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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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화재 반면교사 '고성능 소방정' 도입 추진
◀ANC▶ 울산시가 고성능 소방정을 보유하기 위해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염포부두 화재 때 울산시 소방능력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났기 때문인데, 이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국비 확보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달 울산 염포부두 화학제품 운반선 화재 현장. 화학물질...
유영재 2019년 10월 29일 -

어머니 살해한 정신질환자 실형 "사회 책임도 크다"
◀ANC▶ 정신질환을 앓다 어머니를 살해한 20대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편견과 무관심 속에 정신질환자를 방치하는 우리 사회가 달라져야 이런 범죄를 막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22살 A씨는 지난 6월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를 살해했습니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A씨는,...
유희정 2019년 10월 29일 -

조합장 사돈이 기반공사..입찰과정 의혹
◀ANC▶ B-05 주택 재개발 비리 의혹, 연속보도입니다.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재개발을 하면서 구역내 도로나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만들어 울산시에 기부채납하는데요, 알고보니 공사를 맡은 업체가 조합장과 사돈관계로 드러났습니다. 입찰 과정에서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
설태주 2019년 10월 29일 -

현대-대우 합병..첫 해외심사 관문 넘어
◀ANC▶ 대우조선해양과 기업결합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그룹이 카자흐스탄의 심사를 통과하며 첫 해외 심사 관문을 넘었습니다. 기업결합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국가로 꼽히는 유럽연합의 본심사는 이르면 다음달 시작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최대 관문으로 꼽...
이용주 2019년 10월 29일 -

울산 불법촬영 범죄 매년 증가세..지난해 78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불법촬영 범죄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불법촬영 가해자는 지난 2014년 42명에서 2015년 45명, 2016년 69명, 2017년과 지난해 78명을 기록했습니다. 5년치 불법촬영 사례를 가해자의 성별로 나눠 보면 남성 297명, 여성 15명으...
이용주 2019년 10월 29일 -

취업자격 없는 외국인 15명 고용 알선…2명 집유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우리나라에서 취업할 수 없는 외국인 고용을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9살 A씨 등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10월 우리나라 취업을 희망하는 태국인 근로자 15명을 모집해 부산시 기장군의 한 기업체에 취업을 알선하고 수수료를 ...
조창래 2019년 10월 29일 -

시속 140km 음주운전하다 사고 낸 운전자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혈중 알코올농도 0.126%의 만취 상태에서시속 140km로 승용차를 몰다 사고를 내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에도 술에 취해 오토바이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전력이 있는 것으...
유희정 2019년 10월 29일 -

고래생태체험관서 태어난 새끼 돌고래 폐사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이달 초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 큰돌고래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어제(10\/28) 오후 3시쯤 체험관 보조풀장에서 힘이 빠진 상태로 수면에 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응급처치했지만 결국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관에서 태어난 돌고래가 폐사한 것은 이번이 ...
이용주 2019년 10월 29일 -

<포항>시골에 둥지 튼 도시 청년
◀ANC▶ 경상북도가 외지의 도시 청년들이 도내 농어촌에서 창업하면 예산을 지원하는 도시청년 시골 파견제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도시 청년들의 사업장이 잇따라 문을 열면서, 침체된 시골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습니다. 포항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0년...
2019년 10월 29일 -

<대전>돼지고기 값 반토막..곳곳 소비촉진
◀ANC▶ 요즘 돼지고기 평소처럼 드시나요? 한 달 넘게 이어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돼지고기 먹기를 꺼리는 분위기가 번지면서 돼지고기 도매가가 한 달새 반토막이 됐습니다. 공공기관에서는 단체급식에 돼지고기 반찬을 내놓는 등 소비촉진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전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201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