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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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생아수·합계출산율 모두 감소
울산의 출생아수와 합계출산율이 모두 감소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출생아수는 전년보다 1.2% 감소한 8천100여 명, 인구 1천명당 출생아수인 조출생률은 전년보다 1명 감소한 7.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추정되는 합계출산율은 1.13명으로 전년보다 0.13명 감소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28일 -

울산 거점 소형항공사 하이에어, 훈련 비행 시작
울산을 거점으로 울산∼김포 노선 취항을 준비하고 있는 신생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오늘(8\/28)부터 훈련 비행을 시작했습니다. 하이에어는 10월 중순까지 하루에 왕복 2번 훈련 비행을 통해 항공기 안전 운항 능력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이 항공사가 운항하는 항공기는 프로펠러가 외부로 드러나 있는 터보프롭으로 50명...
조창래 2019년 08월 28일 -

(경제)울산지역 기업 스마트 공장 도입 잇따라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잇따라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LS-니꼬동제련은 온산제련소에 생산 전 과정을 통신으로 연결해 제련소 안정성을 높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자동 공정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세종공업은 용접제품의 최고 품질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용접모니...
조창래 2019년 08월 28일 -

울산지법, 법원의 날 기념 '오픈 코트' 행사
울산지방법원은 법원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법원을 공개하는 '오픈 코트' 행사를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합니다. 울산지법은 청년인턴 프로그램과 청소년 법정 체험, 초등학생 법원 견학 등 법원 현장을 둘러보고 법원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의 날은 9월13일로, 일제에 ...
유희정 2019년 08월 28일 -

큐브1)울산 인구 44개월째 유출..615명 순유출
울산지역 인구 유출이 44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인구는 1만 1천352명이 유입되고, 1만 2천967명이 울산을 떠나 615명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6월 울산의 출생아수는 전년보다 71명 감소한 582명이며, 인구 1천명 당 출생아 수인 조출생률은 6.2명으로 세종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28일 -

게놈 산업.."울산이 선도한다"
◀ANC▶ 게놈 산업 그러면 아직 낯서시죠? 이 게놈 산업의 대중화를 위한 엑스포가 유니스트에서 개막했습니다. 유전자 빅데이터를 통해 바이오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 울산에서 시작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생명체의 유전정보를 담은 생명의 설계도로 알려진 게놈. 유니스트 벤처 1호 ...
서하경 2019년 08월 28일 -

8년만에 무분규 잠정합의..노사 위기의식 공감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한일 간 갈등 분위기가 계속되면서 산업계 전반에 퍼진 위기 의식에 노사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이 합의안이 통과된다면 현대차 노조는 8년 만에 무분규로 교섭을 마치게 됩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
2019년 08월 28일 -

하이패스 '뺑소니'..미납액 '눈덩이'
◀ANC▶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에서 돈을 내지 않고 무단으로 지나가는 얌체 차량들이 적지 않은데요. 상습 차량의 경우, 밀린 통행료만 수백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도로공사가 찾아올까봐 주소를 가짜로 등록해놓는 경우도 있다는데요.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삐이- 차량 한 대가 하...
김문희 2019년 08월 28일 -

울산형 일자리..전기차 부품 생산기지 '첫 삽'
◀ANC▶ 울산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현대모비스가 전기차 핵심부품 공장을 짓기 위한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북구 이화산업단지가 친환경차 생산 전초기지로 떠오르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는 기대가 높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모비스 전동화 공장 착공을 알리는 버튼음이 울리자, 굴...
최지호 2019년 08월 28일 -

교육청, 경술국치 앞두고 조기게양 독려
울산시교육청은 경술국치일인 내일(8\/29) 산하기관과 학교에서 조기를 게양하도록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교육과정에 제시되지 않았지만 특정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계기수업'을 확대하고, 계기수업 주제는 한·일 역사로 진행토록 했습니다. 2017년 제정된 '울산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일에 관한 조례'는 경술국치...
서하경 201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