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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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울산도 저작권서비스센터 본격 운영
울산에서도 저작권서비스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저작권서비스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울산경제진흥원은 울산 지역 콘텐츠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과 컨설팅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주관하는 지역 저작권서비스센터는 울산을 제외하고 12개 센터가 운영 중입...
유영재 2019년 08월 20일 -

(경제) 울산시, 글로벌 스타기업 16개사 선정
울산시는 오늘(8\/20) 울산테크노파크에서 2019년도 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한울화학과 이마린, 삼영이엔지 등 16개사가 올해 스타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지역 스타기업 육성 사업은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25억 이상 500억 원 이하, 10명 이상 상시근로자 중 정규직 비중 70% 이상인 지역 ...
유영재 2019년 08월 20일 -

울산시민연대, 민선7기 행정혁신 정책제안
울산시민연대는 오늘(8\/2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산시 민선 7기 2주년 행정혁신 정책제안'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시민연대는 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시민참여 정책을 체계화하고 청렴제도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미래비전위원회 등 협치제도와 신문고위원회 기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20일 -

보도특집 '굿바이 마이카' 오늘 밤 방영
울산MBC는 공유경제의 확산으로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보도특집 다큐멘터리 '굿바이 마이카'를 오늘(8\/20) 밤 10시 5분에 방송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세계 승차공유 서비스 1위 기업인 '우버'와, 동남아시아의 우버로 불리는 '그랩'의 성공사례를 통해 공유경제를 기반으...
한동우 2019년 08월 20일 -

노래방 도우미 추행하고 때린 50대 남성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노래방에서 만난 여성 도우미를 돈을 주겠다며 유인해 성추행하고 도우미가 도망가려 하자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8월 20일 -

큐브2)울산 보복운전 사건 2.4일에 1번 꼴
울산지역에서 2.4일에 1번 꼴로 보복운전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2017년 보복운전이 140건 발생했지만, 2018년에는 152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2017년부터 진로 방해, 고의 급제동 등 자동차로 협한 경우를 보복범죄로 분류해 통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8월 20일 -

레미콘 조업 거부 '네 탓 싸움' 계속
◀ANC▶ 레미콘업계 노사가 임단협 갈등으로 조업을 중단하면서 건설 현장도 사실상 멈춰섰습니다. 노조는 파업으로, 회사는 휴업으로 맞서면서 일을 못하는 건 상대방 탓이라고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경주시 외동읍의 레미콘 공장. 이곳에서 울산 제2호계중학교 공사 현장에 레미콘을 공...
유희정 2019년 08월 20일 -

당 명예 실추시킨 자서전?..진상조사
◀ANC▶ 더불어민주당 임동호 전 최고위원이 쓴 자서전에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내용이 있다는 문제가 제기돼, 울산시당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내년 총선 출마가 유력한 임씨의 징계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당내 세력 다툼이 벌써 시작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최지호 2019년 08월 20일 -

현중이 매각한 체육시설..제기능 상실
◀ANC▶ 동구에 있는 한 체육시설 대표가 지난달 갑자기 문을 받고 잠적해 회원들이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민간에 매각한 체육시설 3곳이 모두 제 기능을 못하면서 동구 주민들의 체육 복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한 달 전 동부회관에 등록한 이 모 씨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
2019년 08월 20일 -

노재팬..외솔기념관 '경비 교체' 검토
◀ANC▶ 노재팬 운동이 확산되면서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는 외솔기념관의 보안업체에 대한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보안업체의 최대주주가 일본기업이라는 건데요, 관리감독을 맡은 중구청은 올해 계약이 끝나면 내년부터 보안업체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우리나...
이용주 2019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