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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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부터 모레까지 울산지방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아침부터 비가 시작돼 점차 울산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까지 이어지는 비의 예상 강수량은 50~100mm입니다. 2) 모레까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오늘 오후...
조창래 2019년 08월 20일 -

민주노총·진보정당 레미콘업체 성실교섭 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지역 진보정당들은 오늘(8\/19) 기자회견을 열고 레미콘업체들의 집단 휴업으로 운송기사들과 지역 공사현장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레미콘 업체들이 학교 신축 등 시급한 공사 현장만큼은 레미콘을 공급하자는 노조의 제의도 거절하는 등 이기적인 태도를 보인다며 교섭에 성...
유희정 2019년 08월 20일 -

<경남> 섬진강은 치안 사각지대?
◀ANC▶ 바다에서 사건이 발생하면 해경이 출동하는데 섬진강에서 난 사건은 누가 담당할까요? 경찰이 치안을 담당하는데, 배가 없어 강에서 발생한 사건 현장엔 접근도 못하고 있습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VCR▶ 지난 14일 낮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 강물에 몸을 담그고 전통방식으로 재첩을 잡던 어민들 사...
2019년 08월 20일 -

<부산>주식시장 불안에 투자자문 피해 급증
◀ANC▶ 종합주가지수가 1900선대로 주저앉으면서 요즘 주식 때문에 불안해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불안한 마음에 주식투자정보서비스에 가입했다가 피해를 입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해서 가입했는데 손실만 본 사례가 허다했고, 거액의 해지 수수료나 추가 비용을 물어야했다고 합...
2019년 08월 20일 -

(경제브리핑)아파트 구매 연 268만원 이자
◀ANC▶ 올해 상반기 울산에서 아파트를 구매할 경우 이자비용이 연간 268만원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우리나라의 자동차 생산대수는 16년 만에 가장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아파트 구매를 위한 이자비용이 지난...
서하경 2019년 08월 20일 -

오늘부터 모레까지 비..예상 강수량 50~100mm
울산은 오늘(8\/20)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하루 종일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비는 내일과 모레까지 이어지겠으며, 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50~100mm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시간당 30mm가 넘는 ...
최익선 2019년 08월 20일 -

울산시, 추경예산 488억 편성..일본 수출규제 대응
울산시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48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시는 일본 수출규제 대응과 미세먼지 방지, 민생경제 긴급지원을 위한 예산 편성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특히, 조선해양 소프트웨어융합클러스터 구축사업에 24억 원, 피해기업체 조사와 맞춤형 지원에 3억 원 등 일본 수출 규제 대응을 위해 47억 원...
유영재 2019년 08월 19일 -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 공모 선정
울산시가 제안한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이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태화강 백리대숲 간벌 대나무를 활용한 영양밥과 언양불고기 식당 운영에 노인 25명이 참여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이밖에도 노인 20명을 모집해 대나무를 활용한 '취업형·창업형 죽세공 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19일 -

대왕암공원~슬도 해안산책로 정비
동구가 대왕암공원에서 슬도까지 이어지는 해안산책로 1.5㎞ 구간 정비를 위해 용궁사 앞 통행로 장애물 철거에 나섰습니다. 동구는 해안산책로를 찾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방어동 성끝마을 용궁사와 해안로에 놓여진 물탱크 등 적치물 철거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이번 해안산책로 정비사업이 끝나는...
2019년 08월 19일 -

울산국제영화제 시민설명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8\/19) 시의회 회의실에서 가칭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필요성과 타당성 검토를 위한 시민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장기적으로 울산국제영화제를 종합문화예술축제로 육성하고, 울주산악영화제와는 양립 혹은 통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내년 8월 개최가 확정된 울산국제영화제 설명회에...
서하경 2019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