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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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공영주차장 오후 2시~4시 '휴식제' 운영
노상공영주차장 폭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오는 31일까지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실시합니다. 남구는 노상공영주차장 9곳, 43명을 대상으로 하루 중 가장 더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휴식 시간제를 운영해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02일 -

울산지역 일주일 새 온열환자 3명 발생
바깥에 서 있기조차 힘든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어제(8\/1) 오전 10시 50분쯤 택배기사 35살 A씨가 택배 분류장에서 일하다 쓰러지는 등 지난달 27일부터 어제까지 3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들 모두 남성 근로자에 오전 10시에서 낮 12시 ...
2019년 08월 02일 -

울산시민행동 "일본 아베 정부 규탄"
지역 2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NO아베 울산시민행동'은 오늘(8\/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한 일본은 당장 경제보복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행동은 일본이 과거를 반성하기는 커녕 무역 제제로 경제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며, 일본 제품 불매운동은 물...
최지호 2019년 08월 02일 -

'화이트리스트' 제외..지역 산업계 파장 분석
일본이 오늘(8\/2) 한국을 '화이트리스트' 명단에서 제외하는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의결하면서, 울산시와 지역 상공계가 공동 대응책 마련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는 6일 수출 규제 관련 기업 설명회를 열어 이달 말부터 시행되는 일본의 제제 내용과 수출입 절차 변동사항 등을 알릴 계획입니다. 울산시...
최지호 2019년 08월 02일 -

오늘 낮 최고기온 35도..폭염경보 이어져
오늘(8\/2) 울산지방은 이틀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치솟으며 무더운 여름 날씨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비 소식 없이 오후 한때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2도를 보이며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 동안 낮 기온이 30도이상을 웃돌며 더위...
2019년 08월 02일 -

기장군 이동항 방파제서 차량 추락..인명피해 없어
어젯밤(8\/1) 10시 43분쯤 기장군 이동항 방파제에서 68살 A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바다에 빠졌지만 A씨가 스스로 물밖으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울산해경은 방파제 끝단에서 낚시를 하던 A씨가 차량을 돌리던 중 운전미숙으로 차량이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02일 -

계곡에서 물놀이 하던 중학생 숨져
어제(8\/1) 오후 6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에서 물놀이를 하던 14살 김모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군은 구조대에 의해 2시간여만에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군이 수심 2m가 넘는 곳에서 다이빙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
김문희 2019년 08월 02일 -

날씨
1) 찌는 듯한 한여름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에는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면서 매우 덥겠습니다. 2) 주말 동안 울산지방에는 비 소식 없겠고, 낮 최고 기온은 대체로 32도를 웃돌겠습니다. 이번 주는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폭염특보가 지속될 것으로...
조창래 2019년 08월 02일 -

울산시, 태풍·호우 대처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8\/1) 시청에서 태풍·호우에 따른 재난 대응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관련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는 울산시와 각 구·군 재난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해 최근 태풍 다나스 때 시 협업부서와 구·군별로 재난 대처를 어떻게 했는지 점검했습니다. 시는 이어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유영재 2019년 08월 02일 -

상습 성범죄로 추적장치 달고 또 성추행한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3년간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중구의 한 산책로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강간과 강제추행 등으로 3차례 실형을 살고 위치추적장치를 달고 있는 상태에서 또 ...
유희정 2019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