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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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아찔 울산대교도 통제
◀ANC▶ 폭발사고가 난 선박은 화학제품을 가득 실은 배여서 불꽃과 함께 유독성 연기를 계속 뿜어내 인근 울산대교의 차량이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또 바로 옆 급유선으로 불이 옮겨붙으면서 선원들이 다급히 바다로 뛰어드는 등 긴박한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계속해서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불이 난 선...
서하경 2019년 09월 28일 -

석유제품운반선 폭발..18명 부상
◀ANC▶ 오늘 오전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해 있던 석유제품운반선에서 큰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선박 두 척이 불에 탔고, 배안에 있던 수십명이 다급히 대피하면서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를 지나는 차량 앞으로 갑자기 버섯 모양의 불기둥이 솟아오릅니다. Effec...
서하경 2019년 09월 28일 -

주요뉴스 멘트만
늘 오전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중이던 선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선원 1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석유화학제품 운반선에서 발생하면서 큰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하늘을 뒤덮고, 울산대교 일대가 한때 통제됐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지자체들이 축제를 잇따라 취소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9월 28일 -

울산시 "지역 축제 경쟁력..관광정책 반영"
울산시는 오늘(9\/27) 지역 축제 육성 방안에 대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축제육성위원회는 올해 울산에서 개최된 24개 축제의 예산 규모와 주제의 명확성, 경제파급 효과 등을 분석해 경쟁력 있는 축제를 선별하는 용역을 수행 중입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중순 발표되는 용역 결과를 관광 ...
최지호 2019년 09월 27일 -

소방차 출동 소요시간 '7분 이상'..해마다 지체
소방차가 신고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해마다 지체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채익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자료로 공개한 최근 3년간 소방차 평균 출동시간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2017년 7분 3초, 지난해 7분 8초, 올해 상반기 7분 26초가 걸려 특·광역시 평균 6분 42초보다 20초 이상 더 소요됐습니다. ...
최지호 2019년 09월 27일 -

노후 경유차 1천889대 조기 폐차..26억 원 지원
울산시가 노후 경유차 1천889대에 조기 폐차 지원금 26억 원 지급합니다. 울산시는 보조금 신청 차량 2천14대를 심사해 조건을 충족한 1천889대를 선정하고 대 당 20만 원에서 1천300만 원의 보조금을 책정했으며, 조기 폐차로 연간 5.8톤의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4...
최지호 2019년 09월 27일 -

프롬나드페스티벌 13개 공연작품, 과천축제와 중복
울산시와 울산문화재단이 최근 개최한 제1회 울산프롬나드페스티벌에 소개된 개막작을 포함한 13개 작품이 경기도 과천축제 공연 작품과 중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 문화예술계는 첫번째 행사인 만큼 창의적인 공연 프로그램을 기대했는데 바로 나흘 뒤 다른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소개되는 공연을 그대로 가져와 ...
조창래 2019년 09월 27일 -

남구청 "해당 제품 사용하는 곳 없어"..합동조사 예정
지난 17일 자동차 정비·검사소에서 아파트 12층으로 쇳덩이가 날아온 사고와 관련해 해당 제품과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는 곳이 있는지 남구청이 자동차 정비업체 21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동일 제품을 사용하는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다음주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동력장치 외에도 자동차 안전 ...
김문희 2019년 09월 27일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울산선수단 결단식 개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울산 선수단 결단식이 오늘(9\/27)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다음 달 4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울산은 41개 종목 955명이 출전합니다. 결단식에서는 울산시민축구단 김정현 선수와 높이뛰기 간판 석미정 선수가 대표로 나서 선서를 하고 메달 120개 이상을 ...
최지호 2019년 09월 27일 -

릴레이 기후파업..초등학생도 동참
◀ANC▶ 유엔의 기후 정상회의에 맞춰 기후변화 대책을 요구하는 '기후 파업'이 전세계에서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청소년들이 시위에 나섰고, 울산에서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기후변화 대응책을 호소하며 수업 대신 기후 운동을 택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스웨덴의 16살 환경운...
서하경 2019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