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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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축구동호인 "십리대밭구장 주차장 전환 반대"
중구 축구동호인연합회이 태화강 국가정원 주차시설 확보를 위해 십리대밭 구장을 주차장으로 전환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대체부지를 찾고 있다는 중구청의 말을 믿고 주차장 전환에 동의했는데, 울산시와 중구청이 대체부지 매입비 문제로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16일 -

큐브1)동남권 광역관광본부 출범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관광 분야 상생 협력을 위한 동남권 광역관광본부가 출범했습니다. 울산시와 부산시, 경상남도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동남권 광역관광본부' 개소식을 열고, 관광상품 개발과 국비 사업 발굴·홍보 등을 3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동남권 광영관광본부는 3개 시·도에서 파견된 ...
유영재 2019년 09월 16일 -

예비타당성 조사? '계획 없었는데..당혹'
◀ANC▶ 울산과 부산이 공동 유치한 원전해체연구소 건립 사업에 걸림돌이 생겼습니다. 금방이라도 추진될 줄 알았던 이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결론 났기 때문인데, 울산과 부산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치열한 경쟁 끝에 울산과 부산이 공동 유치에 성공한 원...
유영재 2019년 09월 16일 -

국제유가 급등..지역경제 영향은?
◀ANC▶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시설 테러가 울산지역 산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당장 정유와 석유화학, 조선업계에는 호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인데, 장기화할 경우 피해가 있을 수 있다는 진단도 나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에쓰오일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정유회사 아람코의 자회사입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16일 -

원전 등 위험시설 드론 공격 무방비\/수퍼
◀ANC▶ 사우디 최대 석유시설과 유전이 드론 공격으로 불이 났는데요.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은데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 반경 18㎞ 이내가 비행금지구역인 원전시설에도 올해에만 10건의 드론이 출몰했기 때문입니다. 사우디 드론 테러와 같은 참사를 막기 위한 강력한 방호 시스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용...
이용주 2019년 09월 16일 -

은행 믿고 파생상품 투자했다 '날벼락'
◀ANC▶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에서 판매한 파생상품에 투자했다 낭패를 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투자자들은 은행이 위험 설명도 하지 않고 멋대로 상품을 팔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당장 오는 19일부터 이 상품들의 만기가 돌아오기 시작해 투자자들의 대규모 손실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
유희정 2019년 09월 16일 -

'대포차' 거래 알선한 매매업자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자동차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인터넷 중고차량 거래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이른바 '대포차' 매매업자들의 광고 18건을 게시해 주고, 25차례 대포차 거래를 알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죄질이 좋지 ...
유희정 2019년 09월 16일 -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 단속 실시
울산시와 각 구·군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단속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흡연실 적정 설치 상태 입니다. 금연구연에는 공중이용시설과 금연거리, 금연공원, 학교 정화구역 등이 포함됩니다.\/\/
유영재 2019년 09월 16일 -

전국체전 대비 문수 스쿼시장 증축 추진
울산시는 2021년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문수 스쿼시 경기장을 공인 기준으로 증축·개보수하는 사업을 실시합니다. 시가 40억 원을 들여 내년 11월 이 사업을 완료하면 전체 면적 2천 제곱미터, 코트 9면 규모에 관람석까지 갖추게 돼 국제 경기장 기준을 충족하게 됩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16일 -

동부회관 회원, 회관 대표 사기 혐의 집단고소
전기 단전으로 영업이 중단된 동구 동부회관 회원들이 수강료 환불 없이 잠적한 동부회관 대표 정 모 씨를 상대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동부회관 회원 김 모 씨 등 6명은 인터넷 카페를 통해 피해 사실을 종합한 뒤 대표 정 씨를 사기 혐의 등으로 집단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부회관은 4개월분의 전기료 1천90...
2019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