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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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청운고 1인당 장학금 자사고 1위
전국단위 자사고 가운데 현대청운고의 장학금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부 정보공개 사이트 학교알리미에 따르면 현대청운고는 지난해 1인당 63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2년 연속 장학금 1위를 기록했습니다. 2위는 충남 북일고와 하나고로 1인당 장학금은 50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25일 -

울산 현대, 상주 5-1 완파..'1위 탈환'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어제(8\/24)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27라운드에서 상주 상무를 5-1로 꺾고 선두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12개 팀 가운데 가장 먼저 17승 달성에 성공한 울산은 승점 58점으로 2위 전북을 1점 차로 따돌리고 일주일 만에 다시 1위에 올랐습니다. K리그는 팀당 38경기를 치러 최종 순위를 가리며,...
최지호 2019년 08월 25일 -

원전 인근 '드론' 무단 비행 합동 수색
울주경찰서는 최근 원전 주변에 드론으로 추정되는 비행체가 잇따라 출몰한 것과 관련해 합동 수색에 나섰습니다. 이번 수색은 드론 조종이 의심되는 40곳을 선정해 부산 기장경찰서 등 동남권 경찰청 광역협의회와 함께 추적용 드론을 띄우는 방식으로 3시간 동안 실시했습니다. 항공안전법 상 원전시설 반경 18km 이내는 ...
김문희 2019년 08월 25일 -

울산 거점 ‘하이에어’ 10월 취항 준비 박차
울산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내일(8\/26)부터 시범운항에 들어가며 본격 취항 준비에 나섭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하이에어'가 항공운항증명 취득을 위해 김포와 울산을 오가는 1개 노선을 한 달 간 시범 운항해, 오는 10월 취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항공운항증명은 항공기 운항을 위...
2019년 08월 25일 -

지역 한우축제 2개 통합..봉계 축제 별도 진행
지역 한우 축제인 햇토우랑 축제와 축산인 한마음 대회가 올해 통합 개최됩니다. 울산축협은 축제 비용을 줄이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개 축제를 통합해 오는 10월 함께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추진위 내부 사정으로 개최되지 않았던 언양·봉계 한우불고기축제는 올해는 오는 10월 3일부터 6...
유영재 2019년 08월 25일 -

울산시 금고 쟁탈전 치열..내일(8\/26)부터 신청
울산시 금고 지정을 받기 위한 신청서 접수가 내일부터(8\/26)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됩니다. 울산시가 최근 연 시금고 설명회에는 현재 시 1,2금고로 지정된 경남은행과 농협 외에 국민과 기업, 신한,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 4곳과 새마을금고까지 참석했습니다.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후 처음으로 시중은행들이 설명회에 참...
유영재 2019년 08월 25일 -

시의회 임시회 27일부터 추경·조례안 심의
울산시의회 제207회 임시회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48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20여 건의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울산시가 편성한 추경안에는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65억 원, 일본 수출규제 긴급 대응 47억 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재건축비 25억 원 등 ...
최지호 2019년 08월 25일 -

내일 가끔 구름 많음, 기온 20~28도..모레 비
울산은 오늘(8\/5)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8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8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오존 농도가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화요일인 모레는 아침부터 비가 시...
최익선 2019년 08월 25일 -

해상 레저활동 조난사고 잇따라 (화면:울산해경)
오늘(8\/25) 오전 8시 20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명선도 남동쪽 2km 해상에서 바다수영을 하던 동호회 회원 3명이 표류하다 인근을 지나던 어선과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제(8\/24) 저녁 6시 40분쯤에는 동구 주전동 이득암 인근 해상에서 1명이 타고 있던 레저용 모터보트 한 척이 고장나 해경에 예인됐고, 이에앞서 오...
유희정 2019년 08월 25일 -

근태점검 항의해 기물 파손.. 현대차 노조원 벌금형
회사가 근로자를 감시한다며 항의하는 과정에서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노조원 3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 진현지 판사는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53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46살 B씨와 53살 C씨에게는 각각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회사가 근로자들이 무...
유희정 2019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