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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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자율운항선박센터 예타 통과"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울산 동구에 건립될 자율운항선박 성능 실증센터 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율운전 선박 시운전 센터는 동구 일산동에 설립되며 1천6백억 원의 연구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연구목표는 자율항해 시스템과 자동기관 시스템, 운용기술 개발 등 13개 기술을 개발하...
유영재 2019년 10월 29일 -

(경제)울산공항 3분기 이용객 전국 최고 감소폭
올해 3분기 울산공항 이용객 감소폭이 전국 공항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공항 이용객은 9만2천28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만4천699명에 비해 2.5% 감소했습니다. 이는 울산-서울간 운항편수 감소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공항공사측은 4분기에는 울산-제주간 운항편이 ...
조창래 2019년 10월 29일 -

(경제)자동차·석유화학 부진..수출 3개월 연속 감소
지난달 선박 수출이 70% 넘게 증가했지만 석유와 화학업종 부진으로 울산 수출이 3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달 울산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이 33.6%, 석유화학제품이 13.9% 감소하며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 감소한 53억 달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 수출액은 10개월 연속...
이돈욱 2019년 10월 29일 -

울산해경, 해양오염 신고자 포상금 지급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6월 27일 울산신항 해상이 검은 기름으로 뒤덮인 것을 발견하고 신고한 부두 작업자 김모씨에게 신고 포상금 65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울산해경은 김씨의 해양오염 신고로 신속하게 유출 지점을 파악하고 방제작업을 실시해 오염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9일 -

울산지검 수사관 술자리 다툼 끝에 손가락 물어뜯겨
어제(10\/28) 밤 11시쯤 남구 옥동의 한 술집에서 울산지검 소속 수사관 A씨가 다른 테이블에 있던 B씨와 실랑이를 벌이다 왼손 새끼손가락을 물리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CCTV나 주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두 사람이 왜 시비가 붙었는지와 쌍방 폭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9일 -

아파트 20층에서 60대 여성 추락해 사망
오늘(10\/29) 오후 4시 2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60대 여성이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이불을 털다 추락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10월 29일 -

."돌고래 폐사, 암수 분리 사육 안 한 남구 탓"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 큰돌고래가 24일 만에 폐사한 것과 관련해 환경단체가 "암수 분리 사육을 하지 않은 남구에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성명서를 내고 비좁은 시설과 돌고래 전문 인력 부족으로 개체 증가를 감당할 수 없는데도 남구청이 암수 분리 사육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
이용주 2019년 10월 29일 -

.UNIST 이사회 또 취소.. 교육행정 차질 우려
오늘(10\/29) 열릴 예정이던 UNIST의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가 취소되면서 행정 공백 장기화가 우려됩니다. UNIST 총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가 무산 된 건 이번이 두 번째로 4개월째 총장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편 UNIST 이사회는 다음 달 12일로 다시 예정됐지만 과기부 장관 교체가 이뤄진 지 얼마...
이돈욱 2019년 10월 29일 -

.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 7곳 추가..25곳 운영
울산시는 '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 7곳을 추가 지정해 모두 25곳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최근 외국어 구사 능력이 뛰어난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영어와 일본어 구사가 가능한 공인중개사 7명을 선발했습니다. 이로써 울산의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모두 25곳이 운영됩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29일 -

.환경부, 낙동강 하굿둑 개방 염분 변화 미미
낙동강 하굿둑의 바닷물 유입으로 주변 지역 지하수의 염분 변화는 미비하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환경부는 두 차례에 걸친 하굿둑 수문 개방 실험 결과 염분이 8.8km까지 침범했고 하굿둑으로부터 27km 지점에 있는 울산지역 취수원인 원동취수장의 염분 변화는 평상 수준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내년 ...
조창래 201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