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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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지역 저신용자 전국 평균 웃돌아
울산 동구지역의 저신용자 비율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받은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 동구 등 조선업 밀집지역의 저신용자 비율은 2019년 6월 기준 전국 평균 7.87%에 비해 1~2%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실상 제도권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없는 동구 지...
이용주 2019년 09월 21일 -

"누르면 바로 접수"..장애인콜택시 앱 출시
◀ANC▶ 장애인들을 위한 전용 콜택시가 있는데요, 그동안은 장애인 혼자서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주변의 도움 없이는 택시를 부르기 조차 힘들었는데, 콜택시 '부르미'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며 장애인들의 외출이 한결 편리해 졌다고 합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체육관 앞. 운동...
김문희 2019년 09월 21일 -

태풍 '타파' 영향 강풍주의보..모레까지 350mm 비
울산지방은 제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26.5)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일은(9\/22)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강풍과 함께 모레까지 100~30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부터 최고 순간초속 40미터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내일은 가급...
김문희 2019년 09월 21일 -

치매 앓던 90대 부친과 아들 함께 숨진 채 발견
어제(9\/19) 오후 5시 20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주택에서 90살 아버지와 59살 아들이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10년간 중증 치매를 앓고 있던 부친을 간호하던 아들이 심적 고통을 느껴 아버지를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9월 20일 -

실종 치매 여성 3일 만에 발견..'해마다 증가'
◀ANC▶ 내일은 치매극복의 날인데요, 울산의 50대 치매 여성이 실종 사흘만에 시민 제보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이같은 치매환자 실종 사건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이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평상복 차림의 한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9년 09월 20일 -

아파트 12층으로 날아든 45kg 쇳덩이
◀ANC▶ 울산의 한 아파트 12층으로 45kg짜리 쇳덩이가 날아들어 집이 난장판이 됐습니다. 알고보니 인근 자동차 정비소의 장비가 부서지며 날아온 것이었다고 합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침대 위와 바닥에 오리털이 잔뜩 쌓여있습니다. 침대 매트리스는 찢어졌고, 문과 유리창은 와장창 깨졌습니다. 지난 17...
김문희 2019년 09월 20일 -

태풍 '타파' 북상..해안가·농가 비상
◀ANC▶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제17호 태풍 타파가 일요일밤 울산앞바다를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6년 울산을 덮친 차바와 위치와 강도가 비슷해 어민은 물론 수확기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 크레인이 항구에 정박 돼 있던 2톤 선박을 들어 올린 뒤 매달린 배의 균...
서하경 2019년 09월 20일 -

'유치원·학교' 명칭 사용 영어학원 지도 점검
울산시교육청은 유치원이나 학교 명칭을 사용하는 영어학원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교육청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이 유아유치원이나 놀이학교 등의 명칭을 사용해 학부모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명칭 사용에 대해 지속적인 안내와 단속을 펴고 있지만 최근 유아 영어학원이 급속히 증가하며 ...
조창래 2019년 09월 20일 -

세인고 내년도 신입생 없이 1년간 임시이전
산업단지 조성으로 올해까지 학교 건물을 비워줘야 하는 세인고등학교가 내년도 신입생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세인고는 교육청과 협의해 울산지역 분교 등 다른 부지로 학교를 1년 동안 임시이전하고, 통학차량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세인고는 울산지역 일반고 가운데 유일한 후기 학교장 전형 고등학교입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20일 -

일산진 주민공동이용시설 신축공사 재개
문화재 발굴로 7개월 가량 중단됐던 일산진 주민공동이용 시설 신축 사업이 재개됩니다. 동구청은 정밀발굴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실시설계용역을 재개해 이달 말까지 용역을 마친 뒤 10월 초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가 진행한 발굴조사에서는 19세기 조선시대 백자저부 22점과 주혈지 3곳 ...
이용주 2019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