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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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기업 소재·장비 국산화 지원
울산테크노파크는 울산에 사업장을 둔 3D프린팅 관련 기업의 소재와 장비 국산화 지원에 나섭니다. 테크노파크는 이번 기업 지원을 통해 외국산 소재와 장비에 의존하는 3D 프린팅 산업 구조에서 탈피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기업 지원은 사업화와 기술, 시제품 제작, 네트워킹 등 4개 분야에서 이뤄집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24일 -

슬도 중심 새 관광콘텐츠 개발 추진
동구가 대왕암공원 둘레길 정비를 하면서 슬도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구는 한국관광공사와 용역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슬도관광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슬도바다길을 동구 지역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만들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슬도바다길 활성화 사업은 지난 4월 한국...
2019년 08월 24일 -

오늘 낮 최고 28.2도..내일 대체로 흐림 '21~28도'
울산은 오늘(8\/24)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2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8월 24일 -

안전조치 소홀 사망사고, 원·하청 모두 처벌
안전조치 소홀로 일어난 산업재해에 대해 원청과 하청업체 모두에 책임을 묻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보일러 설비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이 업체에 수리를 맡긴 원청회사 안전관리자 B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
유희정 2019년 08월 24일 -

해수욕장 피서객 수 큰 차이...일산이 진하의 6배
이번 여름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수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청이 지난 20일까지 집계한 일산해수욕장 방문객은 모두 207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4%가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진하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은 34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
이용주 2019년 08월 24일 -

현대차 임단협 논의 속도..추석 전 타결 목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는 27일까지 임단협 집중 교섭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회사가 올해 임금 인상안을 제시했습니다. 어제(8\/23) 열린 20차 교섭에서 회사는 기본급 4만 원 인상과 성과급 150% 지급 등의 임금 인상안을 처음으로 제시했습니다. 노사는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교섭을 마무리한다는 목표여서 정년 연장과 통...
유희정 2019년 08월 24일 -

상조 회사 부도..50%만 환불
◀ANC▶ 상조 서비스 이용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상조 회사의 부도가 잇따르면서 전전 긍긍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상조 회사가 부도가 나면 어떻게 대체해야 하는지 김문희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남씨는 한 상조회사에 가입했습니다. 매달 1만6천500원씩 성실히 납부해온 남씨...
김문희 2019년 08월 24일 -

주요 뉴스
상조회사 부도로 손해를 보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피해 예방법, 취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추석 전 타결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올 여름 일산해수욕장 방문객이 진하해수욕장 보다 6배나 많아 피서객 수가 해수욕장 별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최익선 2019년 08월 24일 -

현대차 노조, "물류탁송 불법파견 판결 환영"
현대자동차 노조가 탁송업무를 불법파견으로 판단한 서울중앙지법의 판결을 환영한다며, 사측의 직접 고용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재판부의 판결을 근거로 사측에 탁송업무를 하는 사내하청 노동자 27명을 즉각 정규직으로 고용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회사는 판결 내용은 알고 있지만 아직 후속조치에 대한 회사 ...
2019년 08월 23일 -

어민만 받는 원전지원금..확대 목소리 커져
지난 3월 북구지역 3개 어촌계와 어민들이 경주 핵발전소 6기의 온배수 영향으로 180억 원의 피해보상금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을 제외한 울산지역 4개 구·군은 경주 월성핵발전소 반경 30km 내 방사능 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되지만 실질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국...
2019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