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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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쫓으려면.. vs 폭음에 잠 못자
◀ANC▶ 한 해 농사의 결실을 맺는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과수원들은 유해조수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폭음기까지 동원해 새 쫓기에 나섰는데, 이 때문에 인접 지역 주민들은 소음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울산시 북구 달천동에 사는 정 모 씨는 한 달 전부터 들리기 시작한 ...
2019년 09월 04일 -

현대중공업 손떼나..동구 복지사각지대 전락
◀ANC▶ 현대중공업이 사회 환원 차원에서 운영하던 동구 지역 문화·복지 시설들이 경영난을 이유로 차례로 문을 닫고 있습니다. 대기업에 의존해왔던 동구의 공공 인프라가 무너지면서 주민 복지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1974년 현대중공업이 지역 주민과 사원 복지를 위해 설립한 현대 서...
이용주 2019년 09월 04일 -

'살찐 고양이' 조례..고액연봉 논란은 지속
◀ANC▶ 울산시의회가 뚜렷한 기준 없이 억대 연봉을 받는 공공기관장의 보수 총액을 제한하는 이른바 '살찐 고양이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례가 제정된다해도 권고안에 불과하고 성과급이나 업무추진비 등은 제외한 것이어서 고액연봉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자치단...
최지호 2019년 09월 04일 -

관리소장 폭행한 아파트 주민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특수상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6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사는 아파트 관리소장이 관리비를 횡령했다며 근거없는 비방을 하다 관리소장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뒤, 고소를 취하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는 이유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9월 04일 -

동구주민연대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울산동구주민연대는 오늘(9\/4)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구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해 서명 운동과 SNS 홍보물 제작 등을 통해 후원 활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울산대공원 동문 입구에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돼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04일 -

명품 배 '황금실록' 첫 수확 기념식 개최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오늘(9\/4) 울주군 서생면 하늘농원에서 명품 배 '황금실록' 첫 수확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황금실록은 지난 2015년 농촌진흥청이 지원한 소비자 선호형 고품질 상품으로 첫 출하돼 해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황금실록이 '작고 맛있는 배'라는 입소문을 타고 올해 백화점...
최지호 2019년 09월 04일 -

울산대 KCC 생활관 신축..504명 입주
울산대학교는 오늘(9\/4) KCC 생활관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14층 규모의 KCC 생활관은 모두 504명을 수용하며, 출입통제시스템과 무인택배함 등의 첨단 시설을 갖췄습니다. 울산대는 다섯 번째 기숙사 완공으로 전체 기숙사 수용 인원은 2천613명, 재학생 기준 19.6%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04일 -

큐브4)울산시청 여직원 성희롱 실태 '심각'
울산시청 내 여직원 성희롱과 성폭력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와 한국 여성인권진흥원이 지난 6월 시청 내 6급 이하 여직원 6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면접 조사에서 86.2%가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피해 경험 가운데 외모 발언이나 성적 농담이 70%로 가장 많았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04일 -

큐브1)카카오 바이크 시범 운영..서비스 개선 필요
무인 공유 전기자전거인 카카오T바이크가 울산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자전거를 찾아 이용하는 방식으로 최초 15분에 기본요금 1천130원, 이후 5분마다 500원씩 추가됩니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자전거 헬멧 착용이 의무화됐지만 헬멧 대여가 이뤄지지 않아 서비스 개선이 필...
유영재 2019년 09월 04일 -

레미콘 노사 임금인상 합의 잇따라
울산지역 레미콘 업체 노사가 잇따라 임금 인상안에 합의하고 있습니다. SR레미콘과 동명레미콘이 노조가 요구한 운송비 5천 원 인상에 합의해 업무를 재개했으며, 오늘(9\/4) 신우레미콘과 신아레미콘도 5천원 인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나머지 12개 업체도 조만간 합의를 도출해 노사 분규가 마무...
유희정 2019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