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유니스트, 소재·부품기업 기술자문단 운영
유니스트가 반도체 등 소재·부품기업의 기술 개발을 돕기 위한 기술자문단을 운영합니다. 유니스트는 첨단소재와 에너지화학 등 6개 분야의 연구진 120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했으며, 국내 기업의 신소재 개발과 국산화, 공정 분석 등을 도울 계획입니다. 기술자문단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을 중...
유희정 2019년 09월 18일 -

상습 무전취식·폭행 50대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사기와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8차례에 걸쳐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뒤 돈을 내지 않고, 지난 4월에는 남구의 한 식당에서는 종업원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비슷한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을 받...
유희정 2019년 09월 18일 -

"중고차 대출받으면 신용도 올라" 사기범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중고차 구입 대출을 받은 뒤 대출금을 한꺼번에 갚으면 신용도가 올라간다고 속여 4명에게 중고차 대출을 받게 하고 수수료 명목으로 총 190만 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실제로 얻은 이익은 ...
유희정 2019년 09월 18일 -

<부산>퀴어축제 개최 무산.."도로점용 불허 규탄"
◀ANC▶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다양한 성적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의 축제, 부산퀴어축제가 열리지 못하게 됐습니다. 해운대구청이 축제 기획단의 도로점용 허가를 공공성을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기로 한 건데, 기획단은 오는 21일, 축제 대신 구청의 결정을 규탄하는 대규모 궐기대회를 예고해 또 한 번의 갈등이 예상됩니...
2019년 09월 18일 -

<대구>지역 축제 활성화의 출발 '빅데이터'
◀ANC▶ 축제를 하면 상권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막연히 도움이 될 거라는 수준을 넘어 빅데이터를 통해서 분석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축제를 좀 더 치밀하게 준비하고 효과를 높이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마다 7월에 열리는 치맥페스티벌이 상권...
2019년 09월 18일 -

(경제브리핑)에쓰오일 10년 연속 '월드 기업' 선정
◀ANC▶ 에쓰오일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포함한 글로벌 지속가능 경영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고 등급인 월드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현대차는 다음 달부터 팰리세이드 생산을 1만 2천대까지 늘려 공급 부족을 해소할 계획입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END▶ ◀VCR▶ 에쓰오일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DJSI ...
최지호 2019년 09월 18일 -

'안전하게 일할 권리'..경동도시가스 점검원 고공농성
어제(9\/17) 오후 6시 30분쯤 울산 경동도시가스 강동센터 여성 안전점검원 3명이 울산시의회 옥상에 올라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2인 1조 근무체계 등 여성 가스점검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요구하며 울산시청 앞에서 121일째 파업 농성을 벌여왔지만,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아 고공농성에 들어간 ...
김문희 2019년 09월 18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28도.. 내일 18~24도
울산은 오늘(9\/18)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8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인 오는 22일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
최익선 2019년 09월 18일 -

(경제)현대일렉트릭 '비상경영'..재무구조 개선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고강도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주식 발행과 자산매각으로 3천억 원 대의 자금을 마련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임원 40% 감축과 조직 개편 등으로 연간 500억 원의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기준 현대일렉트릭의 자본금은 7천400억 원,...
최지호 2019년 09월 17일 -

'의료오지, 누가 만들었나?' 대안 부족
오늘(9\/17) 열린 울산MBC 9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돌직구 의료 오지 누가 만들었나?'에서 대안과 근거 제시가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위원들은 울산에 3차 의료기관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면서도 의료 기관과 의료 인력 확충에 대한 대안 제시가 부족했고 자치단체의 의료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제대로 꼬집지 못했다고...
홍상순 2019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