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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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울산 자동차 제조업 임금근로자 가장 많아
울산은 자동차 제조업에 종사하는 임금근로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4월 울산의 전체 취업자 56만 9천명 가운데 11.6%인 6만 8천명이 자동차와 트레일러 제조업 분야의 취업자로 조사됐습니다. 다음으로는 음식·주점업에서 4만 8천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이 3만 9천명으로 뒤를 이었습...
서하경 2019년 10월 22일 -

(경제)9월 통관 기준 수출·수입 모두 감소
지난 달 통관 기준 울산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했지만 무역수지는 6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9월 울산의 수출은 유류와 석유화학 수출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4% 감소한 53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도 원유 등 주요 품목 감소로 인해 지난해보다 18.1% 감소한 4...
서하경 2019년 10월 22일 -

.남구 야음동에 제3공립 특수학교 설립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제3공립 특수학교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제3공립 특수학교는 남구 야음동 일원에 28학급, 180여명 규모로 2023년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산에는 중구와 울주군에 공립 특수학교가, 북구에 사립 특수학교 2곳이 있어 그동안 지역배치 불균형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돼 왔습니다.\/\/
서하경 2019년 10월 22일 -

.울산피피 폴리프로필렌 생산공장 기공식
울산피피 폴리프로필렌 생산공장 기공식이 오늘(10\/22) 남구 황성동에서 개최됐습니다. 이 사업에는 5천억 원이 투입되며, SK어드밴스드와 폴리미래가 각각 50%씩 투자했습니다. 울산시는 2021년 4월부터 공장 가동에 들어가면 70여 명의 직접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22일 -

.한국당 "야당 의견 묵살..다수당 횡포 규탄"
울산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오늘(10\/22)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이 다수당의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한국당 시의원들은 야당 의원에게 발언권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의사진행에 대해 항의한 고호근 의원을 민주당 시의원 9명이 윤리위원회에 상정한 건 명백한 야당 죽이기라고 주장했...
최지호 2019년 10월 22일 -

.국토부, 농소~외동 간 도로 건설 본격 추진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은 농소~외동 간 도로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7호 국도 우회 도로인 농소~외동 간 도로에 대한 설계용역비 35억 원을 내년에 반영하는 등 1천89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울산외곽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미호 분기점에...
유영재 2019년 10월 22일 -

급증하는 생활쓰레기 '해법은 소각 능력'
◀ANC▶ 울산에서는 하루 200톤의 생활폐기물이 매립되고 있습니다. 10년 뒤면 현재 매립장이 가득 차는데, 울산시가 소각장 용량을 확충하는 방법으로 생활쓰레기 대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에서 하루 발생되는 생활쓰레기는 1천500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재활용되...
유영재 2019년 10월 22일 -

공영주차장 텅비고 VS 자리없고
◀ANC▶ 지자체마다 많은 돈을 들여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있는데요, 어떤 곳은 공영주차장을 수요보다 크게 지어서 또 어떤 곳은 수요에 못 미쳐서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거시적인 공영주차장 정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주군 범서읍의 이 공영주차장은 지난 7월 37억5천만 원을 들여...
이용주 2019년 10월 22일 -

학교 친일잔재 여전..시대착오 교가도 수두룩
◀ANC▶ 친일잔재가 울산지역 교육 현장 곳곳에 남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 민간단체가 일일이 조사를 벌인건데, 시대에 뒤떨어진 단어를 사용한 교가가 여전히 불리는 학교도 있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연상케 하는 동구 전하초등학교의 교표. 중구 양...
서하경 2019년 10월 22일 -

청첩장 살포 시의원.."행동강령 위반"
◀ANC▶ 민주당이 한국당 고호근 시의원에 대한 징계위 회부를 운운하자, 한국당이 민주당 시의원의 청첩장 살포야 말로 윤리위 회부감이 아니냐고 맞섰습니다. 한국당 의원들은 지방의원 행동강령은 물론, 명백한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민주당 소속 모 의원...
최지호 2019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