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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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남자친구와 교제했던 여성 집 침입 집행유예
옛 남자친구가 자신과 교제한 기간에 다른 여성을 만난 사실을 알고 해당 여성의 집에 침입해 가재도구 등을 파손한 5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부장판사는 주거침입과 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1살 여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
2019년 09월 07일 -

태풍 '링링'에 울주산악영화제 일부 행사 취소
제 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울주 세계산악영화제의 일부 프로그램이 취소되거나 장소를 변경했습니다. 오늘(9\/7) 예정돼 있던 영화 상영작 26편 가운데 7편의 상영이 취소되었고, 야외에서 열 계획이었던 6개 부대행사도 운영되지 않았습니다. 영화제 측은 앞으로 기상 상태에 따라 진행 상황이 달라질 수 있지만, 내...
유희정 2019년 09월 07일 -

일부 낙과 피해.. '큰 피해 없었다'
◀ANC▶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주말인 오늘 울산지역에도 오전 한 때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비행기 결항과 농작물 피해가 일부 있었지만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제 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몰아친 오늘 오전,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한 뽕나무 가지가 부러진 채 축 늘어...
2019년 09월 07일 -

농협손보,봄 냉해 피해 294 농가에 16억 원 지급
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봄 냉해 등으로 착과가 감소한 294농가에 대해 16억 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의 경우 통상 연말쯤 일괄 지급했지만 연초에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피해복구에 빠른 도움을 주기 위해 연2회 지급하도록 약관을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9월 06일 -

울산시,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
울산시가 스마트도시 시범 인증 공모에 참여해 인증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인구 30만 명 이상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 기반 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인증제를 처음 도입했으며, 울산과 서울 등 10개 도시가 시범 인증을 받았습니다. 인증 유효기간은 2년으로, 정부 공모사업 지원 시 가산점이 주...
최지호 2019년 09월 06일 -

울산시, 제2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참석
중국과 러시아를 방문 중인 울산시 경제협력대표단이 오늘(9\/6) 러시아에서 열린 '제2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참가했습니다. 제1차 포럼은 지난해 경북 포항에서 열렸으며, 내년 3차 포럼은 울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포럼 기조연설에서 한-러 지방정부 간의 우정과 교류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의...
유영재 2019년 09월 06일 -

호랑이 순찰단 출범..어르신 510명 활동
호랑이 순찰단이 오늘(9\/6) 울산시청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호랑이 순찰단은 지역 어르신들이 경찰과 함께 학교 주변과 근린 공원, 주택가 등 안전 취약 지역에서 순찰 활동을 벌이는 사업입니다. 호랑이 순찰단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510명이 선발됐으며, 5억 3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06일 -

추석 전 성수식품 일제 점검..울산 4곳 적발
추석을 앞두고 식약처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성수식품 점검에 나선 결과, 울산에서도 위반업체 4곳이 적발됐습니다. 동구장애인보조작업장과 그집쭈꾸미, 부산튀김집 등 3곳은 직원 건강진단을 하지 않아 적발됐고 일등축산은 자체위생관리기준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 3곳은 과태료 처분을, ...
이용주 2019년 09월 06일 -

북구, '악성 민원인 비상벨' 설치
울산 북구는 악성민원인의 폭언과 폭행으로부터 직원과 방문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구청 민원실과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상벨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비상벨은 울산지역에서는 처음 운영되는 것으로, 벨을 누르면 112상황실로 현장음이 함께 전달돼 경찰이 실시간으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
2019년 09월 06일 -

고객 추행·불법촬영한 남성 마사지사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강제추행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일하던 A씨는 여성 고객 6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지난 4월에는 여성 고객을 2차례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불법 촬영한 사진을 지인에게 유포하...
유희정 2019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