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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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2.9도..내일 태풍 영향권
오늘(8\/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32.9도를 기록하며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25-30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며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의 영향으로 모레 늦은 오후까지 50-15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2019년 08월 05일 -

날씨
1)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주말이었죠, 오늘도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낮 기온 32도까지 오르며 무덥겠습니다. 오늘은 하늘도 맑아서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겠습니다. 2) 오늘과 내일의 하늘 표정이 사뭇 다른데요, 내일은 외출하실 때 우산을 꼭 챙겨야겠습니다. 북상하는 제8호 태풍 '...
조창래 2019년 08월 05일 -

중구, 어린이 대상 식중독 예방 방문교육
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이번 달 동안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집중 방문교육을 실시합니다. 교육 대상은 영·유아 955명을 보육하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36곳으로 센터는 아이들에게 손씻기 교육과 함께 급식실 조리도구 소독과 식품보관 실태를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이용주 2019년 08월 05일 -

울산, 제주에 5 대 0 대승.. K리그 선두 질주
K리그 울산이 어제(8\/3) 열린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5 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김인성과 강민수 등 5명의 선수가 골을 넣으며 14게임 무패 행진을 이어간 울산은, 2위 전북과의 승점을 5점으로 벌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울산은 오는 11일 종합운동장에서 대구 FC와 홈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9년 08월 05일 -

울산시, 그린벨트 해제기준 완화 요구
울산시가 그린벨트의 해제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해제 권한 위임을 확대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시는 정부로부터 해제를 허가받은 그린벨트 물량도 대부분 환경평가 1,2등급에 묶여 활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그린벨트의 면적은 269 제곱킬로미터로 울산시 전체 면적의 25%를 차지하고 있습...
유영재 2019년 08월 05일 -

공공시설 33곳 라돈 농도 '안전'
울산시설공단은 공공시설 33곳을 대상으로 라돈농도를 측정한 결과, 모두 환경부 권고 기준치 미만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동천국민체육센터와 문수경기장 수영장, 근로복지관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33곳 모두 환경부 기준인 m³당 148Bq(베크렐)을 밑돌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공단은 하반기에...
최지호 2019년 08월 05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계 신산업 육성해야"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신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강영훈 박사는 올해 한국에너지공단을 끝으로 울산혁신도시에 10개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됐지만 지역 신산업 육성으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박사는 특히,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을 중심으로 안...
유영재 2019년 08월 05일 -

질병보험금 9천 700여만 원 빼돌린 60대 집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64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보험상품 6개를 가입한 뒤 통원치료를 받을 수 있는데도 무릎 통증을 이유로 입원하고 보험금을 청구해 19만 원을 받는 등 28차례에 걸쳐 보험사들로부터 질병 보험금 9천 76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
유희정 2019년 08월 05일 -

<대전>소화전 불법주차 근절..과태료 2배 올라
◀ANC▶ 최근 대형 화재 참사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듯 무엇보다 화재 초기 신속한 대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소화 시설 주변 불법 주차 차량들로 화재 진화가 늦어져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은 것이 여전한 현실인데요. 이달부터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는 과태료도 두 배로 오르고 집중 단속도 이어집니다. 대전 ...
2019년 08월 05일 -

<포항>보문단지 방 구하기 힘들다
◀ANC▶ 여름 성수기를 맞아 요즘 경주 보문단지에 호텔 방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이 피서 절정이기도 하지만 수리에 들어간 호텔과 몇년간 문을 닫은 호텔이 숙박난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포항 김철승 기자. ◀END▶ 경주 보문단지에 5성급 호텔입니다 평일인데도 체크 인과 체크 아웃 하려는 손님들로 북적입니...
2019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