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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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 위헌법률심판 신청.. 재판 지연 전략?
◀ANC▶ 허위 학력을 공표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진규 남구청장이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했습니다. 자신이 받는 혐의가 헌법에 위배되니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아보겠다는 건데, 1심 선고를 앞두고 재판을 늦추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시각이 많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중구청장와 ...
유희정 2019년 08월 12일 -

울산시-울주군 사사건건 대립각, 왜?
◀ANC▶ 울산시와 울주군이 주요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있어 사사건건 대립하는 모양새로 비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시가 중심이 돼서 사업을 펼치고 싶어 하는 반면, 울주군은 재정 능력만큼 목소리를 내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와 울주군이 대립각을 세우는 대표적인 사례는 '울산...
유영재 2019년 08월 12일 -

땅벌에 쏘여 쓰러진 60대 심폐소생술로 구해
땅벌에 수 차례 쏘여 의식을 잃은 60대 남성을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발견해 심폐소생술로 구했습니다. 어제(8\/11) 오전 11시 반쯤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에 피서를 온 62살 박 모 씨가 땅벌에 수 차례 쏘여 기도가 부어오른 채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박 씨는 피서지 임시파출소 순찰을 돌던 경찰관에게 발견돼 현장에...
2019년 08월 12일 -

울주배 산지유통센터 준공.. 선과시설 자동화
해외로 수출하는 울주 배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산지유통센터가 울산원예농협 율리사업소에 마련됐습니다. 산지유통센터는 미국과 대만에 수출하는 울주 배를 위한 자동화된 선과 시설을 갖췄으며 미국 검역관의 품질 검사도 지원합니다. 울주군과 울산원예농협은 현대화된 선과 시설을 활용해 수출 배의 상품성을 높여 ...
유희정 2019년 08월 12일 -

큐브2)고법 원외재판부 유치 시민 서명지 전달
송철호 울산시장은 대법원 행정처를 방문해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를 염원하는 시민 서명지를 전달했습니다. 송 시장은 울산은 고법 원외재판부가 있는 청주와 춘천, 제주 등과 비교해 항소심 건수가 적지 않고, 울산의 낙후된 사법 환경 개선을 위해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시는 추가로 12월까지 유치청...
유영재 2019년 08월 12일 -

큐브1)"울산형 일자리, 비정규직 양산 나쁜 일자리"
한국노총 광주본부 등 광주지역 노동계가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형 일자리가 비정규직을 양산한다며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모비스가 울산에 전기차 모듈공장을 짓는 것은 상생형이 아닐뿐더러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기존 자동차 산업 종사자들의 고용을 위협하는 나쁜 일자리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
유영재 2019년 08월 12일 -

울산 핵심 현안 '정부 소극적'..국비 확보 비상
내년도 핵심 현안 사업으로 6천억 원 대의 국비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되지만 정부 반영액은 1천억 원 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신청한 3조3천억 원의 국가예산 중 SOC와 산재 공공병원,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수소 인프라 구축 등 21개 핵심 사업에 6천 44억 원이 필요하지만, 정부가 검토 중인 예산은 ...
최지호 2019년 08월 12일 -

낮 최고 32.5도..내일 폭염주의보 발효 예보
오늘(8\/1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32.5도를 기록하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25에서 3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한낮에 무덥겠고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부터 울산지역에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동풍의 영향으로 15일에 비가 내리겠다고...
2019년 08월 12일 -

날씨
1) 절기상 말복인 어제는 그야말로 푹푹 찌는 더위였습니다. 오늘은 제9호 태풍 레끼마의 가장자리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26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2) 오늘 전 권역이 강수의 영향으로 대기질 청정하겠습니다. 울산지방...
조창래 2019년 08월 12일 -

울산, 대구와 1-1 무승부..15경기 무패행진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제(8\/11) 저녁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경기에서 1대 1로 비겼습니다. 울산현대는 전반 22분 대구 골키퍼 조현우의 자책골로 선제골을 따냈지만, 후반 38분 에드가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습니다. 이로서 울산 현대는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용주 2019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