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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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울산형 혁신학교에 고헌초 등 3곳 추가 지정
울산형 혁신학교인 서로나눔학교에 고헌초등학교와 다전초, 상북중 등 3개 학교가 추가로 지정됐습니다. 혁신학교로 지정된 학교는 서로 소통하는 학교문화, 서로 같이 참여하는 수업 등의 운영과제를 추진합니다. 서로나눔학교는 최대 4천만 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교원 동의율 60% 이상에 학부모 과반수 참여와 동의를 거...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 -

큐브1)2025년 자사고·외고-->일반고 일괄전환 검토
오는 2025년부터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국제고등학교가 전면 폐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자사고의 재지정평가에 따른 논란이 커지자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해 일반고로의 일괄전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울산외국어고등학교가 내년 재지정 평가를 앞두고 있어 외고 진학을 고려하고 있는 중학교 ...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 -

"심야시간에도 신고"..주민이 24시간 불법 단속
◀ANC▶ 불법 주·정차로 인한 사회적 비용 낭비가 심각합니다. 그렇지만 좀처럼 근절되지 않는데요, 남구가 주민신고제를 24시간으로 확대하자 신고 건수가 늘어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불법 주·정차 신고 목록입니다. 주차 금지구역에 불법 주차한 차량을 ...
김문희 2019년 10월 15일 -

빠듯한 살림에 학생 지원 예산 "고민되네"
◀ANC▶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짜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들어올 세수는 줄어든 반면, 돈 나갈 곳은 많아졌기 때문인데요. 특히, 학생 지원 사업 예산을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수십 명의 지역 농·축산인들이 시의장실을 찾아가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들...
유영재 2019년 10월 15일 -

울산 디플레이션 진입? "지나친 걱정"
◀ANC▶ 울산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이 8개월 마이너스를 기록한데 이어, 신용카드 사용액마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디플레이션이 제기됐지만 무상교육 영향이 컸고, 최근 주택 가격이 살아나고 있는 점에서 지나친 우려라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투명c.g>지난해 이맘때쯤 양파 1.5kg ...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 -

불법 월세 주고서는 "화재로 큰 피해"
◀ANC▶ 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 상인들이 화재 피해로 입은 손해가 크다며 불법으로 누리고 있는 독점 영업권을 더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는 소식 어제(10\/14)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화재 당시 이 상인들 중 상당수는 별다른 피해를 보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불법 월세를 줬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
유희정 2019년 10월 15일 -

날씨
가을을 즐기기도 전에 날이 추워졌습니다. 오늘 은 외출하실 때 두꺼운 겉옷을 꼭 챙기시는 게 좋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13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8도에 머무르겠습니다. 오늘 아침과 낮 최고 기온 모두 낮아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2) 현재 울산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가 오는 곳이 있...
조창래 2019년 10월 15일 -

중구, 건설사에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 요청
중구청이 대형 건설공사업체들에게 지역업체를 하도급으로 써 달라고 요청하는 서한문을 구청장 명의로 발송했습니다. 중구는 신세계건설, 반도건설, 두산중공업 등 지역 내 대형 건설공사업체 15곳에 지역 하도급업체와 지역인력 고용을 독려하고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
이용주 2019년 10월 15일 -

우승후보 디펜딩 챔피언 모비스 개막 3연패 '충격'
프로농구 2019-2020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된 디펜딩 챔피언 울산 현대모비스가 개막 후 3연패 늪에 빠졌습니다. 모비스는 개막전 이후 지난 12일 홈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도 막판 무기력한 플레이속에 1점 차 패배를 당하며 우승 후보 체면을 구겼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대성과 오용준이 부상 때문에 ...
조창래 2019년 10월 15일 -

울산 도로명판 미설치율 57% '전국 꼴찌'
도로명 주소 시행 6년이 지났지만 울산지역의 도로명 표지판 미설치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도로명판 미설치율은 울산 57%, 전북 55%, 대전 54%, 서울 53% 순으로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용주 201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