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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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금고 쟁탈전 치열..내일(8\/26)부터 신청
울산시 금고 지정을 받기 위한 신청서 접수가 내일부터(8\/26)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됩니다. 울산시가 최근 연 시금고 설명회에는 현재 시 1,2금고로 지정된 경남은행과 농협 외에 국민과 기업, 신한,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 4곳과 새마을금고까지 참석했습니다.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후 처음으로 시중은행들이 설명회에 참...
유영재 2019년 08월 25일 -

시의회 임시회 27일부터 추경·조례안 심의
울산시의회 제207회 임시회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48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20여 건의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울산시가 편성한 추경안에는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65억 원, 일본 수출규제 긴급 대응 47억 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재건축비 25억 원 등 ...
최지호 2019년 08월 25일 -

내일 가끔 구름 많음, 기온 20~28도..모레 비
울산은 오늘(8\/5)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8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8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오존 농도가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화요일인 모레는 아침부터 비가 시...
최익선 2019년 08월 25일 -

해상 레저활동 조난사고 잇따라 (화면:울산해경)
오늘(8\/25) 오전 8시 20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명선도 남동쪽 2km 해상에서 바다수영을 하던 동호회 회원 3명이 표류하다 인근을 지나던 어선과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제(8\/24) 저녁 6시 40분쯤에는 동구 주전동 이득암 인근 해상에서 1명이 타고 있던 레저용 모터보트 한 척이 고장나 해경에 예인됐고, 이에앞서 오...
유희정 2019년 08월 25일 -

근태점검 항의해 기물 파손.. 현대차 노조원 벌금형
회사가 근로자를 감시한다며 항의하는 과정에서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노조원 3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 진현지 판사는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53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46살 B씨와 53살 C씨에게는 각각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회사가 근로자들이 무...
유희정 2019년 08월 25일 -

중구, 태화동 배수펌프장 추진 행정소송 패소
태풍 차바 이후 침수피해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중구가 태화동 배수펌프장 행정소송에 패소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중구는 GS슈퍼마켓 태화점 부지에 배수펌프장을 짓는 도시관리계획을 세웠지만, 토지 소유주인 GS리테일이 반발해 낸 행정소송에 대해 법원이 GS측의 손을 들어주면서 추진이 어렵게 됐습니다. 중구는 계...
유희정 2019년 08월 25일 -

찜질방 침구류 관리 엉망
◀ANC▶ 찜질방은 숙박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침구 제공이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이불이나 베개를 제공되는 곳이 많은데 정작 위생관리는 안 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잡니다. ◀END▶ ◀VCR▶ 수리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찜질방 문이 굳게 닫혀 있습니다. 이 찜질방에서 잠자던 부부...
김문희 2019년 08월 25일 -

바라보는 강에서 즐기는 강으로
◀ANC▶ 깨끗한 환경을 회복한 태화강을 관광 자원으로 적극 활용하자는 제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강을 바라보는 데서 나아가 강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게 하자는 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노를 저으며 태화강 물살을 가르는 사람들. 수상 스포츠인 패들보드를 즐기는 건데, 전문가나 동호인...
유희정 2019년 08월 25일 -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최대 1억 원 지원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30일까지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해외규격인증을 취득하기 위한 인증비와 시험비 등의 비용 일부를 최대 1억원 안에서 지원받습니다. 전년도 직접수출액 5천만 달러 미만의 중소기업은 신청이 가능하며,...
서하경 2019년 08월 24일 -

"근로자에 프리랜서 계약, 고의 없었다면 무죄"
울산지방법원 진현지 판사는 근로기준법과 퇴직급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울산의 한 시설공단 이사장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공단 수영장 강사 2명을 사실상 근로자로 채용하고도 프리랜서 계약을 맺는 방식을 이용해 퇴직금과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수영강사들이 사실상 ...
유희정 2019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