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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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트램 구축계획 심의 본격화
울산시의회가 오는 27일 개회하는 제207회 임시회에서 울산시가 제출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을 보면 트램 건설 사업은 4개 노선에 총1조3천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며 2개 노선은 2027년에, 또 다른 2개 노선은 2028년 이후 개통될 예정입니다. 시의회는 트램 구축으로 교...
홍상순 2019년 08월 23일 -

오늘 낮 최고 28.7도..주말 비 소식 없어
더위가 누그러지고 가을을 맞이한다는 처서인 오늘(8\/23)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한낮의 기온이 28.7도를 기록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대체로 흐리겠으며 다음주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에 한차례 비가 ...
한동우 2019년 08월 23일 -

현대重 임시주총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현대중공업 노조가 제기한 법인분할 임시주주총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제50민사부는 회사가 주주총회 장소와 시간 변경 사실을 충분히 고지했고 이동 수단도 제공했으며 주주총회의 논의와 표결 절차도 위법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주주총회가 적법한...
유희정 2019년 08월 23일 -

날씨
1) 오늘은 더위가 누그러지고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 처서입니다. 절기답게 아침저녁으로는 비교적 선선한 공기가 맴도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23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무더운 더위는 아니지만 낮에는 약간 더운 감이 있겠습니다. 2) 지나간 강수의 영향과 대기 확산으로 미...
조창래 2019년 08월 23일 -

북구 신도시 신규 입주 증가..곧 22만명
북구가 지난 2017년 인구 20만 명을 넘어선 이후 2년 만에 인구 22만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 북구의 인구는 21만 4천 607명으로, 지난해 대비 올해 인구가 3.8% 증가했습니다. 현재 울산 인구는 115만891명이며, 송정과 매곡, 강동 등 신도시 신규 입주가 늘어나고 있는 북구를 ...
2019년 08월 23일 -

울산광역자활센터, 10월부터 운영 개시
저소득층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울산광역자활센터가 오는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자활센터는 한국자활복지개발이 위탁운영을 맡기로 했으며 울산상공회의소 뒷편에 있는 사무실을 임대할 예정입니다. 자활센터는 공동창업과 취업, 구·군 지역센터 지원 등을 통해 저소득층 일자리 500개를 창출할 계...
유영재 2019년 08월 23일 -

교육청,석면 천장 교체 3년 앞당겨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석면 공사 교체 일정을 3년 앞당겨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해 오는 2027년으로 예정된 석면교체를 2024년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서 교체해야 할 석면 보유면적은 441.239㎡이며, 모두 605억 원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23일 -

울산대교 재포장..차선 일부 통제
울산대교 포장 보수공사가 오는 26일부터 10월15일까지 50일간 실시됩니다. 보수 위치는 양방향 1차로 전구간과 양방향 2차로 약 500m 구간으로 기존 에폭시 포장을 걷어내고 개질 아스팔트로 포장할 계획입니다. 공사 기간 동안 보수 구간만 통제하고, 한 개 차로는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홍상순 2019년 08월 23일 -

울산 첫 '브레인 세이버' 영예
울산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소속 안신욱, 김상윤, 김소희, 우승범 구급 대원이 울산 첫 '브레인 세이버'로 선정됐습니다. 브레인 세이버는 급성 뇌졸증 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입니다. 이들은 지난 3월 남구 삼산동에서 뇌졸증 증상을 보이던 66살 환자를 ...
유영재 2019년 08월 23일 -

'불쇼'하다 손님에 화상 입힌 주점 종업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진현지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주점 종업원인 A씨는 지난해 2월 양주에 불을 붙이는 이벤트를 하던 중 불꽃이 주변으로 뿜어져 나오게 해 지켜보던 손님에게 화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화재를 막기 위해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고 ...
유희정 2019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