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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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값 15주 연속 상승.. 상승폭 둔화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15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다소 둔화됐습니다. 한국감정원의 12월 5주 아파트 가격동향을 보면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 올라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11월 2주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반면 아파트 전세가격은 세종과 서울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높...
이돈욱 2020년 01월 02일 -

.특별사법경찰 직무 범위에 '의무·약무' 추가
울산시가 올해부터 특별사법경찰 직무 범위에 의무·약무 분야를 추가합니다. 울산시는 사무장 병원과 무면허 의료행위, 무자격자 약국 개설 등 갈수록 지능화하는 범죄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민생사법경찰과에서 위법 행위를 적발해 곧바로 검찰에 송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최근 3년간 의료·약사법 위반 사건은...
최지호 2020년 01월 02일 -

.새해 첫 일출 가린 크루즈선.. 해맞이객 항의
어제(1/1) 간절곶에서 새해 첫 해가 뜨던 시점에 해상에 있던 크루즈선이 일출을 가려 해맞이객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부산 선적의 이 크루즈선은 대마도와 부산을 거쳐 어제(1/1) 아침 간절곶 앞바다를 지나는 코스를 운영했으며, 해가 뜨는 시점인 7시 30분 전후로 간절곶에서 일출을 바라보는 지점에 정박하면서 해...
유희정 2020년 01월 02일 -

.울산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 '청신호'
상급종합병원을 지정을 위한 권역이 기존 10개에서 11개로 확대됨에 따라 울산대학교병원의 상급병원 지정에 청신호가 들어왔습니다. 복지부는 부산과 울산, 경상남도 전역이 포함된 경남권을 경남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누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대학교병원은 상급병원 지정을 위해 창원과 진주 등 경남 서...
조창래 2020년 01월 02일 -

방독면도 없는 민방위대.."주민 대피시킨다고?"
◀ANC▶ 각 지자체는 전쟁이나 재난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기 위해 민방위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무를 수행하는데 필수 장비인 방독면을 4곳 중 1곳은 단 한개도 갖추지 않고 있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머리에 방독면을 둘러쓴 남녀가 유독가스를 피해 질주...
김문희 2020년 01월 02일 -

학교가 교내 폭력 무마 논란.. 교사 자녀라서?
◀ANC▶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친구들을 때리고 옷가지를 자르는 일이 일어난다면 학교는 교육이든 처벌이든 조치를 취해야겠죠. 그런데 오히려 문제 제기를 하는 학부모가 회유와 협박을 당했다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의 어머니는 이 학교에 교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
이돈욱 2020년 01월 02일 -

만18세 2만여 명..'청년층 표심 변수'
◀ANC▶ 선거법 개정으로 오는 4월 총선부터는 만 18세가 된 고등학생도 투표권을 갖게 됐습니다. 이번 총선의 또 다른 변수로 떠오른 10대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정치권의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달 27일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며 만 18세 청소년도 참정권을 갖...
최지호 2020년 01월 02일 -

송병기 부시장 업무 재개..총선 출마여부 관심
◀ANC▶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오늘(1/2)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총선 출마를 준비해 오다 검찰 수사를 받으며 주춤했던 송 부시장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송병기 경제부시장은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즉시 울산으...
유희정 2020년 01월 02일 -

투자금 5억원 횡령한 기업 대표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수억 원 대 투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기업체 대표 70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5년 4월 다른 기업체 대표 B씨와 새로운 제품 제조기술과 설비를 개발하기 위해 '신규 제휴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한 뒤 B씨의 투자금 4억9천여만원을 개인 용도로 횡령...
이용주 2020년 01월 02일 -

건조대금 부풀려 대출금 가로챈 부부 실형·집유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선박 건조비를 부풀린 허위 견적서로 수협 대출금을 가로챈 혐의로 남편 57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아내 50살 B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신용불량자인 A씨는 2015년과 2016년 두 차례에 걸쳐 B씨와 지인 명의로 조선업체와 원가보다 비싼 금액으로 선박...
이용주 2020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