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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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끔 구름 많음, 낮 최고 32도..내일 밤부터 비
울산은 오늘(8\/13)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부터 울산에 다시 폭염주위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2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북상하는 제10호 태풍크로사의 전면 가장자리에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밤에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기...
최익선 2019년 08월 13일 -

신고리 4호기 출력 100%..이달 중 상업운전
시험운전중인 신고리 4호기가 오늘(8\/12) 출력 100%에 도달했습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상업운전에 대비한 시험과 점검을 진행중이라며, 출력 100%를 유지하면서 발전소 기기의 성능이 설계 내용을 만족하는지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 4호기는 이번 달 말쯤 시험운전과 행정 절차를 모두 마치고 상업운전을 개...
유희정 2019년 08월 12일 -

"사연댐 수문 설치해 암각화 훼손 막아야"
대곡천 반구대암각화군 유네스코 등재 시민모임은 오늘(8\/12)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에 사연댐 수문설치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유네스코 우선 등재가 코 앞으로 다가온 만큼, 식수댐으로의 기능을 상실한 사연댐에 수문을 설치해 반구대암각화 훼손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12일 -

건설노조 레미콘지회 파업 장기화..건설현장 차질
파업 43일째를 맞은 건설노조 레미콘지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레미콘 제조사들에게 적극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운송비 5천 원 인상안을 수용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레미콘 제조사들은 건설 경기 악화로 회사 경영이 힘든 상태에서 노조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8월 말까지 집단휴업에 돌입했습니다. 한...
2019년 08월 12일 -

공공노조 "석유공사, 특수경비원 임금 적게 줬다"
한국석유공사가 석유비축기지 특수경비원을 고용하면서 정부 지침보다 임금을 적게 줬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는 한국석유공사가 용역업체와 계약을 맺으면서 정부 지침보다 낮은 낙찰 하한가율을 적용해 경비원들이 매달 최대 12만 원 가량 임금을 적게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석...
유희정 2019년 08월 12일 -

생산라인 점거한 현대차 노조 대의원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현대차 노조 대의원 3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회사가 노조와의 합의 없이 차량 생산 대수를 늘리자 단체협약을 위반했다고 항의하며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시켜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회사...
유희정 2019년 08월 12일 -

큐브4)UNIST연구팀,살 찌는 단백질 작동 원리 찾아
유니스트 권혁무 생명과학부 교수팀이 지방 축적을 촉진하는 단백질의 작동 원리를 규명했습니다. 연구진은 톤이비피 단백질이 백색 지방세포의 에너지 소비와 지방 분해를 감소 시켜 비만과 당뇨병을 촉진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권 교수는 톤이비피 단백질의 작동 원리를 이용하면 비만과 당뇨병 치료에 새로운...
서하경 2019년 08월 12일 -

큐브3)외고산 옹기마을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 중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외고산 옹기마을은 국내 최대 규모 옹기 집산지이며 옹기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대승 한지마을, 영동 와인터널 등도 가볼만한...
유영재 2019년 08월 12일 -

원전지원금 갈등..."비리 의혹 밝혀라"
◀ANC▶ 원자력발전소가 들어선 주변 지역에는 지역 발전 명목으로 해마다 수천억 원의 원전지원금이 나가고 있는데요, 이 돈의 사용이 투명하지 않다며 주민들간에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지원금 사용실태를, 설태주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부산과 울산 경계는 원자력발전소 7기가 가동 중이고...
설태주 2019년 08월 12일 -

내년 국비 3조? 핵심사업 예산부터 '삐걱'
◀ANC▶ 울산시가 밝힌 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은 3조 원입니다. 이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사업에 꼭 필요한 예산이 6천억 원인데, 정부부처가 반영한 것은 4분의 1도 안되는 1천400억 원 정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
최지호 2019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