 전달
경동도시가스가 오늘(1/7) 시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으로 써달라며 7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최근 4년 동안 태풍 차바 피해돕기 성금 등으로 2억 3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동서석유화학도 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2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1월 08일 -

반구대 암각화 캠페인 (2.김종렬 대표)
김종렬 / 반구대암각화군 유네스코등재시민모임 상임대표 지금 옆에 있는 우리 반구대 암각화는 우리나라의 230여개의 국보중에 울산에는 유일하게 두개의 국보가 있습니다.그게 바로 천전리암각화와 지금 옆에 있는 반구대암각화 285호입니다. 반구대암각화는 울산 시민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지금 이 암각화 ...
2020년 01월 08일 -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와 공공기관 주차료가 면제되는 등 다양한 교통 편의가 제공됩니다. 정부는 설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KTX 좌석표도 30~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열차와 고속·시외버스, 항공기, 연안 ...
이돈욱 2020년 01월 08일 -

(경제브리핑)올해 울산 아파트 8,573세대 분양 예정
◀ANC▶ 올해 울산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크게 늘어 8천여세대가 넘을 예정입니다. 현대차가 우버와 손잡고 도심에서 운행할 수 있는 개인용 비행체를 개발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기잡니다. ◀END▶ ◀VCR▶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 회복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아파트 분양 물량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2020년 01월 08일 -

강풍주의보 발효..순간 최대 풍속 18m/s
오늘(1/8) 울산지방은 순간 최대 풍속 18m/s의 강한 바람으로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기온이 다소 떨어져 아침 최저 0도로 시작해 낮 최고 8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강풍주의보가 오늘 밤까지 이어지며 바람 매우 강하게 불겠...
2020년 01월 08일 -

김종훈 "지난해 동구 조선업 근로자 천명 증가"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지난해 조선업종의 고용이 소폭 증가했으며 수주 증가로 올해도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과 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 따르면 울산 동구의 조선업종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지난해 천여명이 증가한 4만8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조선업종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
최지호 2020년 01월 07일 -

(경제)올해 울산 아파트 8,573세대 분양 예정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 회복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아파트 분양 물량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서비스 업체 직방에 따르면 올해 울산에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모두 8천573세대로 지난해 1천948세대에 비해 4배 이상 많은 물량이 공급됩니다. 울산은 전국에서 경기와 서울, 인천 등에 이어 6번째로 많은 ...
이돈욱 2020년 01월 07일 -

자전거 사망사고 낸 운전자에 금고 10개월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교통사고처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금고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북구의 한 도로에서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구간을 운전하다 자전거를 타고 길을 건너던 60살 B씨를 들이받아 두달 뒤 숨지게 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전방주시 의무를 게을리하고 합의를 제대로 ...
유희정 2020년 01월 07일 -

토막난 새끼고양이 발견..학대 여부 경찰 수사
지난달 31일, 울주군 삼남면에서 토막난 새끼고양이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동네고양이 사랑연대는 죽은 새끼 고양이가 두 토막 나있어 학대가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야생동물에 물린 건지 누가 인위적으로 토막을 낸 건지 육안으로 판단하기 어려워 국과수에 감정을 맡길 계...
김문희 2020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