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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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어민 반발' 직면
◀ANC▶ 울산시가 추진중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이 사전조사 단계부터 어민 반발에 직면했습니다. 어민들은 풍황계측 장비 라이다가 어장을 망치고 어선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즉각 철거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전국에서 유통되는 가자미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는 북구 정자항. ...
이용주 2019년 08월 19일 -

중고차 매매상 '책임보험' 가입 회피
◀ANC▶ 중고차를 샀는데 하자가 있으면 보험사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법이 바꿨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중고차 매매상들이 경비 부담을 꺼리며 보험에 들지 않고 있어 피해가 우려됩니다. 고나영 기잡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중고차 매매단지입니다. 성능 검사를 마친 중고차들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
홍상순 2019년 08월 19일 -

어머니 시켜 '가상화폐 투자 사기' 3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가상화폐에 투자하면 자신이 큰 돈을 벌 수 있게 해 주겠다고 어머니를 속여 어머니 지인들로부터 총1억3천500만원을 받아 가로 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받은 돈을 대부분 인터넷도박으로 탕진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8월 19일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성실교섭 안하면 파업"
현대자동차 사내하청업체 37곳의 임단협 교섭이 사실상 중지되자 노조가 회사에 성실한 교섭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사내하청업체들이 같은 수준의 임금과 복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회사들이 이를 거부하고 있고 이는 원청업체인 현대자동차가 배후에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
유희정 2019년 08월 19일 -

현대차·현대중 노사, 임단협 양상 차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가 여름휴가 이후 임단협 교섭을 재개했지만 교섭 진행에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여름휴가 이후 집중교섭을 벌여, 상여금 지급과 단체협약 조항 등에 대해 일부 의견 접근이 이뤄졌습니다. 반면 현대중공업 노사는 분할사 단체협약과 하청업체 처우 문제 등을 놓고 의견차...
유희정 2019년 08월 19일 -

남구의회 자한당 의원, '결심 공판' 촉구
남구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오늘(8\/19) 남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방법원에 현 김진규 남구청장의 결심 공판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공직선거법에 따른 1심 판결 선고가 두 달이 넘도록 지연되고 있어 구민들의 행정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19일 -

큐브4)'대출형' 보이스피싱 범죄 기승
경기침체 속에 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현재까지 지역 내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약 600여건에 피해액은 약 80억 원으로 지난해 전체 피해액인 120억 원 대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사례 10건 중 9건이 대출형 보이스피싱이라...
이용주 2019년 08월 19일 -

위조지폐 내고 달아난 일당 2명 검거
어제(8\/18) 울산MBC가 보도한 5만원권 위조지폐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용의자로 지목된 2명을 체포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10대와 20대 남성 2명을 체포해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구 무거동의 마사지샵과 중구 학산동의 철물점 등에서 5만원 권 위조지폐를 사용하고 거스름돈을 받아 달아난 혐의...
김문희 2019년 08월 19일 -

큐브1)울산페이, 가맹점 가입 저조에 고심
울산의 첫 지역화폐인 모바일 전자상품권 울산페이의 가맹점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달 발행에 들어가는 울산페이의 현재 가맹점은 111곳으로 가맹점 6천곳을 확보하겠다는 목표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울산시는 9월 첫 발행 이벤트로 최대 10%까지 상품권을 할인 판매하는 등 상입들의 가입을 독려할 계...
서하경 2019년 08월 19일 -

큐브2)태화강~장생포까지 '수소유람선' 검토
울산시남구가 태화강에서 장생포까지 운항하는 '수소유람선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소유람선은 친환경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관광상품으로 하나로, 울산시, 현대자동차와 함께 타당성을 검토합니다. 하지만 태화강 일부 구간의 수심이 얕아 준설작업이 필요하고, 울산항의 산업물동량이 많아 안전상의 문제도 제기되...
김문희 2019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