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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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흉물 건물..재단장 추진
◀ANC▶ 울산 도심에는 시행사 부도 등의 이유로 수십년씩 공사가 중단된 건물들이 많은데요. 최근 장기간 흉물로 방치돼 왔던 이런 건물들을 재단장 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002년 착공했지만 5년 만에 공사가 중단된 중구 성남동 크레존 건물.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 규...
이용주 2019년 08월 18일 -

위조지폐 신고 잇따라..경찰 수사
◀ANC▶ 최근 울산에서 위조된 5만원권을 받고 거스름돈을 내줬다는 상인들의 피해 신고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컬러복사기로 복사해 조잡한 느낌이 드는 지폐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30년 넘게 철물점을 운영해온 김만기 씨에게 얼마 전 황당한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
최지호 2019년 08월 18일 -

고등학교 총학생회,독립군 추모 플래시몹 실시
울산지역 고등학교 총학생회 연합은 오늘(8\/17) 울산대공원 정문 광장에서 플래시몹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학생들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광복절 주간을 맞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한 안중근 의사와 의열단 입장에서 쓴 '만세'라는 곡에 맞춘 안무를 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SNS를 통해 참가 희망학생을 모집했...
서하경 2019년 08월 17일 -

배전함·차량 화재 잇따라
오늘(8\/17) 오후 3시 3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건물 배전함에서 불이 나 배전함과 벽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42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배전함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8\/17) 새벽 2시 10분에는 북구 정자동의 한 공...
김문희 2019년 08월 17일 -

유골 보관함 열어 귀금속 훔친 50대 징역·벌금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납골당의 유골함 앞에 놓인 귀금속을 훔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경남의 한 납골당에서 유골함이 안치된 보관함을 열고 금반지 등 귀금속 44만 원을 훔치는 등 여섯 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치고, 올해 초에는 오토...
김문희 2019년 08월 17일 -

'박상진 의사 공적 재조명' 토론회 개최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의 공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과 우리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 구광렬 울산대 교수는, 공적에 비해 서훈 등급이 저평가된 박 의사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
최지호 2019년 08월 17일 -

초등학교 스프링클러 설치율 18%.."확대해야"
서휘웅 울산시의원은 모든 학교에 화재 예방 소방시설인 스프링클러를 설치할 것을 울산시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스프링클러 설치율이 유치원 8%, 초등학교 18%, 중학교 21%, 고등학교 36%, 특수학교 35%에 불과해 아이들이 안전 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4년 화재예방법이 제정된 이후 ...
김문희 2019년 08월 17일 -

도심 속 시원한 물총놀이.."더위, 걱정 모두 잊어요"
◀ANC▶ 오늘은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면서 폭염이 계속 됐는데요, 태화강 둔치 일대에서는 물총축제가 열렸습니다.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놀이로 시민들도 즐겁고, 인근 상인들도 오랜만에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기다란 물줄기가 여기저기서 뿜어져 나옵니다. 물에 흠뻑 젖은 채 서로...
김문희 2019년 08월 17일 -

울산시, 강동하수처리시설 유량조정조 추가 설치
울산시는 북구 강동하수처리시설에 1천200톤 규모의 유량조정조를 설치해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는 하수량의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강동하수처리시설의 하루 처리 용량이 5천 톤에 불과해 오는 2022년까지 2천 톤을 증설할 계획이며, 그때까지 유량조정조를 통해 탄력적으로 하수처리량을 조절할 ...
최지호 2019년 08월 16일 -

호스에 목감겨 숨진 현중 하청노동자 산재 인정
지난 2014년 현대중공업에서 일하다 에어호스에 목이 감겨 사망한 채로 발견된 하청노동자 정 모 씨의 사고가 자살이 아닌 업무상 재해라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등법원 배광국 부장판사는 정 씨가 작업 도중 눈에 들어간 쇳가루 때문에 앞이 안보여 재해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근로복지공단은 유족급여를 지...
2019년 08월 16일