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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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살아남기'..이것이 진짜배기 생존수영
◀ANC▶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생존수영은 필수인데요. 수영장이 없는 학교에는 이동식 수영장이 설치돼 생존수영 교실이 열리는데, 울산에서는 실제 바다에서 생존수영 교실이 열렸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푸른 바다 한가운데, 일렬로 누운 사람들이 둥둥 떠다...
김문희 2019년 08월 08일 -

<심층취재> 울산혁신도시 기업유치는 언제쯤?
◀ANC▶ 전국 혁신도시 가운데 울산 혁신도시에 입주한 기업체 숫자가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해 신산업을 육성한다는 혁신도시 조성 취지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인데요. 단지 경기 침체 때문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자세한 속사정을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유영재 2019년 08월 08일 -

일본 수출입 기업 "맞춤형 대책 절실"
◀ANC▶ 일본의 무역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입 기업 간담회가 석유화학공단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중소기업들은 당장의 피해는 없지만 불확실성을 우려하며 맞춤형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일본 수출입 기업 간담회. 정밀화학과 소재, 부품기업...
최지호 2019년 08월 08일 -

큐브2)레미콘 파업 장기화 학교 개교 차질
레미콘 파업이 한 달을 넘기면서 울산지역 학교와 유치원 공사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공사현장에 레미콘 공급 중단이 장기화돼 일부 학교는 내년 3월 개교가 불투명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공사 중인 학교는 모두 7곳으로, 송정 제2유치원는 6.5%, 송정중학교는 28.5%의 공사진행률을 보이고 있습...
서하경 2019년 08월 08일 -

큐브4)해초 건조로 태풍 잔재물 폐기 비용 절감
동구 공공근로자들이 일산해수욕장 일대에 밀려온 태풍 잔재물 가운데 쓰레기와 해초를 분리 처리해 폐기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동구는 태풍 이후 해변가로 몰려든 태풍 잔재물 더미에서 해초만 따로 골라내 건조시켜 폐기물 무게를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이러한 해초 분리 건조 배출을 통해 폐기 비용...
2019년 08월 08일 -

부산고용지청,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 현장단속 실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부·울·경 지역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패트롤 카'를 이용한 현장 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반은 안전난간과 작업 발판 등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작업구조물 설치 상태가 불량한 현장에 대해 작업 중지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또 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공사 현장에서 온...
2019년 08월 08일 -

오늘 새벽 창고와 빌라에서 화재 잇따라
오늘 새벽 2건의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전 4시반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창고에서 고추를 말리기 위해 가동되던 선풍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7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2시 20분쯤에는 동구 방어동의 한 빌라 건물에서 불이 나 안방 전기매트 등을 태우고 20분 만...
2019년 08월 08일 -

"월급날에 줄게" 1,100만원 외상술 마셔…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주점에서 외상으로 1천만 원 어치가 넘는 술을 마시고 술값을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4월 울산의 한 주점에서 57만 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먹은 뒤 다음 달 월급날에 주겠다고 속이는 등 같은 수법으로 주점 3곳에...
조창래 2019년 08월 08일 -

영국 셰필드 대학교, 분교 설립 등 협력 모색
영국 셰필드 대학 말콤 버틀러 부총장이 오늘(8\/8) 울산시청을 방문해 분교 설립 등 지역대학과의 협력관계를 모색했습니다. 영국 셰필드 대학은 첨단 제조와 바이오, 원전 해체에 강점을 가진 세계 100위권 대학입니다. 이 대학은 지난 2017년 11월에도 울산 분교 설립을 타진한 바 있으며, 원전해체산업에 큰 관심을 가...
유영재 2019년 08월 08일 -

중노위 조정 중지 결정..현대중 노조 파업권 획득
중앙노동위원회는 오늘(8\/8) 현대중공업 노조가 신청한 쟁의 조정 신청에 대해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달 재적 대비 59.5%의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한 노조는 합법적으로 파업에 들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행정지도 이후 노사가 4차례 교섭을 벌였으나 입장 차이가 큰 것으로 보고 ...
조창래 2019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