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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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파기 요구 잇따라
오는 24일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지소미아'의 연장 여부 결정을 앞두고 지역 시민단체들이 잇따라 파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북한에 대한 일본의 정보력이 굳이 필요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무역 보복규제를 벌이는 상대국과 군사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없다며 협정을 파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소미아는...
유희정 2019년 08월 19일 -

주전해변 인근에서 70대 추정 변사체 발견
오늘(8\/19) 낮 12시 5분쯤 주전 2통항 인근을 지나가던 행인이 변사체를 발견하고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숨진 70대 A씨가 평소 낚시를 즐겨 물때를 보러 자주 나갔다는 유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물때를 확인하다 갯바위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8월 19일 -

큐브3)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스마트 그늘막' 설치
울산에 자동으로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이 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처음 설치됐습니다. 길이 6m, 폭 3m, 높이 3m인 스마트 그늘막은 기온 15도 이상, 풍속 7m\/s 이하면 자동으로 펼쳐지고 그 외에는 자동으로 접히도록 설정됐습니다. 그늘막 개폐와 야간 LED 조명에 사용되는 동력은 태양광을 이용합니다.\/\/
김문희 2019년 08월 19일 -

태화강역 잔디광장 꾸민다 '시민 품으로'
◀ANC▶ 2021년 열리게 될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시대를 앞두고 태화강역 광장이 새롭게 변신합니다. 특히, 역 광장 한복판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축구장 크기의 '잔디광장'이 조성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태화강역 앞 광장. 손님을 기다리는 버스와 택시가 어수선하게 정차해 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8월 19일 -

[민원24시] 시내버스 생겨서 더 불편해진 통학길
◀ANC▶학교가 멀리 있는 아파트들이자체적으로 통학버스를 운영하다가불법으로 적발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지자체가 버스를 마련해주는 대신불법 교통수단은 운영하지 말라는 건데주민들은 버스가 너무 모자라대책이 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민원24시, 유희정 기자. ◀END▶ ◀VCR▶울주군 온양읍의 이 아파...
유희정 2019년 08월 19일 -

해상풍력 '어민 반발' 직면
◀ANC▶ 울산시가 추진중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이 사전조사 단계부터 어민 반발에 직면했습니다. 어민들은 풍황계측 장비 라이다가 어장을 망치고 어선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즉각 철거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전국에서 유통되는 가자미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는 북구 정자항. ...
이용주 2019년 08월 19일 -

중고차 매매상 '책임보험' 가입 회피
◀ANC▶ 중고차를 샀는데 하자가 있으면 보험사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법이 바꿨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중고차 매매상들이 경비 부담을 꺼리며 보험에 들지 않고 있어 피해가 우려됩니다. 고나영 기잡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중고차 매매단지입니다. 성능 검사를 마친 중고차들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
홍상순 2019년 08월 19일 -

어머니 시켜 '가상화폐 투자 사기' 3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가상화폐에 투자하면 자신이 큰 돈을 벌 수 있게 해 주겠다고 어머니를 속여 어머니 지인들로부터 총1억3천500만원을 받아 가로 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받은 돈을 대부분 인터넷도박으로 탕진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8월 19일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성실교섭 안하면 파업"
현대자동차 사내하청업체 37곳의 임단협 교섭이 사실상 중지되자 노조가 회사에 성실한 교섭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사내하청업체들이 같은 수준의 임금과 복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회사들이 이를 거부하고 있고 이는 원청업체인 현대자동차가 배후에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
유희정 2019년 08월 19일 -

현대차·현대중 노사, 임단협 양상 차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가 여름휴가 이후 임단협 교섭을 재개했지만 교섭 진행에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여름휴가 이후 집중교섭을 벌여, 상여금 지급과 단체협약 조항 등에 대해 일부 의견 접근이 이뤄졌습니다. 반면 현대중공업 노사는 분할사 단체협약과 하청업체 처우 문제 등을 놓고 의견차...
유희정 2019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