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석유공사 알뜰주유소 석유사업법 위반 만연
한국석유공사 직접 운영하는 알뜰주유소가 다른 알뜰주유소에 비해 석유사업법을 위반하는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훈 의원은 한국석유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석유공사 자영 알뜰주유소가 석유사업법을 위반한 비율이 농협의 2배, 한국도로공사의 약 16배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알뜰주유...
서하경 2019년 10월 16일 -

주주총회장 점거 주도 현중 노조 간부 영장청구
울산지검이 지난 5월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장 점거를 주도한 혐의로 노조 조직쟁의실장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27일부터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주총 개최일이던 31일까지 닷새간 조합원 수백명과 함께 동구 한마음회관을 점거해 기물을 파손하고 이 회관에 입점한 식당과 커피숍, 수영장 등 영...
홍상순 2019년 10월 16일 -

첫 출근한 외국인 여성 성폭행한 업주 징역형
울산지법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숙박업소에 처음 출근한 외국인 여성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뒤 성폭행한 업주 29살 A씨에게 징역 4년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 3월 처음 출근한 외국인 여성에게 청소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접...
홍상순 2019년 10월 16일 -

큐브4)하수도료 내년부터 3년간 총32% 인상
울산 하수도 사용료가 내년부터 3년간 총 32% 오릅니다. 울산시물가대책위원회는 내년 울산 하수도 사용료를 톤당 77.9원 인상하고 2021년에는 84.3원, 2022년에는 85원씩 각각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낮은 하수도 요금을 현실화해서 하수처리 시설 증설이나 노후 관로 보수 등의 재원으로 쓸 계획입니다.\/\/
홍상순 2019년 10월 16일 -

큐브3) 제53회 처용문화제 18일 개막
제53회 처용문화제가 '처용, 울산을 활보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8일부터 사흘간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상시 체험 등 시민 참여형 축제에 무게를 뒀습니다. 또 처용무 따라하기와 댄스경연, 국악과 무용, 시 낭송을 융합한 '처용아리요' 등도 무대에 오릅니다.\/\/
홍상순 2019년 10월 16일 -

큐브2)국가정원 주변도로 '태화강 국가정원길' 개명
중구청이 태화강 국가정원 주변 도로를 '태화강 국가정원길'로 도로명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구 삼호교에서 전원아파트까지 도로명인 '내오산로'와 전원아파트에서 태화로와 접속하는 '신기길'을 '태화강 국가정원길'로 바꿀 계획입니다. 중구청은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법적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
홍상순 2019년 10월 16일 -

큐브1)초대 민간 체육회장 선거 본격화
울산시체육회과 5개 구,군 체육회가 초대 민간 체육회장을 뽑기 위한 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각 체육회는 이사회나 대의원 총회를 열고 회장 선거 관리 규정을 개정한 뒤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등 선거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지난 1월 개정된 지자체장과 지방의원의 체육단체장 겸직금지법에 따라 내년 1월15일 이...
홍상순 2019년 10월 16일 -

음식물 쓰레기 수수료 인상..배경은?
◀ANC▶ 울산지역 음식물 쓰레기 배출 수수료가 5년 만에 일제히 인상됩니다. 현재 배출 수수료의 주민 부담률이 40% 선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울산시는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2022년까지 자부담률을 64%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 음식물쓰레기 수수료...
이용주 2019년 10월 16일 -

"주택조합 설립도 못한 채 100억 날렸다"
◀ANC▶ 남구 옥동 대공원 근처에 시세보다 집을 싸게 마련할 수 있다고 해서 주택조합에 가입한 사람들이 있는데요, 알고보니 법적으로 조합설립을 하기도 전에 업무대행사측에서 사업비 100억 원을 모두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문희 기잡니다. ◀END▶ ◀VCR▶ Effect. 구속 수사하라. 구속 수사하라. 옥동 대...
김문희 2019년 10월 16일 -

노동이사제 높은 문턱..실효성 글쎄?
◀ANC▶ 울산에서도 시 산하 공공기관에 노동이사제 도입이 검토되고 있는데, 노동이사를 의무적으로 둬야 하는 공공기관은 단 2곳 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을 투명하게 경영하자는 제도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도입 기준을 더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
유영재 2019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