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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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차량에서 의식 잃은 운전자 구조
경찰이 불이 난 차량에서 의식을 잃은 20대 운전자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오늘(11\/15) 새벽1시50분쯤 남구 공원묘지 삼거리를 달리던 차량이 단독 교통사고를 낸 뒤 불이 나자 옥동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이 신속히 출동해 의식을 잃은 20대 운전자를 구했습니다. 경찰은 도로 위에 차량이 미끄러진 흔적인 스키드 마크가 ...
이용주 2019년 11월 15일 -

'확깨는 라디오' 방문진 지역프로그램대상 '동상'
울산MBC 라디오프로그램 ‘확 깨는 라디오’가 2019 방송문화진흥회 지역프로그램 대상 시상식에서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관열아나운서와 이남미씨가 진행하는 확 깨는 라디오는 두 진행자의 구수하고 친근한 말투와 서민들의 생활이 잘 담고 있어 지역민에게 많은 사람을 받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9년 11월 15일 -

원도심 공원 조성 현장서 울산읍성 유구 첫 확인
1477년, 조선 성종 때 완공돼 문헌으로 위치만 전해져 내려오던 울산읍성의 유구가 원도심 공사 현장에서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는 성남동 미니공원 조성부지에서 정밀발굴조사를 벌인 결과 2m 깊이 땅속에서 외벽 2.7m, 내벽 7.7m의 본성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센터는 이번 발...
이용주 2019년 11월 15일 -

날씨
1)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아침입니다. 지난 밤사이 울산의 최저 기온이 0도까지 떨어졌는데요,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7도로 평년 수준을 되찾겠습니다. 출근길 보온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2) 주말 날씨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오늘 하늘은 대체로 깨끗한 모습입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만 많겠고 새벽 사이 ...
조창래 2019년 11월 15일 -

남구, 내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확대
남구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3곳과 업무 협약을 맺고 내년 돌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단순 안부확인과 가사지원 중심이었던 기존 돌봄서비스에서 병원동행, 장보기, 방문건강관리 등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해당 돌봄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독거노인 등 ...
김문희 2019년 11월 15일 -

울산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
울산시는 내일부터(11\/15)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시는 시내버스 124개 노선, 569km 구간의 도로 제설에 필요한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와 장비를 사전에 확보하고, 제설 전진기지 34곳을 지정해 폭설 피해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달 말까지 버스 승강장에 방풍시...
유영재 2019년 11월 15일 -

울산시, 굴화·장검지역 교통체계 개선사업
울산시는 굴화·장검지역과 국도 24호선을 연결하는 구간에 '장검길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 장검길은 국도 24호선 언양 방향으로 좌회전을 위해 대기하는 차량과 고속도로 진입을 위해 하나로마트 앞에서 유턴하는 차량이 더해져 혼잡한 구간입니다. 시는 굴화·장검에서 고속도로 진입이 쉽도록 좌회전 차선과 ...
유영재 2019년 11월 15일 -

정자활어직매장 특산물판매장 10달째 '빈집'
올해 초 문을 연 정자활어직매장 안 특산물판매장이 10달 가까이 빈 공간으로 남아 있어 북구청이 이 곳의 용도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8월부터 2차례 2층 특산물판매장에 대한 입찰공고를 올렸지만 입주를 희망하는 어촌계원을 찾지 못해 해당 공간이 비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이 공간...
이용주 2019년 11월 15일 -

송정동 조경수 비닐하우수 화재..재산 피해 310만 원
어제(11\/14) 오후 5시 10분쯤 북구 송정동 조경수 재배 관리동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1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펑 소리와 함께 검은 연기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최익선 2019년 11월 15일 -

<경남>경남과기대-경상대 통합 결정
◀ANC▶ 학령인구가 줄면서 대학도 구조조정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경남에서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 이어 경상대도 양 대학의 통합찬반투표에서 대상 인원의 과반수가 통합에 찬성했습니다. 양 대학의 통합이 사실항 확정되면서 오는 2천21년 3월 통합 대학이 출범할 전망입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END▶ ◀ I N T ...
2019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