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부산시 사회복지법인 '족벌 경영' 막는다
◀ANC▶ 부산시가 사회복지시설의 부정과 비리가 잇따르자 고강도 혁신방안을 내놨습니다. 지자체 차원에선 첫 시도인데, 복지법인의 '족벌경영' 방지대책과 관련 공무원의 '낙하산 취업' 방지 대책 등이 포함됐습니다. 울산시에도 시사하는 바가 큰데요, 조재형 기잡니다. ◀VCR▶ 부산의 한 노인요양원입니다. 이 요양...
2019년 09월 25일 -

아침 최저 14도..모레 오전부터 비
오늘(9\/25)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5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 많으며 아침 최저 기온이 평년을 웃도는 19도까지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다소 줄어들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인 모레(27)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5~40mm의 비가 내...
2019년 09월 25일 -

민주당 구광렬 울주군 총선 출마 선언
구광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부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여당에서는 처음으로 울주군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구광렬 부위원장은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울주군 지역의 문화관광 활성화, 안전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민주당 울주군 국회의원 후보로는 김영문 관세청장 등 5-6명이 자천타...
유영재 2019년 09월 24일 -

기술강소기업 유치 가속화..올해 50개 유치 목표
울산시는 올해 연말까지 기술강소기업 유치에 속도를 내 50개 기업 유치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3분기에만 두산 퓨얼셀 비유과 성일기업을 포함해 15개 강소기업을 유치하는 등 현재까지 30개 기업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공동 기술개발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
유영재 2019년 09월 24일 -

(경제)울산 고액체납자 788명,전국 4번째로 많아
지난해 울산의 고액체납자의 비율이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정인화 의원에 따르면 울산에서 1천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내지 않은 고액체납자는 788명이며 이들이 내지 않은 세금은 305억 원에 달했습니다. 울산의 1억원 이상 초고액체납자는 47명에 이들의 체납액은 115억원으로 울산 전체 체납...
서하경 2019년 09월 24일 -

(경제)8월 통관 기준 울산 수출·수입 모두 감소
지난 달 통관 기준 울산지역 수출과 수입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8월 울산의 수출은 자동차와 선박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유류와 화학제품 수출 감소로 인해 지난해 보다 10.7% 감소한 58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 역시 지난해보다 20.2% 줄어든 4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는...
서하경 2019년 09월 24일 -

울주군 마병산 중턱에서 연습용 대인지뢰 발견
오늘(9\/24)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두서면 마병산 중턱에서 군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대인지뢰 한 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지뢰가 플라스틱 모형으로 폭발 위험이 없는 연습용인 것을 확인하고 군 당국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해당 지뢰가 훈련 후 수거되지 않았거나 빗물에 떠내려 왔을 가능성...
김문희 2019년 09월 24일 -

"피의자 자살 방치한 유치장 경찰관 감봉처분은 정당"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울산중부경찰서 소속 A경위가 감봉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경위는 지난 2017년 울산중부경찰서에서 유치장 관리 업무를 하던 중 주의 관찰을 소홀히 해 유치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을 방치했다는 이유로 감봉 2개월 징계를 받았습니다. A경위는 유치인 수에 비해 근무...
유희정 2019년 09월 24일 -

대곡댐 방류로 천전리 각석,공룡발자국 관람 차질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대곡댐 방류가 계속되면서 국보인 천전리 각석과 공룡발자국 관람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태풍에 대곡댐이 만수위인 120미터까지 차올라 현재 초당 수톤의 물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물에 잠긴 반구대 암각화도 대곡댐 방류로 인해 제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예...
조창래 2019년 09월 24일 -

큐브4)울산 장애학생 학교폭력 5년 동안 32명 피해
울산지역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들에 대한 학교폭력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에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은 32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자는 2014년 3명에서 2016년 7명, 지난해 12명으로 4년 동안 3배가 늘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