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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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모레까지 비..예상 강수량 50~100mm
울산은 오늘(8\/20)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하루 종일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비는 내일과 모레까지 이어지겠으며, 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50~100mm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시간당 30mm가 넘는 ...
최익선 2019년 08월 20일 -

울산시, 추경예산 488억 편성..일본 수출규제 대응
울산시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48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시는 일본 수출규제 대응과 미세먼지 방지, 민생경제 긴급지원을 위한 예산 편성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특히, 조선해양 소프트웨어융합클러스터 구축사업에 24억 원, 피해기업체 조사와 맞춤형 지원에 3억 원 등 일본 수출 규제 대응을 위해 47억 원...
유영재 2019년 08월 19일 -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 공모 선정
울산시가 제안한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이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태화강 백리대숲 간벌 대나무를 활용한 영양밥과 언양불고기 식당 운영에 노인 25명이 참여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이밖에도 노인 20명을 모집해 대나무를 활용한 '취업형·창업형 죽세공 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19일 -

대왕암공원~슬도 해안산책로 정비
동구가 대왕암공원에서 슬도까지 이어지는 해안산책로 1.5㎞ 구간 정비를 위해 용궁사 앞 통행로 장애물 철거에 나섰습니다. 동구는 해안산책로를 찾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방어동 성끝마을 용궁사와 해안로에 놓여진 물탱크 등 적치물 철거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이번 해안산책로 정비사업이 끝나는...
2019년 08월 19일 -

울산국제영화제 시민설명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8\/19) 시의회 회의실에서 가칭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필요성과 타당성 검토를 위한 시민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장기적으로 울산국제영화제를 종합문화예술축제로 육성하고, 울주산악영화제와는 양립 혹은 통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내년 8월 개최가 확정된 울산국제영화제 설명회에...
서하경 2019년 08월 19일 -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파기 요구 잇따라
오는 24일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지소미아'의 연장 여부 결정을 앞두고 지역 시민단체들이 잇따라 파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북한에 대한 일본의 정보력이 굳이 필요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무역 보복규제를 벌이는 상대국과 군사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없다며 협정을 파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소미아는...
유희정 2019년 08월 19일 -

주전해변 인근에서 70대 추정 변사체 발견
오늘(8\/19) 낮 12시 5분쯤 주전 2통항 인근을 지나가던 행인이 변사체를 발견하고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숨진 70대 A씨가 평소 낚시를 즐겨 물때를 보러 자주 나갔다는 유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물때를 확인하다 갯바위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8월 19일 -

큐브3)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스마트 그늘막' 설치
울산에 자동으로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이 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처음 설치됐습니다. 길이 6m, 폭 3m, 높이 3m인 스마트 그늘막은 기온 15도 이상, 풍속 7m\/s 이하면 자동으로 펼쳐지고 그 외에는 자동으로 접히도록 설정됐습니다. 그늘막 개폐와 야간 LED 조명에 사용되는 동력은 태양광을 이용합니다.\/\/
김문희 2019년 08월 19일 -

태화강역 잔디광장 꾸민다 '시민 품으로'
◀ANC▶ 2021년 열리게 될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시대를 앞두고 태화강역 광장이 새롭게 변신합니다. 특히, 역 광장 한복판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축구장 크기의 '잔디광장'이 조성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태화강역 앞 광장. 손님을 기다리는 버스와 택시가 어수선하게 정차해 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8월 19일 -

[민원24시] 시내버스 생겨서 더 불편해진 통학길
◀ANC▶학교가 멀리 있는 아파트들이자체적으로 통학버스를 운영하다가불법으로 적발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지자체가 버스를 마련해주는 대신불법 교통수단은 운영하지 말라는 건데주민들은 버스가 너무 모자라대책이 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민원24시, 유희정 기자. ◀END▶ ◀VCR▶울주군 온양읍의 이 아파...
유희정 2019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