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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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24도..내일 14~24도
울산은 오늘(10\/10)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바람이 차차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가 발효될 가능...
최익선 2019년 10월 10일 -

대왕암*옥류천 해설사와 걷기 행사 운영
동구는 주민의 건강증진과 함께 동구의 걷기 좋은 길을 알리기 위해 10월말까지 대왕암 둘레길과 옥류천 이야기길 2곳에서 '걷기하이소' 행사를 운영합니다. 해설사가 함께 하는 이번 걷기 행사는 대왕암 둘레길은 매주 화·목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옥류천 이야기길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됩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09일 -

울산 공립학교 장애인교원 1.75%
전국 공립학교 장애인교원이 정부의 장애인의무고용비율 3.4%보다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울산의 공립학교 전체 교원 가운데 장애인교원 비율은 1.75%로 의무고용비율보다 낮지만, 전국에서 전북에 이어 두번째로 높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전국의 장애인 공립교원은 전...
서하경 2019년 10월 09일 -

현대중공업 새 힘센엔진 개발..세계 최대 출력
현대중공업은 중형엔진 가운데 세계 최대 출력을 내는 힘센엔진 신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모델은 기존 이중연료 엔진보다 최대 출력이 약 3배 높은 3만6천마력으로 유해 배기가스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엔진입니다. 힘센엔진은 현재 세계 60여 나라에 1만2천여 기가 수출돼 중형엔진 시장의 약 25%를...
이용주 2019년 10월 09일 -

음식물 쓰레기 수수료 내년부터 인상 추진
울산지역의 음식물 쓰레기 배출 수수료가 5년 만에 인상됩니다. 각 구청은 가정용 기준 리터당 50원인 배출 수수료를 내년부터 해마다 10원씩 3년간 인상해 2022년 80원으로, 소규모 사업장은 리터당 100원에서 160원으로 인상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가정용은 리터당 36원에서 60원으로, 소규모 사업장은 36원에서 66...
이용주 2019년 10월 09일 -

(경제)항공사에 5년 동안 손실보전금 12억원 지원
지난 5년 동안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가 지급한 손실 보전금이 12억 3천500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울산시가 국내 항공사에 지급한 손실 보전금은 지난 2016년 1억원을 시작으로 2018년 3억 4천만원, 지난해 4억 9천4백만원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공항은 지난해 11...
서하경 2019년 10월 09일 -

사기죄 저지른 범인 도피시킨 일당에 실형·집유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57살 B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동료가 부동산 다단계판매 사기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게 되자 동료를 도피시키기 위해 현금 4천 200만 원과 휴대전화와 차량 등을 제공한 혐의로 ...
유희정 2019년 10월 09일 -

큐브4)울산 폐암 검진 의료기관 7곳 불과
암 질환 가운데 폐암 사망률이 가장 높지만 검진기관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에 따르면 폐암 검진 의료기관이 울산은 7곳이며 대구 5곳,대전 6곳 등이 병원 수가 10곳 이하로 조사됐습니다. 폐암은 암 사망률 1위 질병으로 정부는 올해 7월부터 폐암을 국가암검진사업 대상에 추가...
서하경 2019년 10월 09일 -

큐브3)2019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구·북구' 선정
울산시는 2019년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남구와 북구가 선정돼 국비 21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남구 신정3동과 북구 농소2동에서 저층 주거 밀집지역의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국비 등 428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진행될 예...
유영재 2019년 10월 09일 -

큐브2)'재정 압박' 현대중 노조, 논란 속 조합비 인상
현대중공업 노조가 사측의 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과 조합원 수 감소 등에 따라 추진했던 조합비 인상안이 통과됐습니다. 노조는 어제(10\/8) 울산 본사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월 조합비가 1만6천원 가량 인상되는 안을 표결한 결과 대의원 97명 중 65명 찬성으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7월 현대중공업 ...
이용주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