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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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로 잦은 경사면 유실로 159억 원 추가 투입
울산시가 건설 중인 옥동-농소간 도로 공사 현장의 잦은 경사면 유실로 인해 159억 원의 예산이 추가로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 도로 공사 과정에서 2구간에서 8곳, 1구간에서 28곳의 경사면이 각각 유실돼 경사면을 낮추는 등 설계변경과 보강 공사에 추가사업이 159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이에대해 지반...
조창래 2019년 08월 16일 -

석유공사, 카자흐스탄 석유 매장량 부풀리기 의혹
한국석유공사가 카자흐스탄 석유 매장량을 부풀리기한 의혹과 관련해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검은 최근 석유공사의 카자흐스탄 사업의 불법 회계처리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관계자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석유공사는 카자흐스탄 사업과 관련해 매장량 재평가를 하지 않고 은폐해 ...
서하경 2019년 08월 16일 -

부모 동의했어도 "체벌은 아동학대"
◀ANC▶ 어린이에 대한 체벌이 많이 사라졌다지만 학원 등에서 체벌을 하는 경우가 종종 남아 있습니다. 심지어 학부모가 아이를 때려서라도 가르쳐달라고 요청하기도 한다는데요. 아이를 때리거나 괴롭혔다면 어떤 사정이 있었든 학대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어린이나 학생에 대한 체벌은 학원에서도 종...
유희정 2019년 08월 16일 -

[민원24시] 폭염에 초등학생이 1.3km 걸어서 등교
◀ANC▶울주군의 한 아파트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멀어 자체적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했습니다.그런데 울산시는 불법이라고 운행 중단을 요구했고, 교육청은 학교통폐합 지역이 아니어서 통학버스 지원이 어렵다고 합니다. 학생들은 폭염 속에 1.3km 걸어 학교에 다니고있습니다.민원24시,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
서하경 2019년 08월 16일 -

LTE> 열대야 저리 가! 오싹한 납량축제
◀ANC▶ 요즘 열대야 때문에 밤 잠 설치시는 분들 많으시죠. 한여름밤의 더위를 오싹한 공포체험으로 날리는 납량축제가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이색 체험 현장을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체감기온이 좀 낮아진 것 같습니까? ◀END▶ 네, 밤이 됐지만 수은주는 여전히 30도에 육박하...
최지호 2019년 08월 16일 -

울산시, 수출규제 피해기업 저금리 자금 지원
울산시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를 보게 될 중소기업에 300억 원 규모의 긴급 보증 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수출규제 품목을 수입하거나 구매한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업체당 최대 2억 원까지 0.5%의 보증료율 등을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또 소상공인과 저신용 영세기업을 위한 특별보증도 지원하...
최지호 2019년 08월 16일 -

세진중공업, 동남아 해상풍력 설비시장 도전
세진중공업이 동남아 지역 해상풍력 단지용 해상고압 변전설비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세진중공업은 지난 12일 글로벌 에너지 기업 엔지 패브리콤과 컨소시엄 계약을 체결하고 동남아 지역 해상풍력 단지용 해상고압 변전설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세진중공업은 올 4분기에 대만지역 풍력 발전단지 내 OHVS...
조창래 2019년 08월 16일 -

울산 현대, 전북과 맞대결..'치열한 선두 경쟁'
K리그 1위를 질주 중인 울산 현대가 전북 현대와 선두 자리를 놓고 진검 승부를 벌입니다. 승점 55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은 오늘(8\/16)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과 올 시즌 세번째 맞대결을 펼칩니다. 울산은 올 시즌 전북과의 상대 전적에서 1승 1무로 우위를 보이고 있지만, 현재 승점차는 단 2점에...
최지호 2019년 08월 16일 -

여성 사는 집 침입해 금품 훔치려 한 남성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금품을 훔치기 위해 동구의 한 주택에 들어가 현관문을 열어보거나 배수관을 통해 창문으로 들어가려 하는 등 다른 사람의 집에 침입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여성들이 사는 집에 침입을 시도...
유희정 2019년 08월 16일 -

멍 자국 7세 여아 "고열로 인한 돌연사" 판단
지난 13일 새벽 호흡이 없는 상태로 이송된 7살 A양의 몸에서 멍자국 등이 발견돼 아동학대 여부를 수사한 경찰은 고열로 인한 단순 돌연사로 처리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에 따라 국과수에 의뢰해 부검을 실시한 결과 몸에서 발견된 멍자국은 직접적인 사인과 연관이 없으며 고열에 의한 돌연사로 보인...
조창래 2019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