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정의당 "하명수사 프레임으로 시민 기만"
정의당 울산시당은 기자회견을 열어 자유한국당이 지난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청와대 하명수사라는 프레임을 걸어 울산시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자유한국당이 파상공세를 펼치며 적반하장 행태를 보이는 것은 내년 총선을 겨냥해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의도가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16일 -

한국당 시의원 "청와대 하명수사 진실 밝혀야"
울산시의회 자유한국당 시의원들이 청와대 하명수사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며 오늘(12/16)부터 울산시청 앞에서 피켓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한국당 시의원들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김기현 한국당 시장 후보가 경찰 수사를 받아 구청장과 시·구·군 모두 지지도가 급락했다고 주장하며, 송철호 시장이 진실을 ...
최지호 2019년 12월 16일 -

.부부+자녀 가구 울산 38.2% '전국 최고'
울산은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 비중이 현재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에서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는 전체 가구 중 38.2%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나 2047년에는 이 수치가 19.3%까지 떨어져 전국에서 감소 폭이 가장 크고, 반면 1인 가구의 비중...
유영재 2019년 12월 16일 -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2021년 설치 무산
울산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의 2021년 설치가 무산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지방법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열린 대법원 사법행정자문회의에서 울산시가 낸 원외재판부 설치 안건이 올라가지 못해 이번 주 열리는 대법관회의에서 논의할 수 없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광역시 중 유일하게 고등법원이나 고법 원외재판부가 없어 부...
유희정 2019년 12월 16일 -

.김복만 전 교육감, 선거비용 반환 청구 패소
당선무효형이 확정된 김복만 전 울산시교육감이 기탁금과 선거보전비용 등 4억여원 반환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법 행정1부 강경숙 부장판사는 김 전 교육감이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낸 당선무효에 따른 기탁금 및 보전비용액 반환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
조창래 2019년 12월 16일 -

.내일(17)부터 총선 예비후보 등록..출마선언 잇따라
예비후보자 등록이 내일(12/17)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정당별 후보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지운 전 시당 수석대변인이 울산의 미래를 책임지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남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최건 변호사가 정치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남갑 출마를, 안효대 전 국회의원은 반...
최지호 2019년 12월 16일 -

울산 북구 쇠부리 역사 "무형 문화재로 육성"
◀ANC▶ 울산이 삼한시대부터 한반도의 주요 철 생산 도시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쇠부리의 중심지인 울산 북구가 당시 제철 기술과 관련 역사를 하나로 엮어 무형 문화재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삼한시대부터 시작돼 조선 후기 전국 철 생산의 20%를 차지했던 ...
이용주 2019년 12월 16일 -

연속기획1>중국 전기차 바이톤 '안방 침투'
◀ANC▶ 울산 MBC는 급변하는 세계 자동차 시장의 모빌리티 혁명에 관한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제조업의 대표 주자였던 국내 자동차산업은 더 이상 지금의 생산방식으로는 생존이 어려울 거라고 하는데요, 특히 내수 포화상태에 빠진 중국 전기차가 국내로 쏟아져 들어올 태세여서 긴장감은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
이상욱 2019년 12월 16일 -

4.13 총선 누가 뛰나?-중구> 보수 텃밭..거센 도전
◀ANC▶ (앵커 스탠딩 제작 + 어깨걸이에 QR코드 넣기) 내년 4.15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내일(12/17)부터 시작되는데요, 울산MBC는 6개 선거구에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들을 살펴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화면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QR 코드가 뜰텐데요, (휴대폰으로 QR코드 인식하는 동장) QR코드...
최지호 2019년 12월 16일 -

줄줄이 소환.. 관가·정가 뒤숭숭
◀ANC▶ 검찰이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비리에 대한 이른바 '하명수사' 의혹에 대한 수사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측근비리 의혹을 수사했던 경찰관들은 물론 울산시청 공무원들까지 소환하고 있어서, 검찰 수사의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지역 관가와 정가 모두 긴장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서울...
유희정 2019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