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 부산·양산·경주 무료 환승 도입 추진
울산과 부산, 양산, 경주의 대중교통망을 하나로 묶는 광역환승할인제가 오는 2021년 상반기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 준공 시점에 맞춰 추진될 예정입니다. 광역환승할인제는 단일 권역에서 버스와 도시철도 등을 환승할 때만 적용되던 환승할인 혜택을 인근 도시를 포함한 광역단위로 확대하는 제도입니다. 울산시는 ...
유영재 2019년 11월 17일 -

방범시설물 모은 '범죄 제로길' 탄생
◀ANC▶ 최근 여성 혼자 사는 집에 괴한이 따라붙거나 침입하는 범죄가 많은데요. 울산에서는 불안해하는 여학생들을 위해 대학과 경찰이 함께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간단한 시설물 보완으로도 여학생들의 귀갓길이 훨씬 안전해졌다는데, 어떤 내용인지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대...
김문희 2019년 11월 17일 -

태화강에 '수소 유람선' 뜨나?
◀ANC▶ 울산이 수소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서 태화강 관광 명물이 될 수소 유람선 운항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수소 유람선을 띄우기 위한 국내 기술 수준은 어느까지 왔는 지, 배 크기는 얼마나 될 지 등 여러 궁금증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대형 크레인으로 선박을 번쩍 들어 올려 ...
유영재 2019년 11월 17일 -

"불법주정차 과태료 납부율 73% 저조"
불법주정차 차량에 부과되는 과태료 납부율이 해마다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원은 지난해 5개 구·군이 불법주정차 차량에 부과한 과태료는 13만1천여 건에 46억 원이지만, 납부액은 34억여 원, 납부율 73%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과태료 납부율이 지난 2017년 85%, 지난해 84%...
최지호 2019년 11월 16일 -

빈집 상습 절도범에 징역 2년 6개월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절도와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중구의 한 주택에 들어가 현금 70만 원과 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문이 잠기지 않은 집에 들어가 2천 286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1월 16일 -

공·민영 주차장 차량 8자리 번호판 인식률 91%
지난 9월 1일 8자리 자동차 번호판이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울산지역 주차 카메라의 91.1%가 업데이트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공영주차장과 민간주차장, 주차단속 카메라 등 516곳 가운데 470곳의 카메라 업데이트가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사와 북구 롯데마트, 울산대병원과 일부 민간 아파트 등 46곳은 ...
이용주 2019년 11월 16일 -

남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단속 실시
남구가 다음달 13일까지 한달 동안 장애인지원센터와 함께 관내 공공시설과 백화점, 마트 등의 장애인 전용주차 구역을 단속합니다. 대상은 보행 장애인 탑승 없이 주차한 차량, 장애인주차표지를 붙이지 않고 주차하거나 주차표지를 위조한 차량 등 입니다. 남구청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한 경우 10만원, 장애...
김문희 2019년 11월 16일 -

매곡교차로서 6중 추돌사고..8명 부상
어제(11\/15) 저녁 7시 50분쯤 북구 오토밸리로 매곡교차로에서 대형 트럭이 승용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앞으로 밀리면서 모두 7대의 차량이 연쇄적으로 충돌해 운전자와 동승자 등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신호를 기다리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
이용주 2019년 11월 16일 -

음주운전 사고↓..상습 적발 비율↑
윤창호법 시행으로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되면서 음주운전 사고는 줄어든 반면 상습 음주운전자 적발 비율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는 280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491건보다 43% 줄었습니다. 하지만 음주운전 단속에서 2차례 이상...
이용주 2019년 11월 16일 -

자유한국당 결의대회 개최..황교안 대표 참석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11\/16) 남구 야음동 대현체육관에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저지와 국회의원 정원 축소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울산을 찾은 황교안 대표는 특강을 통해 야당이 강행하고 있는 패스트트랙 법안과 현 정부 실정 등을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또 박맹우 사무총장이 선거법, 정갑윤 울...
최지호 2019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