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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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한 지인 차로 들이받은 6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특수폭행과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지인이 이유없이 욕설을 해 화가 난다며 화물차를 운전해 지인을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8월 30일 -

<안동>나라꽃 무궁화 재발견 움직임 활발
◀ANC▶ 우리 나라꽃 '무궁화'도 일제에 의해 많은 수난을 당했는데요, 최근 무궁화의 건강 기능성이 새롭게 입증되고 술도 개발되는 등 나라꽃에 대한 재발견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안동 김건엽기자 ◀END▶ 일제는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무궁화에 대한 왜곡을 일삼았습니다. [C\/G]무궁화 꽃가루가 피부병을 유발하...
2019년 08월 30일 -

<대구> 여교사에게 술시중..교육재단 비리 백태
◀ANC▶ 대구에서 한 고등학교 교장이 여교사들을 불러내 교육청 장학관의 술 시중을 들게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교장은 지금은 재단 이사장이 됐는데, 교육청이 오늘 해임을 결정했습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남공고의 재단 이사장인 허 모 씨는 교장이던 지난 2008년 교육청 장학관과의 ...
2019년 08월 30일 -

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 `현대자동차팀` 대상
울산시는 제3회 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현대자동차 소속 이준철·양주석·최승연 씨가 제안한 자동차용 후드힌지가 올해 최고 3D프린팅 디자인으로 뽑혀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을 받은 자동차용 후드 힌지는 자동차 후드를 개폐하기 위한 기존 힌지 제작에 3D 프린팅을 활용해 제품 강성 향상과 경량화가 ...
조창래 2019년 08월 30일 -

(경제브리핑)"부·울·경,일본 수출규제 영향 제한적"
◀ANC▶ 부산과 울산,경남의 기업들은 일본의 수출규제 영향을 제한적으로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부울경 지역 중소기업 절반 이상이 추석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고나영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울산,경남지역 기업들은 일본의 수출규제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
서하경 2019년 08월 30일 -

낮 최고 28도..모레 가을장마 시작
오늘(8\/3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19도로 시작해 낮 최고 2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주말의 시작인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 많아지겠으며 19~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인 모레 늦은 오후부터는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가을장마가 시작되겠다고 예...
2019년 08월 30일 -

DNA 손상 찾는 단백질 이동 원리 규명
유니스트 생명과학부 이자일 교수팀은 DNA 손상을 찾아내는 단백질의 이동 원리를 규명했습니다. 연구팀은 DNA 손상을 찾아내는 단밸질이 다른 단백질을 피해 깡충깡충 뛰어다녀 DNA의 손상을 빠르게 찾아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발견이 DNA 손상에서 유래하는 피부암 등 유전질활을 치료할 수 있는 분자생...
서하경 2019년 08월 29일 -

큐브3)울산 고등학생 1년새 10.1%↓..감소폭 최고
울산의 학생수는 올해 4월 현재 15만 1천742명으로 지난해보다 4천834명,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울산의 고등학생은 지난해보다 3천821명 감소한 3만 3천866명으로 10.1%가 줄어, 전국에서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유치원생은 6.9%, 중학생은 3% 감소한 반면 초등학생은 1.8% 증가했는데, 이는...
서하경 2019년 08월 29일 -

큐브2)7월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13.2% 증가
7월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한달새 158가구, 13.2%나 증가하며 1천359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증가폭은 서울 54%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이며, 매달 두자릿수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악성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역시 한달 새 98가구, 2...
조창래 2019년 08월 29일 -

큐브1)울산시립미술관 착공..2021년 12월 개관
공론화 절차와 재설계 검토 등으로 1년 동안 건립이 중단됐던 울산시립미술관이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021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659억 원이 투입되는 시립미술관은 중구 북정동 일대 6천여 ㎡ 부지에 첨단 미디어아트 전시관과 사무동, 카페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됩니다.\/\/
최지호 2019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