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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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배달 음식에 공연 즐기는 '배달의 거리' 조성
울산 남구와 중구를 연결하는 보행교인 울산교가 '배달의 다리'로 탈바꿈합니다. 울산시는 울산교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 배달음식을 먹으면서 노을이 지는 태화강을 조망하는 노천카페로 꾸밀 계획입니다. 시는 또 공연과 전시도 함께 기획해 전국 유일의 도보다리를 활용한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06일 -

큐브2)태화강 국가정원 체류형 관광상품 출시
지역 관광업계가 태화강 국가정원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신규 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호텔, 여행사 등은 태화강 국가정원 내 십리대숲 은하수길과 철새 도래지 등을 둘러보고 호텔 숙박 패키지를 결합한 체류형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선포식이 열리는 오는 10월까지 많은 관...
최지호 2019년 08월 06일 -

큐브1)울산 태화강 내년부터 국가하천 승격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울산 태화강을 비롯해 전국 15개 하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태화강은 하구에서 구삼호교까지 11.27km 구간은 국가 하천이지만, 나머지 구삼호교에서 석남교까지 30.06km 구간은 지방하천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하천 승격으로 태화강 홍수 대응 능력을 ...
유영재 2019년 08월 06일 -

조선업의 새로운 길.. 부유식 해상풍력
◀ANC▶ 조선업 쇠퇴로 몰락해가던 독일 브레머하펜은 해상풍력발전으로 부활에 성공한 도시입니다. 조선기술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사업이 불황에 빠진 조선업의 새로운 길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울산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독일 북부의 브레머하펜은...
이돈욱 2019년 08월 06일 -

일본 수출기업 설명회.."불확실성 고민"
◀ANC▶ 일본의 수출 제재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 설명회가 지역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6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이달 말 시행을 앞둔 무역 규제 절차에 귀를 기울였는데요. 기업 관계자들은 불확실성이 가장 우려스럽다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상공회의소가 마련한 일본...
최지호 2019년 08월 06일 -

[민원24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올스톱..집단 소송
◀ANC▶중소·벤처기업들이 건물을 분양받고도 입주를 못하는 곳이 있습니다.울산시가 분양가가 너무 비싸다며제동을 걸고 있는데입주 예정자들이 울산시를 상대로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민원24시,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혁신도시 클러스터 7부지에 들어선 지식산업센터. 민간 시행사가 중소 벤처기업에게 ...
유영재 2019년 08월 06일 -

로컬중계차)울산에도 많은 비..최대 200mm 물폭탄
◀ANC▶ 제 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북상하면서 울산에도 오후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태풍이 가까워지면서 강한 바람까지 불고 있다고 하는데요, 울산 중계차는 지금 태화강변에 나가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END▶ ◀기자 스탠드업 ▶ 네, 날이 어두워지면서 울산지역에 내리는 빗줄기...
김문희 2019년 08월 06일 -

큐브3)울산앞바다 해파리 보름새 배이상 급증
울산앞바다에 노무라입깃해파리 발견율이 보름 새 2배 가까이 급증하며 주의단계 특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시행한 모니터링 결과 지난 1일까지 울산앞바다 해파리 발견율은 35.6%를 기록해 지난달 11일 18.7%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동구는 최근 이용객이 늘고 있는 남진항 물놀이장에 70m 길이 그...
2019년 08월 06일 -

엄홍길·진기주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
다음 달 열리는 제 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산악인 엄홍길 씨와 배우 진기주 씨가 선정됐습니다. 이들은 영화제 홍보와 개막식 진행 등 영화제를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올해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다음 달 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며 산과 자연 등을 주제로 한 159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19년 08월 06일 -

전세보증금 사기 벌인 4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소유한 아파트를 전세로 임대해 주고 보증금으로 아파트에 설정된 근저당권을 말소하겠다고 속여 보증금 명목으로 1억 5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