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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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페이 올해 목표 300억 중 사용 실적 14억
울산의 지역화폐인 '울산페이'가 올해 목표 300억 원에 크게 못 미치는 14억 원의 사용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가 시에 요청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시가 울산페이 운영을 시작한 8월 29일부터 10월 21일까지의 총 발행액은 13억9천6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11월과 12월에 할인율을 10%로 ...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경제)울산시-에어프로덕츠, 전략적 투자협력 강화
울산시 미국 투자유치단은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에어프로덕츠사를 방문해 전략적 투자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에어프로덕츠는 세계 최대 상업용 수소 공급업체로서 250개 이상의 수소충전소를 건립했습니다. 이 회사는 울산에 수소 수요가 확보되면 울산미포국가사단에 확보된 부지에 수소 생산설비를 신설할 계획입니...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울산시, 내년에도 국제선 여객기 취항 추진
울산시는 내년에도 국제선 여객기 취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는 자매도시이자 북방경제의 거점인 중국 장춘 또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의 국제선 취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는 앞서 지난 17일과 20일 왕복 2회 울산과 대만 간 국제선 여객기 취항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익명의 독지가, 성안동에 백미 전달
중구청은 한 익명의 독지가가 오늘(10\/31) 오전 11시쯤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지역에 어려운 이웃에게 써 달라며 10kg 백미 8포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전달받은 백미를 지역 저소득 세대 8곳에 1포씩 전달할 예정입니다.\/\/ * 추후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9년 10월 31일 -

미성년 종업원 성폭행한 식당 업주에 징역 7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강간과 강간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7년과 신상정보공개 5년을 선고했습니다. 남구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A씨는 첫 출근한 미성년자 종업원에게 강제로 술을 마시게 한 뒤 성폭행하는 등 미성년자 종업원 4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수사 과정에서 ...
유희정 2019년 10월 31일 -

고용청, 소방배관 설치 등 '작업 중지' 명령
어제(10\/30) 코오롱인더스트리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탱크 폭발 사고 이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소방배관 설치 작업 뿐만 아니라 탱크에 직접적인 압력을 가하는 설비작업에 대한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경찰과 소방당국 등과 함께 탱크 폭발 경위와 업체 측의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며, 해당 사업장이 ...
김문희 2019년 10월 31일 -

.전기 공유 자전거 정식 운영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전기 공유 자전거가 내일부터(오늘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전기 공유 자전거를 400대에서 600대로 늘리고, 서비스 운영 범위를 북구 송정 지역까지 확대해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시범 기간 이용 분석 결과, 이용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울산대학교 인근 무거동과 성...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울산 시내버스 무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개시
내일부터(11\/1) 울산지역 시내버스에서 무료 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울산시는 마을버스를 제외한 울산 전체 시내버스 747대에서 무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여러 명이 동시에 접속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일자리 박람회 120개 기업 참여해 700명 채용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처음으로 공동 주최하는 '2019 울산 일자리 박람회'가 오늘(10\/31)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해운선사와 외국인투자기업, 조선업 등 유망 중소기업 120개 기업이 참여해 700여 명을 채용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면접에 대비한 인공지능 체험관과 심도 깊은 면접이 가능한 심층 면접관 등...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울산시, 트램 구축 계획안 국토부 승인 신청
울산시는 민선 7기 송철호 시장 공약으로 추진 중인 트램 구축 계획안을 승인해달라고 국토교통부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안은 앞으로 전문연구기관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 국가교통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울산시는 1조3천316억 원을 투입해 연장 48.25km의 4개 노선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