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탐사기획 돌직구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울산MBC 탐사기획 돌직구 '생존과 바꾼 5조원, 원전지원금 대 해부'가 제13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제작 보도한 '생존과 바꾼 5조원, 원전지원금 대 해부'는 원전 유치 지역을 위한 한수원 지원금의 불투명한 사용 실태와 이를 둘러싼 지역 주민 갈등 등을 심층적으로 취재해 방송했습니다.\/...
이돈욱 2019년 09월 30일 -

현대미포조선 노조, 확대간부 파업 예고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다음 달 2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올해 23차나 교섭을 벌이고도 임금 제시안조차 내놓지 않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다음 달 2일 확대간부 100여 명이 참여하는 부분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1996년 이후 무분규로 임금 협상을 타결해 왔지만 ...
유희정 2019년 09월 30일 -

울산시, 돼지 반입·반출 전면 금지
울산에서의 돼지와 돼지 분뇨의 반입과 반출이 오늘부터(9\/30) 10월 10일까지 전면 금지됩니다. 울산시는 경기 파주와 연천에 이어 한강 이남의 김포·인천 강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된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에서는 25개 농가에서 돼지 3만7천여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30일 -

큐브4)고래박물관, 공공기관 최초 '울산페이' 도입
남구 장생포고래박물관이 지역화폐 사용 활성화를 위해 10월부터 울산지역 공공기관 최초로 울산페이를 도입합니다. 울산페이는 소비자에겐 5%의 할인 혜택이, 가맹점에겐 30%의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되지만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울산시는 공공기관으로의 울산페이 확대를 ...
김문희 2019년 09월 30일 -

큐브3)GRDP 연평균 성장률 울산 중구 3번째로 높아
울산 중구의 지역내 총생산 연평균 성장률이 전국 기초단체 가운데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최근 5년 간 각 지자체의 지역내 총생산 성장률을 분석한 결과 전남 영광군 41%로 가장 높았고, 울산 중구는 22.4%가 성장해 3번째로 높았습니다. 반면 울산 동구는 마이너...
조창래 2019년 09월 30일 -

큐브2)상용직 평균 임금 울산 435만 원..전국 1위
울산지역 상용직 평균 임금 총액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5인 이상 사업체의 상용직 1인당 평균 임금 총액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435만3천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2위 서울은 울산보다 12만7천 원 적었습니다. 전국 평균 상용직 임금 총액은 369만3천 원으로, 울산이 66만 원 더 많...
조창래 2019년 09월 30일 -

큐브1)"5년간 국가산단 사고·인명피해 울산 최다"
최근 5년간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인명피해를 조사한 결과 울산 국가산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강길부 국회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가산단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134건이며, 이 중 울산 국가산단에서 발생한 것이 2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9월 30일 -

"산단 미세먼지 고강도 규제해야" 국민 제안
◀ANC▶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가기후환경회의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정책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대형 사업장이 내뿜는 미세먼지 양을 실시간으로 시민에게 공개하고, 민관 합동으로 산업단지를 점검하는 등 규제와 감시를 대폭 늘리자는 것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국가기후환경회의가 내놓은 제안은 ...
유희정 2019년 09월 30일 -

남구청장 구속..내년 4월 재선거 가능하나
◀ANC▶ 김진규 남구청장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법정구속된 가운데,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재선거 여부와 시기로 쏠리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내년 4월 재선거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7일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법...
최지호 2019년 09월 30일 -

합동감식 지연.."위험 작업 금지해야"
◀ANC▶ 지난주말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는 울산대교 바로 아래에서 발생하며 하마터면 더 큰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항 내 특정 지역에서 만이라도 위험물질 취급을 금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ect>불꽃 불길이 울산대교 상판 위를 덮칩니...
이용주 2019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