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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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건물 입주 지연..계약자 소송 제기
남구 달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이 입주 지연 문제로 분쟁을 겪으면서 계약자들이 건설사와 시행사를 상대로 소송에 나섰습니다. 계약자 150명은 건설사와 시행사가 올해 하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건설을 미루고 있다며 분양대금에 대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주상복합건...
유희정 2019년 09월 17일 -

큐브4)울산큰애기, 전국 캐릭터 대회에 '출사표'
중구 대표 캐릭터로 자리잡은 울산큰애기가 전국 규모 캐릭터 대회에 재출전합니다. 중구청은 울산큰애기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제2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작은 대국민 투표로 예선과 본선을 진행한 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지난해 열린 1회 대회에...
이용주 2019년 09월 17일 -

큐브3)남해안 적조 확산…울산 양식장 비상
국립수산과학원은 남해안에 내려진 적조 주의보를 경보로 강화하고 부산시 기장군 앞바다에도 적조 주의보를 신규로 발령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거제도에서 기장군에 걸쳐 발견된 적조띠가 해류를 따라 울산 등 동해남부해역으로 확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강도다리와 넙치 등 510만 마리를 키우는 울산지역 ...
조창래 2019년 09월 17일 -

"북구 학교 유지해야" 국회 찾아 읍소
◀ANC▶ 울산시교육청이 북구에 학교를 신설하는 대신 다른 학교를 없애기로 하고 국비 600억 원을 받았는데, 이 조건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서 받은 돈을 모두 반납하게 생겼습니다. 오는 26일 심의를 앞두고 교육감이 국회를 찾아 조건을 바꿔달라고 호소했는데, 받아들여질 지는 미지수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
유희정 2019년 09월 17일 -

"생명을 살리자" 울산대교 합동 훈련
◀ANC▶ 한 달에 한 명꼴, 전체 56명. 지난 2015년 6월 개통한 울산대교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사람들의 수입니다. 반복되는 비극을 막기 위해 해경과 경찰, 소방, 교량 운영사가 3개월마다 합동 훈련을 벌이고 있다는데요. 이 현장에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산대교를 달리던 차량 1대가 ...
이용주 2019년 09월 17일 -

새벽 도심에 나타난 멧돼지..순찰차도 '쾅'
◀ANC▶ 오늘 새벽 울산 도심 한가운데에 멧돼지 한마리가 출몰했습니다. 출동한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고도 아파트 단지와 태화강 주변을 휘젓고는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멧돼지 한 마리가 도로를 뛰어다닙니다. 시내 한복판을 지나, 주택가에서는 순찰차와 충돌했습니다. 그 충격으로 다...
김문희 2019년 09월 17일 -

40년 숙원 '백지화' 울산 케이블카 운명은?
◀ANC▶ 강원도의 40년 숙원 사업이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무산됐죠. 울산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을 위해 동시에 2곳에서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환경부 평가를 과연 통과할 수 있을 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대명건설이 제안한 해상케이블카...
유영재 2019년 09월 17일 -

울주군의회 "농수산물시장 울주군으로 이전해야"
울주군의회는 오늘(9\/17) 농수산물시장 울주군 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울주군 지역의 이전 후보지 선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지역의 부지 매입비가 저렴하고 연계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는 만큼 농수산물시장 이전 부지로 가장 적합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구군별로 후보지 접수를 받아 다음 달...
유희정 2019년 09월 17일 -

학생 친화적 놀이공간 조성.. '참 좋은 놀이터' 개장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놀이공간을 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개선하는, '참 좋은 놀이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습 위주로 구성된 획일적인 학교 공간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놀이공간을 새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호계와 농소초등학교가 놀이환경을 개선했으며, 오는 2022년까지 37개 학교에 학생...
유희정 2019년 09월 17일 -

울산시, 사물인터넷 기반 유해물질 안전 대응
울산시가 사물인터넷 센서 기반 유해물질 안전대응 기반을 구축합니다. 이 사업은 유해성·폭발성을 지닌 가스가 누출되면 사물인터넷 센서가 감지해 시민에게 알리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시는 2021년 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3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