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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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우후죽순 태양광…환경훼손 논란
◀ANC▶ 최근 충남 곳곳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가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습니다. 친환경에너지를 내걸고 대규모 산지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데 여름철 장마와 태풍에 흉기가 될 수 있어 거꾸로 환경파괴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전 이교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말 부여에 내린 백mm 안팎의 집...
2019년 08월 08일 -

<포항>울릉도 관광객 역대 최대 전망.. 독도 효과
◀ANC▶ 올들어 울릉도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릉도 일주도로가 완전 개통되면서 관광 여건이 개선됐기 때문인데, 최근 일본의 경제 도발로 '독도 효과'도 기대됩니다. 포항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은...
2019년 08월 08일 -

(경제브리핑)울산주택산업전망 소폭 상승
◀ANC▶ 주택산업경기 전망이 전국적으로 곤두박질 치고 있지만 울산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는 가장 저조한 실정입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주택사업경기 전망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
조창래 2019년 08월 08일 -

오늘 가끔 구름 많음, 낮 최고 33도..내일 25~33도
울산은 오늘(8\/7)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어제부터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3도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5도 낮 최고 33도의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은 당문간 무더위가 이어지다 다음 주 월요일쯤 ...
최익선 2019년 08월 08일 -

울산시, 3분기 국민신청실명제 운영
울산시가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합니다. 울산시민들은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시가 추진하는 특정 사업과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공개하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올해 3분기 국민신청실명제 신청 기간은 오늘부터(8\/7) 다음 달 6일까지 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07일 -

학생 중심 교육정책 아이디어 우수작 선정
울산시교육청은 교육 관계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의 수상작을 공개했습니다. 우수상으로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의 화장실 변기 높이를 다양하게 만들자는 제안이 선정됐습니다. 또 학부모 공개수업을 유튜브로 생중계하자는 아이디어와 학생들의 그룹스터디 공간을 마련하자는 제안 등도 뽑혔...
유희정 2019년 08월 07일 -

중구청장 공약 '학성공원 지하주차장' 무산
중구 학성공원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구청장 공약으로 추진됐던 지하주차장 조성이 문화재 문제에 걸려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중구청은 시 지정문화재인 울산왜성이 주변에 있고, 공사비가 많이 들 것으로 예상돼 학성동 일대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해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
이용주 2019년 08월 07일 -

나노물질 움직임 포착하는 현미경 기술 개발
유니스트 자연과학부 권오훈 교수팀은 나노미터 이하 수준의 미세한 물질의 움직임을 1천조 분의 1초 단위로 포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미세 물질을 식별할 수 있는 전자 현미경에 영상 변환 장치를 부착하는 방식을 통해 나노 입자가 움직이는 모습을 관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진은 이...
유희정 2019년 08월 07일 -

(경제)울산주택사업 전망 소폭 상승..여전히 최하위
울산지역 주택사업경기 전망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8월 울산지역 주택사업경기 실사지수 전망치는 전월대비 4.8 포인트 상승한 61.9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전국 7대 도시 최하위를 보였습니다. 한편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주택사업경기 실사지수...
조창래 2019년 08월 07일 -

요양병원 5층에서 환자 추락..청소부 덮쳐
오늘(8\/7) 오후 2시 20분쯤 동구의 한 요양병원 5층에서 입원중이던 환자 69살 A씨가 추락해 아래에서 청소를 하던 B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고 청소를 하던 B씨도 큰 부상을 입고 치료 중입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가리기 위해 CCTV를 입수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