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여수)고흥 유자, "수출 다각화로 활로 모색"
◀ANC▶ 다음 달 말 본격적인 유자 출하 시기를 앞두고 고흥의 유자 가공 생산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유자 가격이 예년에 비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2차 가공 상품의 경쟁력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수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두원면 청정...
2019년 09월 10일 -

(경남)최저시급 못받고 폭언 시달리는 청소년
◀ANC▶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상당수 청소년들이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아 불이익을 당하거나 고용주로부터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는 청소년들도 있었습니다. 노동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 노동자들의 실태를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1\/\/경남 청소년...
2019년 09월 10일 -

(경제브리핑) 울산 농산물 해외 수출액 반등
◀ANC▶ 해마다 줄어들던 울산지역 농산물의 해외 수출액이 증가세로 반전했습니다. 회복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경매시장은 다시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이후 감소하던 울산지역 농산물의 해외 수출액이 반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
조창래 2019년 09월 10일 -

오늘 구름 많음, 낮 최고 31도..내일 흐림
울산은 오늘(9\/10)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1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중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추선 연휴가 시작되는 모레는 구름이 많...
최익선 2019년 09월 10일 -

울산시,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실시
울산시는 오늘(9\/9)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남구 신정동 울산요양원을 시작으로 지역 노인복지시설과 노숙자쉼터, 아동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97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사회복지시설에 온누리상품권과 목욕용품,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각종 시설에 있는 이들을 위문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9월 09일 -

(경제)경매 회복세 주춤..업무상업시설 낙찰가율 하락
지난 6월부터 회복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경매 시장이 3개월 만에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전체 경매 낙찰률은 31.3%, 낙찰가율은 76.6%를 기록하며 전달보다 5%p 하락했습니다. 업무상업시설의 하락폭이 컸는데, 낙찰률은 29.6%, 낙찰가율은 72.2%로 모두 지난달보다 10...
서하경 2019년 09월 09일 -

(경제)울산 농산물 품목다변화로 수출 반등세
지난 2014년 이후 감소하던 울산지역 농산품의 해외 수출액이 반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농산물 수출액은 209만 달러로 지난 2014년 이후 5년 만에 400만 달러 수출 달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버섯과 배 위주의 수출에서 탈피해 딸기와 감 등으로 수출 품목을 다변...
서하경 2019년 09월 09일 -

북구의회, 학교 신설 승인조건 변경 요구
북구의회는 제3차 본회의에서 북구에 3개 중·고등학교를 신설하려면 기존 학교를 폐교해야 한다는 조건에 대해 변경 건의안을 결의했습니다. 건의안에는 신설 학교 승인 조건 변경과 통폐합 연계 정책 재검토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북구의회는 북구가 울산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곳이라며 기존 학교를 폐지...
김문희 2019년 09월 09일 -

디자인 입힌 기술력 '눈길 끄네'
◀ANC▶ 울산과학기술원팀이 디자인한 초소형 전기차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를 수상했습니다. 기술에 공학 디자인이 더해져 경쟁력 있는 제품이 잇따라 개발되고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하반기부터 울산 도심을 달릴 2인승 초소형전기차 '어반'입니다. 시트를 3D프린팅으로 제작토...
서하경 2019년 09월 09일 -

울산시-문화재청, 수문 설치 적극 검증
◀ANC▶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국보인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 수문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증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동안 수문 설치는 댐 붕괴 위험이 높다는 주장 때문에 과거 지방정부의 보존 대책에서 사실상 제외됐는데요, 민선7기 울산시가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평가입니다. 유영재 기자 ◀EN...
유영재 2019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