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큐브3)울산 어린이 통학버스 부적격 129건 적발
모든 어린이 통학버스에 하차 확인장치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여전히 안전기준을 위반한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부터 두달 동안 어린이 통학버스를 점검한 결과 하차 확인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129건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차 확인장치 미설치 차량에는 과태...
이용주 2019년 08월 07일 -

밍크고래 불법 포획한 선원들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수산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 등 5명에게 징역 6개월에서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하고 54살 B씨에게는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동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중 발견한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한 뒤 해체한 고래를 바다에 숨겨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유희정 2019년 08월 07일 -

"진료권역 분리·지정해야 상급종합병원 유치"
울산시의사회와 지역 종합병원장은 오늘(8\/7)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복지부에 울산시를 독립된 진료권역으로 지정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된 지 20년이 넘았지만 전국 7대 도시 중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없다며, 울산을 경남권과 진료권역에서 분리해야 상급종합병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해...
조창래 2019년 08월 07일 -

큐브1)이상헌 의원, 울산 관련 추경 360억 원 확보
국회 예결위 소속 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5조 원 대의 추가경정예산안이 확정된 가운데 울산 관련 예산으로 20개 사업, 359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과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212억 원, 항만시설 유지보수, 안전투자에 73억 원, 동구 희망근로 지원, 민생경제 긴급지원에 72...
최지호 2019년 08월 07일 -

'화이트리스트' 개정안 공포..기관별 대응책 논의
울산시는 오늘(8\/7) 경제부시장 주재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일본의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 공포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와 11개 지역 연구기관들은 상황 관리와 부품·소재 연구, 산업 지원, 금융 세제 등 4개 분야 현황을 긴급 점검하고 일본의 무역 제제 품목을 예측해 피해를 최대한 줄이는 데 ...
최지호 2019년 08월 07일 -

폭염주의보 다시 발효..고온다습한 날씨 이어져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소멸되자 마자 울산지방 오늘(8\/7)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고 한낮 기온도 32.8도를 기록하며 다시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내일도 고온다습한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4도로 시작해 낮 최고 33도까지 기온 치솟으며 불볕더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당분간 비소식 없이 ...
2019년 08월 07일 -

(경제)울산 준공후 미분양 물량 북구-중구-남구 순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물량이 한 달새 48%나 급증한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북구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북구 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86가구로 울산에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중구 95가구, 남구 43가구, 울주군 16가구, 동구 3가구 순을 보였습니다. 한편 6월 말 기준 울산...
조창래 2019년 08월 07일 -

날씨
1) 현재 약한 빗줄기만이 울산지방을 적시고 있습니다. 오늘을 기해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을 점차 벗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밤사이 울산지역을 중심으로 100mm 내외의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어제부터 누적 강수량은 울산 매곡이 최대 128mm로 매우 많은 양의 비가 내린 상태입니다. 2) 고온다습한 ...
조창래 2019년 08월 07일 -

"떼인 돈 받아준다" 사기 행각 40대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인이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는 자신이 대신 돈을 돌려받아 주겠다며 수고비 명목으로 600만 원을 받는 등 2명으로부터 2억 5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에게 ...
유희정 2019년 08월 07일 -

<경남>이주민도 '노 재팬'..."함께 하겠다"
◀ANC▶ 일본의 경제 보복에 반발하고 있는 건 우리 국민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거나 일하고 있는 이주민들까지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전쟁을 일으키고도 반성하지 않는 태도와 부당한 경제 침탈을 직접 알리겠다고 나선 겁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로 10년 째 경남 창...
2019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