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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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5명 중 1명 '스몸비족'..전국 최고
길을 걸을 때 휴대전화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이른바 '스몸비 족'이 울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 교통문화지수에 따르면 울산은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빈도가 5명중 1명꼴인 20.78%로 17개의 시·도 가운데 1위로 나타났습니다.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빈...
이용주 2019년 08월 21일 -

큐브2)울산 대형 승용 택시 '사업 신청 0건'
울산에서도 지난 달부터 대형 승용택시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사업 신청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제도는 해외 바이어나 관광객들이 많을 때 택시 2대가 움직이는 것보다 1대로 가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겁니다. 하지만 대형 택시를 운행하기에는 울산의 수요가 충분하지 않아 기존 개인택시 등을 팔고 새로운...
유영재 2019년 08월 21일 -

울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울산시가 오늘부터(8\/21) 23일까지 사흘 동안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을 위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시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 제작 건설기계 등 1천100대의 조기 폐차를 위해 1대당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합니다. 시는 앞서 올해 상반기에는 26억 원을 들여 노후 경유차 1천828대의 폐차를 지원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8월 21일 -

내일 새벽까지 최대 150mm 많은 비
오늘(8\/21) 울산지방은 낮 최고 27.8도를 기록한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강우량 2.3mm를(5시) 기록했으며 내일 저녁까지 50~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25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나 새벽 사이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2019년 08월 21일 -

북구 매곡교차로 7중 추돌사고.. 4명 부상
어제(8\/20) 저녁 8시 56분쯤 북구 매곡교차로에서 54살 오 모 씨가 운전하던 자동차 운반차량이 택배차를 들이받는 등 차량 8대가 연이어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택배 차량 운전자 40살 김 모 씨가 크게 다쳤고 승용차 운전자 등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운반차량이 빗길에 미끌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
2019년 08월 21일 -

날씨
1) 오늘은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울산은 오늘 오전에 해안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점차 울산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내리는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예상 강수량은 50~100mm입니다. . 2) 비가 내리면서 더위도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 현재 울...
조창래 2019년 08월 21일 -

울산문화예술회관 '아트 클래스' 수강생 모집
울산문화예술회관이 다음 달부터 열리는 '아트 클래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음악과 미술 분야 교양 과목을 개설해 기초와 실기를 병행하는 아트 클래스는 초급과 중급으로 운영돼 수강생들의 단계별 학습이 가능합니다. 수강 신청은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오늘(8\/20)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가...
최지호 2019년 08월 21일 -

태화루 아카데미 하반기 수강생 모집
울산시가 '시민과 함께 나누는 문화예술'을 주제로 하반기 태화루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다음 달 2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한차례 열리는 아카데미는 전통소리와 무용, 난타, 서예 전각, 사진 등 5개 강좌가 개설됩니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10~20명으로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 방법과 세부 강의 내용을 확인할...
최지호 2019년 08월 21일 -

대만 화롄시 대표단 울산 찾아 협력 방안 논의
울산시 자매도시인 대만 화롄시 대표단이 오늘부터(8\/20) 22일까지 울산을 방문합니다. 대표단은 울산시청을 방문해 관광 분야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고래문화마을, 현대자동차, 대왕암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화롄시는 1981년 6월 자매도시 결연을 맺어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
유영재 2019년 08월 21일 -

'수급비 문제로' 흉기 살해 60대 검거
어제(8\/20) 오후 5시 35분쯤 중구의 한 식당에서 63살 오모 씨가 알고 지내던 여성 73살 서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서 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오 씨는 범행 뒤 스스로 독극물을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숨진 서 씨와 기초생활수급비 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이용주 2019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