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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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저조' 동굴피아..대책 마련 필요
울산시 남구가 150억 원을 들여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에 지은 '동굴피아'가 저조한 방문객 수를 보여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2017년 17만 명이었던 방문객이 지난해에 8만 6천여 명으로 반토막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지난해보다 올해 관람...
김문희 2019년 10월 28일 -

울산 동승자 안전띠 미착용 단속 건수 3배 급증
운전자가 안전띠를 하지 않아 적발된 사례는 크게 줄어든 반면 동승자의 안전띠 미착용 단속 건수는 3배 가까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미혁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지난해 운전자 안전띠 미착용으로 적발된 건수는 천 942건으로 전년 대비 90.3%로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 동승자의 안전...
이용주 2019년 10월 28일 -

<제주>대법원 "악취관리지역 지정 적법"
◀ANC▶ 제주도와 양돈농가가 악취관리지역 지정을 놓고 1년 넘는 소송을 벌였는데요. 대법원이 제주도의 손을 들어주면서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도내 양돈장의 47%가 밀집해 있는 제주시 한림읍 지역. 대부분 재래식 축사인 탓에 주민들은 1년 내내 ...
2019년 10월 28일 -

<대전>감돌고기 방류..멸종위기종 살리기 나서
◀ANC▶ 대전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는 생물, 이른바 깃대종이라고 하는데요. 하늘다람쥐, 이끼도롱뇽과 함께 감돌고기라는 어류가 있습니다. 감돌고기는 금강 등 일부 수역에서만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기도 한데 이를 복원하기 위한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대전 김광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2019년 10월 28일 -

MBC가 만난 사람(이상목 울산박물관장)
◀ANC▶ 울산박물관이 2019년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교육기부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으로 울산박물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박물관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박물관 이상목 관장입니다. 관장님 많이 바쁘시죠. 질문 1> 먼저 대한민국 교...
최익선 2019년 10월 28일 -

퀴즈 뉴스(독감)
겨울철 유행하는 독감의 예방 방법이 아닌 것은? 3 1>독감 백신 접종 2>외출 후 손 씻기 3>매운 음식 먹기 ---------------------- 독감 백신 접종의 가장 효과적인 시기는? 2 1>3~4월 2>10~11월 ---------------------- 독감 백신 무료 접종 대상자는? 1 2 3 1>만 75세 이상 어르신 2>만 12세 이하 어린이 3>임신부 ------...
최익선 2019년 10월 28일 -

(경제브리핑) 8월 금융기관 여·수신 동반 상승
◀ANC▶ 8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여·수신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의 3분기 영업이익이 7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은 이자가 높은 비은행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1천879...
조창래 2019년 10월 28일 -

울산시, 신북방 지역 해외시장 진출 지원
울산시는 오늘부터(10\/27) 다음달 1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러시아와 몽골에 독립국가연합 종합시장개척단을 파견했습니다. 개척단이 방문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은 북방 진출의 교두보로 주목받고 있으며, 몽골은 풍부한 지하자원 개발로 빠른 경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일본 수출 규제와 미·중 무역 분쟁으...
유영재 2019년 10월 28일 -

낮 최고 19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10\/28) 울산지방은 맑다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7도에서 19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기온 11도로 시작해 낮 최고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날이 이어지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큰 날씨를 보이겠...
2019년 10월 28일 -

노년층·20대 데이트폭력 가해자 매년 증가
울산에서 60대 이상 노년층과 20대의 데이트폭력 범죄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발생한 데이트폭력 가해자 중 60대 이상은 지난 2016년 9명에서 올해 8월까지 2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또 20대는 지난 2016년 89명에서 지난해 105...
유희정 2019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