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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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임금체불 예방 집중 지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추석을 앞두고 임금체불 예방과 해소를 위한 지도를 벌입니다. 지도 기간 동안 집단 체불이 발생할 경우 근로감독관이 현장에 투입돼 대책을 마련하며 이미 발생한 임금 체불에 대해서는 낮은 이자로 생활 안정자금을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올해 7월까지 지역의 체불임금 발생...
유희정 2019년 08월 31일 -

동부회관 공공시설 전환 요구에 "예산 확보 어려워"
동부회관과 서부회관을 공공시설로 전환해달라는 남목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대해 동구가 매입을 위한 예산 70여억 원을 확보하기 어려워 힘들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동구는 남목 지역 공공체육센터 건립을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동부회관과 서부회관은 공개 입찰을 통해 민간 운영자를 찾을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19년 08월 31일 -

대기업 직원 가장해 돈 훔친 절도범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42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나 4월 울산 동구의 한 기업체 공장에 직원인 것처럼 속여 들어간 뒤 탈의실에서 돈을 훔치는 등 11차례에 걸쳐 1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과거 7차례나 절도죄로 실형을 살고도 ...
유희정 2019년 08월 31일 -

울산지역 화재 사고 잇따라 발생
어제(8\/30) 오후 6시 40분쯤 남구 상개동의 자동차 정비업소 내 세차장에서 불이 나 오일필터 창고와 자동차 부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72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에앞서 오후 4시50분쯤에는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식당 내부 절반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
조창래 2019년 08월 31일 -

울산, 아동학대 신고건수 매년 증가
울산지역의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한 해 1천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아동전문보호기관이 집계한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지난 2015년 671건에서 2016년 952건, 2017년 953건, 지난해 1천413건으로 3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아동학대범죄 특례법에 따르면 신고의무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아동학대를 신고...
이용주 2019년 08월 31일 -

고수온 특보 해제 "먹이는 조금씩, 산소는 충분히"
국립수산과학원은 8월 한 달간 우리나라 연안에 내려졌던 고수온 특보가 해제됨에 따라 그동안 고수온 스트레스를 받은 양식 어류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고수온에 장기간 노출된 양식생물은 작은 요인으로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며, 적정 사육밀도를 유지하고 먹이는 조금씩, 산소공급은 충분히...
조창래 2019년 08월 31일 -

휘발유 가격 내일부터 리터 당 최대 58원 인상
유류세 인하 조치 종료로 내일(9\/1)부터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최대 58원 상승합니다. 정부는 유류세 인하가 끝남에 따라 휘발유 유류세는 58원, 경유는 41원이 오르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오피넷의 휘발유 판매 가격이 리터당 1천494원, 경유는 1천351원대인 점을 감안하면 내일부터 휘발유 가격은 1천...
서하경 2019년 08월 31일 -

축구하는 드론\/지금은 드론시대
◀ANC▶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울산드론미션대회가 열렸습니다. 택배부터 스포츠와 레저까지 드론이 활용되면서 무한한 드론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출발 신호와 함께 드론이 장착된 둥근 공들이 쌩 소리를 내며 날아다닙니다. 드론 축구선수들이 골대를 통과하기 위해 충돌하기도 ...
서하경 2019년 08월 31일 -

낮 최고 29.2도..내일 늦은 오후부터 비
주말인 오늘(8\/3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29.2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20~27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며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본격적인 가을장마가 시작되며 이 비가 다음 주 주말까지 내내 이어지겠다고 예보했...
2019년 08월 31일 -

전국 미분양관리지역에 남구 재지정
울산 남구가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미분양 관리지역 38곳에 포함됐습니다.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되면 주택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사들일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지난달 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전달보다 13.2% 증가한 1천359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