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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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동자 쉼터 조속히 조성 촉구"
울산사회연대노동포럼은 오늘(11\/11)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를 조속히 조성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서울과 경기도, 부산, 광주, 창원 등에서는 이미 쉼터를 개소했거나 올해 개소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울산시는 설립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예산 투입 ...
유영재 2019년 11월 11일 -

시민연대 "행감 생중계 끊김 현상 개선돼야"
울산시민연대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생중계 방송 상태를 개선하고 당일 회의록을 즉각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시의회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행정사무감사 상황을 중계하고 있지만 끊김 현상이 자주 발생해 질의응답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고 회의록 공개도 늦어 회의내용을 파악하기 힘들다고 토로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1월 11일 -

.울산여고 테니스장 지하에 공영주차장 조성
남구청과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여고 테니스장 지하에 48억원을 들여 7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방안을 협의중입니다. 남구에 따르면 4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며 협의가 원만하게 진행되면 내년 1월 착공해 2021년 상반기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공업탑로터리에서 남부경찰서 일대는 상가 밀집...
홍상순 2019년 11월 11일 -

.효문동 이름없는 기부천사 또 천만원 기부
효문동에 사는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7년째 상품권을 전달했습니다. 효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찾아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1천만원 상당의 농협 상품권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센터는 이번에 전달받은 농협 상품권을 오늘(11\/11)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1...
이용주 2019년 11월 11일 -

.울산 인구 117만선 무너져..46개월 연속 감소
울산의 주민등록 총인구가 지난 2015년 12월 이후 46개월 연속 감소세를 지속하면서 117만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의 총인구는 전달보다 358명 줄어든 116만9천777명으로 집계돼 지난 2013년 3월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울산의 총인구는 2015년 11월 120만640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
유영재 2019년 11월 11일 -

.수능시험 문제지 울산 도착.. 13일 예비소집
오는 14일 열리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오늘(11\/11) 오후 수능시험 문제지가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또 오는 13일에는 수험생 예비소집이 열리며 수험생 본인이 응시원서 접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참석해야 수험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이번 수능시험에 1만 1천 773명이 응시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19년 11월 11일 -

최신예 호위함 '서울함' 진수\/수퍼
◀ANC▶ 최신형 호위함인 서울함의 진수식이 해군 창설기념일인 오늘(11\/11)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서울이 군함의 함명으로 사용된 것은 이번이 4번째라는데요 이 서울함의 진수식 현장을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EFF> 하나 둘 셋- 기적소리와 함께 길이 122미터 규모의 선체가 위용을 드러...
이용주 2019년 11월 11일 -

[민원24시] 수십 년 쓰던 도로에 '내 땅이다' 담장
◀ANC▶수십 년 간 도로로 쓰이던 사유지에갑자기 담장이 세워지면서통행을 할 수가 없게 된 곳이 있습니다.지자체가 사유지를 포함해 도로를 건설한다는 소식이 전해질 무렵땅 주인이 담장을 쳐 버리면서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민원 24시 유희정 기자. ◀END▶ ◀VCR▶중구 학성동 새벽시장길.수십 년간 도로로...
유희정 2019년 11월 11일 -

<행감>교육청 SNS홍보 미흡..86%가 성폭력 경험
◀ANC▶ 오늘(11\/11) 열린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울산시교육청의 부실한 홍보영상 관리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또 울산시 여성 공무원 10명 중 8명 이상이 직장 내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행감 소식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 6월 울산시교육청이 한 SNS...
최지호 2019년 11월 11일 -

살림 규모 커졌지만 '신규 사업 반토막'
◀ANC▶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울산시의 내년도 살림 규모가 올해보다 커졌습니다. 그런데 예산안을 들여다보면 자체 재정보다는 정부 지원에 크게 의존한 것이어서, 울산시가 추진하는 신규 사업 규모는 반토막이 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는 그동안 세수 부족으로 예산안을 짜는데 어려움을 겪...
유영재 2019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